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썼다 지우길 수십번.. 통화버튼을 눌럿다 지우길 수백번... 타자로 글을쓰다 지우길 수천번..... 나 이렇게 자신감도..병신같은 찌질이엇니.. 정말 답답하다.... 나같은놈 사랑은 이제 필요없대....난 어떻하면 좋겟니... 난도대체 어떻게하면 조을까...내가 대체 어떻하면 좋겟니... 우리사랑 이렇게 한순간에 .. 일방적으루 끝내자고 하면 끝낼수 있는거엿니...이렇게... 그렇게 부탁했자나..한번쯤 마음 돌릴수 없냐고.. 마음 한번만 돌려주는게 그렇게 힘든거니... 나 안사랑해줘도 댄댓자나..내가 더많이 사랑할테니깐.. 내옆에만 있어줘도 댄다고...나랑 같이 있을때 나 안쳐다보고 딴짓만해도 댄다고...내가 너만 계속 볼게.. 나 안그럼 주글꺼같은데..어떡하니..? 내생에 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셨는데... 잊으래..다들 그냥 잊으래...너낸 그런게 쉽게 잊혀지는지 몰겟는데.. 세상모든사람들이 그런지 몰겟는데...나 ...글케 쉽게 잊혀지지않는다.. 나 보이는거랑 틀린 A형이야...눈물도 많고 감정도 많고 ..슬픈기억..감정 같은거 절대 잊지않는 그런 사람이야.. 나같은 사람 없진 않겠지... 내몸은 지금만신창이라 죽을꺼같은데...마음이 너무 아파서 몸이 아픈게 신경이 안쓰여....38.6도 ...편도선이 곪아 링거까지 쳐맞아두 ...아픈걸 모르겟어 .. 지난 2틀동안 단한끼도 먹지 못햇어...물밖에 넘어가는게 없는데.. 목이 아파서 못넘기는걸꺼야라구 생각해볼려고 해도 밥이 목에 넘어가면 바로 막혀서 토나오는데 난 어떡해야대냐.. 아신발..눈물아 이제 그만 나주면 안대냐.. 2틀동안 많이 울었자나..니평생 울것보다 많이 울엇자나.. 이제 더이상 날 눈물도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울엇자나.. 근데 계속 나옴 어떡해...가족들도 생각해야지.. 나만 힘들고 나만 아픈건 아니자나.. 우리가족 다힘들고 그런데..막내라고 맨날 웃던 나까지 그러면 우리가족 다힘들어지자나.. 정주야 힘내자...다른사람 걱정 그만 시키구.. 조금 힘들지만 끝까지 기다려보자....안돌아온다고 안돌아온다고 하는데...나도 그럴꺼가라곤 생각하는데.. 언제까지고 기다려보자....정말 늦어서도 안돌아오면.. 그땐...후우.. 세상에 믿지도 않는 하나님한테 맨날 기도햇어.. 널만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세상에 그많은 사람들중에... 내가너랑 만나 사랑을 할수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내가사랑하는사람이날사랑해주는게 기적이라고 정말 감사하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도햇어.. 근데 그하나님이 이젠 원망스러워 ...조금이라도 이런일이 일어날꺼같음 알려주시지..그렇게 힘들게 우리 만나게 해놓고.. 이렇게 쉽게 헤어지게 하실꺼면 미리라도 알려주시지.. 왜진작에 안알려주셧냐고...내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쓰레기같은 짓을 많이 햇다고 해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단 한여자엿는데..그래서 학교에서 미팅가자고 해도 절대 안가고 여자있는 술자리는 죽어도 안가고 ..그렇게하고.. 너두 나믿는다 해서 싸이 비번 핸드폰 비번 그런거 나두 믿으니깐 다알려줬지만..결국 이죽일놈의자만심때문에 일이 이지경으루 대버렷내.....하지만 어떡해..내가 여태까지 쓰레기 같이 살았 으니깐..이런식으루 벌받나 보지...나 정말 죽을꺼같은데...나 죽으면 슬퍼할사람들때문에 죽지도 못하자나..글고 죽으면 가끔이라도.. 몰래라도 볼수 있는데 너 볼수도 없게 대자나..그니깐 꿋꿋히 아픈마음찢어지더라도 나 살아갈께..더 열심히 살아갈께.. 너돌아올때까지...아신발 잘보이지도않내.. 이제 무슨낙으로 살아야 대나.. 니가나한테 남긴 문자 하나..보내준 사진들..같이찍은사진들.. 방명록에 남긴 글하나하나...사진첩에 남긴 글하나하나.. 다이어리에 남긴 글하나하나 보면서.. 우리 이렇게 사랑했엇지..정말 좋았었지 하고 추억해야 대는걸까.. 난 아직 못해준게 더많은 그런 남잔데... 너한테주고싶은사랑이 너무많은데...아직도 내몸전체 마음전체에 넓게 퍼져잇는데..이것들은 다 어떡하니... 내머리는 멀해줘야 기뻐할까 계속 생각하고...