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고백해야하나요????

소심한 남자2008.05.08
조회364

저는 그녀를 재수학원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한살이 나이가 많은 삼수생이였습니다.  그녀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눈에 틔게 이쁜게 아니라 은근히 이쁜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표현이 가능할거같습니다.

 

재수학원에서 자리 뽑기를 하여서 그녀가 옆자리가 되었습니다.

 

전 처음에 그녀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재수생이였기 때문에

 

공부만 해야된다는 생각에  관심이없었기때문이였습니다.  그녀가 옆자리가 되어서

 

여러가지 일이생기고 시간이 흐르다 보니 남들과 달이 많이 친해졌습니다...................

 

2주간 짝을했지만 많은 일이있었고  학원에서 끝나서 집에가서 메신져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둘만이 메신져에서 많은 얘기를하고 학원에서는 서로 공부만하고

 

얘기를 별로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서로에서 마음을 열게되었고 전 그녀에게

 

점점 좋아하는 마음을가지게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얘기를하면 할수록 점점더 많은 얘기를 하고싶어져서

 

그녀와 말을하는것을 피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말을 피하면  왜 무슨일이있냐고

 

꼬치꼬치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전 그냥 할말이없어서 안했다고 돌려말했습니다..

 

전 그녀와 메신져에서 점점더 속마음을 말했고  저는 그녀에서 고백을하고싶었지만.

 

지금 재수생이라는 위치가 하면 안되는 행동이였기떄문 말을못하고  

 

친한 누나동생 사이로 지냈습니다..

 

시간이흐로고  그녀가 제마음을 아는듯싶었습니다..

 

그녀는 학원을 중간에 그만두고  저는 끝까지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녀는 학원을 그만두고도 저랑 메신져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시간이 흐르고 수능이끝났습니다. 전 그녀와 가끔씩만났고

 

만날때마다 고백을 하고싶었지만 타이밍을 계속 놓쳤습니다

 

연락을 자주하며 대학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대학결과가 좋지않아..  좌절모드로 빠져 한달넘게 잠수를 타게되었고

 

전 어쩔수없이 아무 대학에나 들어가게되었고   그녀는 좋은대학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전 그녀에서 다시 연락을했고 한달에 한번정도 만날수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전 만날때면 마음이 설레고 아직도 그녀를 너무나 좋아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편한동생으로생각하는것같습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고백을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