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만되고 한숨만 늘어갑니다

내가해도 더 잘하겠다2008.05.08
조회165

이명박대통령 당선 후 지금까지 몇 달 되진 않았지만...

 

이것저것 참 사고를 많이 치네요 대통령되기전에 이런얘기 미리 했더라면 정치인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국민들도 그렇게 이명박대통령을 지지하고 뽑진않았을텐데...

 

경제가 조금 주춤하는건 어느정도의 리스크가 있다고 하여도 감수하고 투자를 해야한는것도

 

승부사나 기업인의 자세이지만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이런 장난질 치는 것 보고있으면 피눈물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뭐? 일단 수입후 이상이 생기면 수입을 중단하겠다고하는데...

 

미국이 순순히 호락호락 금지에 동의하겠나요? 그런 소도 지들안먹는다고 팔아버린 놈들인데

 

다른 무언가를 또 하나 줘야겠죠... 그리고 정부에서는 잘 해결됬다고 또 말바르고 포장잘된

 

말로 국민들을 유린하겠죠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지금의 이명박대통령을 있게해준

 

김영삼 전 대통령 참 유명하죠... 오일쇼크 다 예견된겁니다...

 

그 시절 나중에 물가안정되면 내려준다던 그 휘발유값 경유값 지금 내려놨나요? 내 말은

 

경제를 살려서 상대적으로 물가를 내려놨냐가 아니라 나라에서 착취해가는 당신네들 당싸움에

 

쓰이는 혈세를 낮췄냐는 말입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분통도 터지고...

 

IMF 잘 막었다고? 여기저기 다 끌어다가 메꿔놓고 그 책임으로 국민들을 세계적인 빚쟁이로

 

만들고 떠넘기고 자기네들이 잘했다고 고개들고 다니고 지들 이익은 다 챙기고...

 

또 그때당시 케이블티비가 그렇게 채널도 다양하고 건전하고 좋은방향으로 갔는데 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친척분 중 한분께서 여러 케이블사장님들한테 돈 받아먹고 지금의 홈쇼핑케이블로

 

만드셨다죠? 참 잘하셨어요... 그 때 그 케이블채널 그렇게까지 하지만 않았어도 정규방송 4곳

 

빼고는 오직 홈쇼핑들로 가듟한 채널로 되진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명박대통령님 당연히 기업가출신 CEO답게 요즘 재산 많이 불리고 있더군요

 

물론 자신이 잘해서 돈 불리는거 뭐라 안합니다 모든 정보가 한곳에 모이는 그런 위치에 앉아

 

계시는 지금 권력을 남용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것은 중요치 않음 참외밭에선

 

신발끈을 묶지 말라는 말이있습니다...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대통령 월급으로

 

생활비가 충당이 안되나요? 사회에 헌납하시느라 바쁘신가요? 도대체 왜 그런 행동으로 자꾸

 

속았다는 기분이 들게 하시나요... 비서관님들 자기 능력들이 좋아서 그렇게 돈을 모왔고

 

민주주의에서 자기 능력되고 재산불리고 깨끗한 부자들을 비판하면 안된다고들 하죠...

 

당신네들이 집권하기 전부터 가졌던 그 정보력과 권력 그 것의 반만있어도 우리나라에서

 

당신들처럼 이익챙기지 못할사람 손에 꼽을 겁니다. 술자리 갖고 접대하는데 멋대로 혈세쓰고

 

그 댓가로 나오는 엄청난 양의 인센티브는 꿀꺽하고 엄청난 남는장사 아닙니까? 그거 세금이나

 

제되로 내셨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개인사업 및 장사하시는 분들 세금 꼬박꼬박 다 내면 못먹고

 

산다고들 합니다...국민들을 다 범법자로만들어 놓으셨죠 당신들은 세금을 내지도 않으면서

 

아니 못내겠죠 돈의 출처가 밝혀지니...

 

위의 글 제가 무지해서 내막을 제되로 모르는 사건도 있고 너무 흥분해서 많이 뻥튀기된글도

 

있습니다... 다 지나간 일입니다 과거는 되새김질해서 다시 그런일이 안생기도록 교훈으로

 

삼으면 되는것이고 쇠고기문제는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닙니다. 일단 외교적인 마찰이

 

있을지라도 잠시 미루시고 완벽하게 국민들을 설득을 시키셔서 세뇌교육을 주입하시던가

 

아니면 1년동안만 당신들이 1주일에 한끼정도로 먹으면서 직접 솔선수범을 부여주던가 해

 

주십시요... 이번정부는 아침형 인간형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아침일찍 일어나서 무엇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못받은 돈 일수찍으시러 다니는지...원...

 

그냥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속아줄려고해도 한사람입에서 전혀 다른말이 몇번씩이나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쩝... 그냥 몇자 생각나는데로 끄적여 봤습니다

 

뭔가 속시원히 나오는 답이 없으니 누구말을 믿어야 할지 누가누가 잘하는지 며느리도 몰러

 

아무도 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