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XX백화점에서 일하시던분 ㅠㅠ♡

IM85002008.05.08
조회603

우선 전 이제 갓 20된 청년입니다~

첨 써보는거라 어떻게써야할지 막막하네요

맨날 눈으로 보기만했는데ㅠㅠ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며칠전에 쇼핑을 하러 친구들과 XX백화점에 갔는데요~
제가 자주 애용하는 브랜드에 들어 갔습니다 ㅋㅋ

그런데 거기서 일하시던분을 딱 보는순간ㅋㅋ!!!

이느낌아시는 분들 아시져ㅠㅠ 앗 !$%^ ^%*(*@♥ ><

말로 표현못하는 뭔가  ㅋㅋ

 

그런데 제가 그때 돈이없엇기에 뭐 하나 보는척만 하고 그분 눈도장만 찍고

나와버렷어요ㅠㅗㅠ

그런데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카드 예금조회를 해보니 밀린 알바비가 들어와잇길래!!!

바로 다시 뛰어올라갓죠 백화점으로,,ㅋㅋㅋ

어차피 제가 조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그분도 볼겸 티셔츠를 하나 샀습니다~

( 좀전에 지켜주고싶은여자가생겻어요♡란 제목의 글을봣는데 그 부천에서 마트하시는분꼐

 반햇다던 그분 ㅠㅠ 부럽습니다 음료수 하나사러가서 볼수도 있고ㅠㅠ

 그래도 제가 조아하는 브랜드에서 일하시는 분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중;;)

 

그런데 제가 AB형이ㅏ라서 한번 생각하면 바로바로 옮기는 ?? 그런 타입이거든요ㅠㅠ

그래서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들이댔습니다;;ㅋㅋ

연락처를 여쭸는데 안된다고하시는거에요ㅠㅜㅠ

그래서 남자친구잇냐고 (업대요) 제가어려서그런건가(아니래요) 여쭤도 아니라고 하시길래 

게임오버인가,,하고 생각햇는데 그분이 너무너무부끄러워하시고 미안해하시면서

"회사규칙이에요ㅠㅠㅠㅠ" 막 이러셧어요ㅠㅠㅠㅠ으,,,,,,,,망할 규칙

그러면서 얼굴빨개진채로 다음번에 오세요ㅠㅠ 이러시길래 그나마 휴 ㅠㅠ

담번에 또 갈생각이에요^^ ㅎㅎㅎ

 

어쩌다보니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톡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이런상황있어보신분,ㅠ

악플도괜찮으니 조언과 따끔한말 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여성분들 이런상황이실떄 속마음어떠신지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