여성들 일찍좀 댕기쇼..

민이2008.05.07
조회289

26세 쳐묵으나.. 내가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영웅심? 지롤.. 찝찝해서? 그런듯;;

 

울동네 도둑놈, 변태놈들이 많아서.. 변태만 세번을 잡아봤다는..ㅡ ㅡ;;  

 

근데.. 내가 왜 이딴 개짓을 하는지 이해 못하겠음~~

 

 

몇일전부터~ 쭈욱~ 개인 순찰 돌고있는디..ㅡ ㅡ

 

어제.. 11시경 삼거리 가운데서 이리저리 쳐다보고있는디..

 

여자가 이상하게 보는데.. 으메..ㅡ ㅡ 쪼까 기분이 개조옷같아지는디.. 아~ㅅㅂㄴ!!!!!

 

 

어리노무시키들 여섯놈인가.. 셋놈인가.. 잡히면 쥑이삘라.. 확증은 없으나..

 

이웃과 얘기를 해본결과.. ㅡㅡ 대충 감~잡음;;

 

한놈은 망보고, 한놈은 집앞에 있고, 한놈은 목표물 졸졸 따라댕긴다는..

 

 

 

이제는 버릇이 된듯한... 퇴근후 옷 갈아입그..  7시부터 9시까지 돌아댕기고..

 

집에 들어가면 인대늘어난게 더 아프고..ㅠ 짭새차는 돌지도 않고,, 세금만 쳐묵고, 씹탱구리들..

 

 

여성분들 일찍좀 후딱 집에 들어가이소- .. -

 

술쳐묵고, 집에 들어가다가 봉변 당하지마시고, 남친이나 남자 친구들이랑 좀 댕기쇼~

 

글고, 길이 빠르다고. 어두운길 가지마이소.. 나드 깜깜한 길 등골이 오싹해진다오..

 

순찰돈다그 짭새도 아니고, 세금 받고, 일하는게 아님니다- .-;; 일반 직장인이라오..ㅡ ㅡ;; 

 

낮에는 일하다.. 꾸벅꾸벅 잠들고, 주임, 팀장한테 욕쳐묵고,

 

밤에는 12시까지 빙빙 순찰 도는게 얼매나 힘든지 아쇼..

 

돌아댕기믄서,, 일찍좀 댕기라고 욕하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