내이마는 기대고싶다고 하고..내눈동자는 너보고싶다고 지랄하고...내코는 니 향기 맡고 싶다고 아우성이고...내입은 여보라고..사랑한다고 말하구 싶다고 하고 .. 내귀는 네목소리 들려달라고 하고 ... 내볼은 니 손길 느끼고 싶다고하고.. 내목은 말하고 싶은데 계속 쌓이니깐 답답하다고 하고 .. 내심장은 널보고싶어야 두근두근 하는데 못보니깐 움직이기 실타고하고.. 내손은 널 안고 싶은데 널 잡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굳어가고.. 내발은 너랑 같이 걷고싶은데 그럴수 없으니깐..움직이기 실타고 하고 ..난 어떻게해야대는거냐.. 도대체 어떻게해야...어떻게해야..어떻게하면....잘풀릴까.. 정주야 너 똑똑하단 소리 많이 듣자나...눈치 빠르자나.. 왜이럴때만이렇게 눈치없고..병신같이..바보같이 구는거니.. 나그래서 정말 너 생각나서 못참겠을때만...그때만 연락할께.. 네가 나 연락하는것도 싫고...내가 네이름 부르는것도... 말하고 있는것도.. 보고있는것도 싫다고 하니깐...정말 못참겠을때.. 죽을정도로 힘들때만 그때만 연락할께.. 그때는 따뜻하게 받아줄래.. 지금처럼 차갑게 하지말고 .. 너 웃는얼굴..다정한말투..따뜻한손길..행복한웃음소리만 느꼇던 난데 .. 차가운 얼굴..차가운말..냉정한손길 ..비웃는소리...들었을땐 정말 .. 가슴이 미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제대로 걸을수가 없엇어.. 주저앉고 싶엇는데.. 뒤에서 계속 네발소리가 들려서 약한모습 보이면.. 더싫어할까바...꿋꿋하게 걸어가는데..다리가 왜케 후들거리는지... 니네집앞에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굴뚝 같은데 ..가면 나 더 싫어할까바..정말 꼴도 보기 싫을까바 ..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말 미어... 나 정말 왜 이렇게 바보같니... 할말은 너무 많은데 ..너무사랑하는데 ...이 마음은 어디다 풀어야 하는거니..정말 나 왜이렇게 바보같니.. 언제까지고 사랑할께....내유일한사랑아....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욕이라도 해주실래여..? 답답한마음 풀리게...아님 제마음이 찢어질정도로...아프게 그렇게 욕해주실래여...?마음이 안아프게..그정도로여..
사랑하는여자가떠났습니다...
문자를 썼다 지우길 수십번..
통화버튼을 눌럿다 지우길 수백번...
타자로 글을쓰다 지우길 수천번.....
나 이렇게 자신감도..병신같은 찌질이엇니..
정말 답답하다....
나같은놈 사랑은 이제 필요없대....난 어떻하면 좋겟니...
난도대체 어떻게하면 조을까...내가 대체 어떻하면 좋겟니...
우리사랑 이렇게 한순간에 .. 일방적으루 끝내자고 하면
끝낼수 있는거엿니...이렇게...
그렇게 부탁했자나..한번쯤 마음 돌릴수 없냐고..
마음 한번만 돌려주는게 그렇게 힘든거니...
나 안사랑해줘도 댄댓자나..내가 더많이 사랑할테니깐..
내옆에만 있어줘도 댄다고...나랑 같이 있을때 나 안쳐다보고
딴짓만해도 댄다고...내가 너만 계속 볼게..
나 안그럼 주글꺼같은데..어떡하니..?
내생에 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셨는데...
잊으래..다들 그냥 잊으래...너낸 그런게 쉽게 잊혀지는지 몰겟는데..
세상모든사람들이 그런지 몰겟는데...나 ...글케 쉽게 잊혀지지않는다..
나 보이는거랑 틀린 A형이야...눈물도 많고 감정도 많고 ..슬픈기억..감정
같은거 절대 잊지않는 그런 사람이야..
나같은 사람 없진 않겠지...
내몸은 지금만신창이라 죽을꺼같은데...마음이 너무 아파서
몸이 아픈게 신경이 안쓰여....38.6도 ...편도선이 곪아 링거까지
쳐맞아두 ...아픈걸 모르겟어 ..
지난 2틀동안 단한끼도 먹지 못햇어...물밖에 넘어가는게 없는데..
목이 아파서 못넘기는걸꺼야라구 생각해볼려고 해도
밥이 목에 넘어가면 바로 막혀서 토나오는데 난 어떡해야대냐..
아신발..눈물아 이제 그만 나주면 안대냐..
2틀동안 많이 울었자나..니평생 울것보다 많이 울엇자나..
이제 더이상 날 눈물도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울엇자나..
근데 계속 나옴 어떡해...가족들도 생각해야지..
나만 힘들고 나만 아픈건 아니자나..
우리가족 다힘들고 그런데..막내라고 맨날 웃던 나까지
그러면 우리가족 다힘들어지자나..
