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이 된 학생입니다. 학교는 벌써 휴학을 냈구요. 이제 신검을 받고 군대를 갈려고 하는데 제가 다리에 문제가 있어요.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발톱이 살을 파고는 거 아시죠? 저는 이게 정말 간단 한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양쪽발이 초등학교 6학년 말때부터 지금까지 이래요. 오른쪽만 수술 6번 하고 왼쪽 수술 5번 했는데 왼쪽은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었구요. 오른쪽 아직 걷기만 해도 너무 아픈데 어떻해야 하죠? 그리고 이거 말고도 조금 문제가 있는게 제가 복숭아뼈 밑에 다른 뼈 하나 가 돌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렸을때 병원에 가보니 50명중 1명꼴로 이런다는데 여기에 겹쳐서 평발이다보니 남들 걷는거에 반정도 걸으면 다리가 후들후들 거려요. 그래서 애인이랑 쇼핑 가면 매일 짜증만 내구요 ;;; 자고 있을때나 아니면 그냥 편하게 걷고 있을때에도 한번씩 이유없이 다리에 쥐가 나더군요. 그게 조금 자주 쥐가 나더라구요. 신검 받고 현역으로 가면 다리 때문에 많이 고생할것 같아서 질문 드려요. 정말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도 다리 때문에 체육시간에는 그냥 그늘에 누워서 잠이나 잤거든요. 제가 신검을 받으면 공익 이나 면제를 받으면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방위산업체나 일을 하면서 지내다가 복학 할 생각 인데 ,신검받으면 어케 될까요 ? 제발 답변 달아주세요..ㅠ
군대를 가고 싶은 한 젊은청년
이제 20살이 된 학생입니다.
학교는 벌써 휴학을 냈구요. 이제 신검을 받고 군대를 갈려고 하는데
제가 다리에 문제가 있어요.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발톱이 살을 파고는 거 아시죠?
저는 이게 정말 간단 한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양쪽발이 초등학교 6학년 말때부터
지금까지 이래요. 오른쪽만 수술 6번 하고 왼쪽 수술 5번 했는데
왼쪽은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었구요. 오른쪽 아직 걷기만 해도 너무 아픈데
어떻해야 하죠? 그리고 이거 말고도 조금 문제가 있는게 제가 복숭아뼈 밑에 다른 뼈 하나
가 돌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렸을때 병원에 가보니 50명중 1명꼴로 이런다는데
여기에 겹쳐서 평발이다보니 남들 걷는거에 반정도 걸으면 다리가 후들후들 거려요.
그래서 애인이랑 쇼핑 가면 매일 짜증만 내구요 ;;;
자고 있을때나 아니면 그냥 편하게 걷고 있을때에도 한번씩 이유없이 다리에 쥐가 나더군요.
그게 조금 자주 쥐가 나더라구요. 신검 받고 현역으로 가면 다리 때문에 많이 고생할것
같아서 질문 드려요. 정말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도 다리 때문에 체육시간에는 그냥
그늘에 누워서 잠이나 잤거든요.
제가 신검을 받으면 공익 이나 면제를 받으면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방위산업체나
일을 하면서 지내다가 복학 할 생각 인데 ,신검받으면 어케 될까요 ?
제발 답변 달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