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내 뱃속에 자리 잡은 우리 튼튼이... 2008.2.21 태어났어요 조기진통으로 엄마 마음 조마조마하게 하더니 예정일보다 한주 늦게 태어나 4.2kg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잘때는 너무 이쁜데, 울때는 정말-_ㅠ 온집안이 들썩들썩~ 초보엄마 혼을 쏙 빼놓습니다 .. 첫아이라, 너무너무 키우는게 어려운데, 사실 친정엄마가 고생을 많이하세요 ㅠㅠ 오늘로 태어난지 78일째되는날 요즘 손을 자꾸 빠네요 온 입이랑 손에 침이 흥건 -_-; 우리 아기 특기는 얼짱각도 ^^; 아니면 웃어주다가 갑자기 표정이 변하면서 야리기?? 정도 ??ㅋㅋㅋ 섹쉬하게 혀를 내밀기도해요... 목놓아 울때는 밉다가도 요런 표정에 오늘도 속아넘가는 엄마 ... 언제나 건강하고 잘먹고 지금처럼 잘싸면^^; 좋겠어요 우리아기 사진 보신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 우리아기 잘크라고 맘속으로 기도부탁해요...감사합니다
우리튼튼이를 소개해요...
작년 이맘때 내 뱃속에 자리 잡은 우리 튼튼이...
2008.2.21 태어났어요
조기진통으로 엄마 마음 조마조마하게 하더니
예정일보다 한주 늦게 태어나 4.2kg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잘때는 너무 이쁜데, 울때는 정말-_ㅠ 온집안이 들썩들썩~
초보엄마 혼을 쏙 빼놓습니다 ..
첫아이라, 너무너무 키우는게 어려운데, 사실 친정엄마가 고생을 많이하세요 ㅠㅠ
오늘로 태어난지 78일째되는날
요즘 손을 자꾸 빠네요
온 입이랑 손에 침이 흥건 -_-;
우리 아기 특기는 얼짱각도 ^^;
아니면 웃어주다가 갑자기 표정이 변하면서 야리기?? 정도 ??ㅋㅋㅋ
섹쉬하게 혀를 내밀기도해요...
목놓아 울때는 밉다가도 요런 표정에 오늘도 속아넘가는 엄마 ...
언제나 건강하고 잘먹고 지금처럼 잘싸면^^; 좋겠어요
우리아기 사진 보신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 우리아기 잘크라고 맘속으로 기도부탁해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