정주야 힘내자...다른사람 걱정 그만 시키구..
조금 힘들지만 끝까지 기다려보자....안돌아온다고 안돌아온다고
하는데...나도 그럴꺼가라곤 생각하는데..
언제까지고 기다려보자....정말 늦어서도 안돌아오면..
그땐...후우..
세상에 믿지도 않는 하나님한테 맨날 기도햇어..
널만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세상에 그많은 사람들중에...
내가너랑 만나 사랑을 할수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내가사랑하는사람이날사랑해주는게 기적이라고 정말
감사하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도햇어..
근데 그하나님이 이젠 원망스러워 ...조금이라도 이런일이
일어날꺼같음 알려주시지..그렇게 힘들게 우리 만나게 해놓고..
이렇게 쉽게 헤어지게 하실꺼면 미리라도 알려주시지..
왜진작에 안알려주셧냐고...내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쓰레기같은 짓을 많이 햇다고 해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단 한여자엿는데..그래서 학교에서 미팅가자고 해도
절대 안가고 여자있는 술자리는 죽어도 안가고 ..그렇게하고..
너두 나믿는다 해서 싸이 비번 핸드폰 비번 그런거 나두 믿으니깐
다알려줬지만..결국 이죽일놈의자만심때문에 일이 이지경으루
대버렷내.....하지만 어떡해..내가 여태까지 쓰레기 같이 살았
으니깐..이런식으루 벌받나 보지...나 정말 죽을꺼같은데...나 죽으면
슬퍼할사람들때문에 죽지도 못하자나..글고 죽으면 가끔이라도..
몰래라도 볼수 있는데 너 볼수도 없게 대자나..그니깐 꿋꿋히
아픈마음찢어지더라도 나 살아갈께..더 열심히 살아갈께..
너돌아올때까지...아신발 잘보이지도않내..
이제 무슨낙으로 살아야 대나..
니가나한테 남긴 문자 하나..보내준 사진들..같이찍은사진들..
방명록에 남긴 글하나하나...사진첩에 남긴 글하나하나..
다이어리에 남긴 글하나하나 보면서..
우리 이렇게 사랑했엇지..정말 좋았었지 하고 추억해야 대는걸까..
난 아직 못해준게 더많은 그런 남잔데...
너한테주고싶은사랑이 너무많은데...아직도 내몸전체 마음전체에
넓게 퍼져잇는데..이것들은 다 어떡하니...
내머리는 멀해줘야 기뻐할까 계속 생각하고...내이마는 기대고싶다고
하고..내눈동자는 너보고싶다고 지랄하고...내코는 니 향기 맡고 싶다고
아우성이고...내입은 여보라고..사랑한다고 말하구 싶다고 하고 ..
내귀는 네목소리 들려달라고 하고 ... 내볼은 니 손길 느끼고 싶다고하고..
내목은 말하고 싶은데 계속 쌓이니깐 답답하다고 하고 ..
내심장은 널보고싶어야 두근두근 하는데 못보니깐 움직이기 실타고하고..
내손은 널 안고 싶은데 널 잡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굳어가고..
내발은 너랑 같이 걷고싶은데 그럴수 없으니깐..움직이기
실타고 하고 ..난 어떻게해야대는거냐..
도대체 어떻게해야...어떻게해야..어떻게하면....잘풀릴까..
정주야 너 똑똑하단 소리 많이 듣자나...눈치 빠르자나..
왜이럴때만이렇게 눈치없고..병신같이..바보같이 구는거니..
나그래서 정말 너 생각나서 못참겠을때만...그때만 연락할께..
네가 나 연락하는것도 싫고...내가 네이름 부르는것도...
말하고 있는것도.. 보고있는것도 싫다고 하니깐...정말 못참겠을때..
죽을정도로 힘들때만 그때만 연락할께..
그때는 따뜻하게 받아줄래..
지금처럼 차갑게 하지말고 ..
너 웃는얼굴..다정한말투..따뜻한손길..행복한웃음소리만 느꼇던 난데 ..
차가운 얼굴..차가운말..냉정한손길 ..비웃는소리...들었을땐 정말 ..
가슴이 미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제대로 걸을수가 없엇어..
주저앉고 싶엇는데.. 뒤에서 계속 네발소리가 들려서 약한모습 보이면..
더싫어할까바...꿋꿋하게 걸어가는데..다리가 왜케 후들거리는지...
니네집앞에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굴뚝 같은데 ..가면 나 더
싫어할까바..정말 꼴도 보기 싫을까바 ..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말 미어... 나 정말 왜 이렇게 바보같니...
할말은 너무 많은데 ..너무사랑하는데 ...이 마음은 어디다 풀어야
하는거니..정말 나 왜이렇게 바보같니..
언제까지고 사랑할께....내유일한사랑아....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욕이라도 해주실래여..?
답답한마음 풀리게...아님 제마음이 찢어질정도로...아프게 그렇게
욕해주실래여...?마음이 안아프게..그정도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