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결혼을 계획중인 3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위친구들도 거의 결혼을했고~ 동생도 먼저 시집을간지라 준비하는것도 결혼하는것도 엄청시리 본 여자입니다. 그런데요~~ 웨딩촬영을 꼭 해야할까요? 그거 결혼식하고 신혼초에나좀 보다가 다 처박아두고 보는친구도 없던데~ 그냥 집에 걸어둘 액자만 하나 이쁘게만들면 돈도 아끼고 참 좋겠다~~ 이런생각이 들거등요 기왕이면 입을일없는 한복도 동생 내외한테 둘다 빌려입고 양장한벌씩만 했음 하는 생각이구요.. 그냥 형식적인 돈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전 이런걸 좀 줄이고 차라리 집에좀 투자를 하잔식에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그냥 이런식으로 촬영은 액자하나만.. 한복은 빌려입고 예물도 간단히 예단비오가는거에서 양가 어르신들 챙기는건 끝!! 예식비 여행비는 이런건 반반!! 이러자 그럼 싫어할까요? 결혼할사람도 형식적인거보다는 알뜰하게 했으면 한다는데.. 이런 이야긴 아직 안해봐서요~~ 싫어할까~~ 좋아할까요??
웨딩촬영을 꼭 해야할까요?
가을에 결혼을 계획중인 3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위친구들도 거의 결혼을했고~ 동생도 먼저 시집을간지라
준비하는것도 결혼하는것도 엄청시리 본 여자입니다.
그런데요~~
웨딩촬영을 꼭 해야할까요?
그거 결혼식하고 신혼초에나좀 보다가 다 처박아두고 보는친구도 없던데~
그냥 집에 걸어둘 액자만 하나 이쁘게만들면 돈도 아끼고 참 좋겠다~~ 이런생각이 들거등요
기왕이면 입을일없는 한복도 동생 내외한테 둘다 빌려입고 양장한벌씩만 했음 하는 생각이구요..
그냥 형식적인 돈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전 이런걸 좀 줄이고 차라리 집에좀 투자를 하잔식에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그냥 이런식으로 촬영은 액자하나만.. 한복은 빌려입고 예물도 간단히
예단비오가는거에서 양가 어르신들 챙기는건 끝!!
예식비 여행비는 이런건 반반!!
이러자 그럼 싫어할까요? 결혼할사람도 형식적인거보다는 알뜰하게 했으면 한다는데..
이런 이야긴 아직 안해봐서요~~ 싫어할까~~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