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포츠서울
공인미녀 김사랑이 꽃을 들고 미소를 짓자 상큼한 분위기가 풍겨온다 (1/10)
'겨울연가'의 연인 최지우-배용준이 패션쇼 무대에 함께 섰다 (2/10)
이효리-장나라는 수상대에서 화사한 꽃다발을 받았다. 상받고 꽃받고 기쁨두배! (3/10)
김희선은 시사회에 참석한 장예모 감독에게 환영의 뜻으로 꽃다발을 선물했다 (4/10)
검은 생머리의 고소영이 꽃다발을 든 모습은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같다 (5/10)
'김정화가 결혼을?' 부케를 든 모습이 잘 어울리지만 사실 드라마 속 한장면 (6/10)
'착한 선녀' 김민선이 노란 장미를 들고 깜찍발랄한 표정을 연출했다 (7/10)
톱탤런트 대회에서 수상한 이태란, 트로피와 꽃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8/10)
섹시녀 하지원이 재킷을 풀고 꽃다발을 들자 도발적인 매력이 흘러나온다 (9/10)
화려한 꽃다발 대신 작은 화분을 손에 든 이영애의 모습은 청초함 그 자체. (10/10)
남자스타들의 변신
베레모를 쓴 연기파 배우 설경구. 카리스마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1/10)
야인 안재모를 완성시킨 것은 바로 모자였다. 터프가이로 완벽 변신. (2/10)
눈빛이 아름다운 배우 남자 차인표가 왕초로 다시 태어났다. 모자는 필수. (3/10)
폼나는 스타 차승원이 가죽모자를 눌러쓰고 어느새 개구쟁이 소년으로. (4/10)
모자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장혁. 모자를 따라 매력이 철철 넘친다. (5/10)
'해안선'에서 군인으로 거듭난 장동건. 뭘해도 멋있다는 여성들의 찬사. (6/10)
털모자에 목도리, 부드러운 미소가 찰떡궁합을 이룬 이성재식 겨울나기. (7/10)
철모를 쓴 꽃미남 원빈에게서 남성미가 물씬 느껴진다. 표정도 압권이다. (8/10)
연예인야구팀 '재미삼아'의 간판스타 안재욱에게는 야구모자가 딱이다. (9/10)
뽀글머리가 튀는 남자 차태현은 찜질방에서 깜짝 두건패션을 선보였다. (10/10)
˚ 。˚▶ 。˚꽃든 여자연예인 & 남자연예인들 모자빨?
Richard Sanderson -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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