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후나빌 강남지점 뭐가 이따구야!!!

혁퐁2008.05.08
조회1,601

오늘 점심때 사무실 직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12시땡하고 나왔다

 

카후나빌 런치 나왔다거 앞에서 잡길래 들어갔다

 

그래 일단 싼맛에 들어갔다 치자....

 

5800원 얼마나 저렴한가???

 

우리는 총 5명

 

왠걸 갔는데 주문은 들어가서 5분이 돼도 암두 안와서 우리가 받아달라고 불러도 네~하구 쌩!!

 

글케 10번만에 드디어 주문을 받았다!!!

 

찹스테이크1개,시프드 볶음밥1개, 젤싼거5800원짜리 2개,파스타1개 일케 주문했다.

 

주문 2번이나 확인하구 나서 갔다

 

물달라했더니 5분후에 음료수 갔다주더라....

 

물도 쫌 달라해더니 빵갔다주더라...

 

끝내 물은 갔다줬다.ㅋ

 

그럼머해?

 

점심시간이 무슨 300시간이냐?

 

12시30분 드뎌 나왔다.

 

찹스테이크1개,시프드 볶음밥1개,젤산거2개,"햄 버 거!!!"

 

장난하나?

 

완전 승질나지만

 

직원이 죄송하다길래 참았다 <여자 알바로 추정됨>

 

최대한 빨리 갔다 준덴다

 

그때가지 좋았다

 

12시45분 아직 안나왔다

 

같이간사람들 다 먹었다.

 

나 어쩌라거!!

 

점심시간 10분 남았는데.....ㅡㅡ

 

참나...매니져로 추정되는 남자!!

 

지나간다...저기여~

 

네!

 

저희 아까~ 여기까지 말했는데/

 

말뚝뚝 짤라 처먹는다. 아까 햄버거 잘못나와서 그렇죠? 파스타 나올꺼에여~

 

나..기분 나쁘다 장난하나?

 

저희 점심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냥 취소 해두 될까여?

 

네..끝

 

절대 죄송하단 말도 표정도 띠껍다.

 

공손히 서서 처 말한것도 아니고 지나가면서....머 이따구냐?

 

끝내 오늘 밥은 거기서 처준 좇같은 빵때기로 때웠다.

 

완전 기분 개같은 하루다!!

 

주변 사람들도 컴플레인 완전 계속 걸더구만....

 

이건 머 분위기도 완전 신밧드의 모험이구 알바들은 매뉴도 못외우거////

 

정말 여기...두번다시 갈곳 못된다!!!

 

참고로 동료가 먹은 볶음밥... 밥이 무슨 베트남이냐? 날라다닌다!!!

 

김치 찹 스테이크? 광우병 걸리기 딱좋다 아니다 고기1/3 김치1/3 당근1/3

 

미치지 않고 여기 가는건 진짜 미친짓이다. 

 

넘 화가 나서 글까지 올리내여....

 

절대가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