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듣고야 말았다..

이드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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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깨려 비상 복도쪽에 담배 피우러 가다가

 

들려오는 여자 화장실에서의 천둥소리....

 

누군가가 어제 과음을 심하게 했나보군하....

 

안주론 기름진걸 묵었나.....

 

얼굴이 궁금하넹............ 오늘도 듣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