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6개월 차구요, 혼전에 동거 1년 반 가량 하다가 결혼했고, 아기는 오늘로 13주, 남편과 연애만 7년 정도 했고 정말 산전수전 다 겪어내고 불굴의 의지로 사는 여인입니다 저희 부부 사이에 대한 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전 이미 헤어지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이니까요.. 뱃속에 아이를 갖고도 남편과 이별을 원할 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일들이 있었을거라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 저는 13주 차 임산부입니다 임신초 4주부터 하혈이 있었고 아기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직장은 일찌감치 그만뒀습니다 뭐 전문직 아니었고 그저 용돈벌이나 하는 정도 였거든요 그렇게 임신 7주 지나서 하혈이 멈췄고 지금은 아기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기가 힘든 환경 다 버텨주는걸 보니 더더욱 아기와 행복하게 살고 싶어지는데 남편 곁에선 그럴 수가 없네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하거든요.. 그래서 혼자 아이를 키울 수 있게 제 능력을 갖고 싶은데 임신중에 헤어자격증 취득이 어떤가 해서요.. 학원에 알아보면 쉽겠지만 그곳에선 왠지 상업적으로만 저를 대할것 같아서 혹시 미용업에 종사하시는 엄마나, 과거에 하셨던 분이나.. 여자혼자 아이를 키우며 하기에 미용실 일이 어떨지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남편의 도움은 단 돈 10원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오로지 제 힘으로 낳아서 키우고 싶어요.. 미용이 아니더라도 혹 평생직업으로 좋은 일들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제가 어렵게 자란터라 제 아기에게는 좋은 것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임신4개월, 혼자 힘으로 아기를 키워야해요
결혼은 6개월 차구요, 혼전에 동거 1년 반 가량 하다가 결혼했고, 아기는 오늘로 13주,
남편과 연애만 7년 정도 했고 정말 산전수전 다 겪어내고 불굴의 의지로 사는 여인입니다
저희 부부 사이에 대한 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전 이미 헤어지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이니까요.. 뱃속에 아이를 갖고도 남편과 이별을 원할 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일들이 있었을거라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 저는 13주 차 임산부입니다
임신초 4주부터 하혈이 있었고 아기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직장은 일찌감치 그만뒀습니다
뭐 전문직 아니었고 그저 용돈벌이나 하는 정도 였거든요
그렇게 임신 7주 지나서 하혈이 멈췄고 지금은 아기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기가 힘든 환경 다 버텨주는걸 보니 더더욱 아기와 행복하게 살고 싶어지는데 남편 곁에선
그럴 수가 없네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하거든요..
그래서 혼자 아이를 키울 수 있게 제 능력을 갖고 싶은데 임신중에 헤어자격증 취득이 어떤가
해서요.. 학원에 알아보면 쉽겠지만 그곳에선 왠지 상업적으로만 저를 대할것 같아서
혹시 미용업에 종사하시는 엄마나, 과거에 하셨던 분이나.. 여자혼자 아이를 키우며 하기에
미용실 일이 어떨지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남편의 도움은 단 돈 10원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오로지 제 힘으로 낳아서 키우고 싶어요..
미용이 아니더라도 혹 평생직업으로 좋은 일들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제가 어렵게 자란터라 제 아기에게는 좋은 것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