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 제 얼굴을 구타하는 여자친구

못잊겠어2008.05.08
조회250

다름이 아니오라 여자친구 생일이 거제께 였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 멀리 객지에서 살아요

생일이라서 친구랑 단둘이 내려 온거입니다 사귄지는 300일 정도 됐구여.......

근데 제 여자친구의 친구랑 제가 사이가 안좋아요 그래서 혼자 뻘쭘하게 술만 먹고 있는거에여...

제가 너무 욕을했거든여 시.발.x 걸.레 이럼시로......너무 미안해서 계속 챙겨주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도 그러라고 했구여..그랬는데도너무 뻘줌해해서 제가 뒤에서 살짝 안으면서

토닥 거려줬어여...근데 그걸 여자친구가 보고는 제 맹상을 후려 패는거에요 욕을 하면서..

전 아무이유도 없고 그냥 뻘쭘해 하길래 그래 줬는데....전 아무 반항도 안하고 미안해서 참았어요

근데 그다음부터는 술만 먹으면 제 뺨이나 면상을 후려 치는거에여;;;

여자가 때려서 아프진 않은데 마음은 상하죠 근데 티도 못내는거 아시죠...여자라는 이유때문에..

왜 제 여자친구는 술만 먹으면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