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졸에 검정고시 치고 사람들에게 말올리기도 부끄러운 야간대(도강듣고 다닌것도 아닌데) 나왔어요ㅠ 한글은 쓸 줄 아는데... 직장내 사람들과 경제얘기 시사얘기 할려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죠. 좀더 지식을 폭넓게 키워 직장내 사람들과도 원만하게 대화하고 싶은데.. 아는것도 없고 모아둔 돈도 배운것도 없어서 어떡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왕따가 된 기분이고....휴 좋은 의견 없을까요?
저 초졸이에요(부끄럽지만)
초졸에 검정고시 치고 사람들에게 말올리기도 부끄러운 야간대(도강듣고 다닌것도 아닌데)
나왔어요ㅠ 한글은 쓸 줄 아는데... 직장내 사람들과 경제얘기 시사얘기 할려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죠. 좀더 지식을 폭넓게 키워 직장내 사람들과도 원만하게 대화하고 싶은데..
아는것도 없고 모아둔 돈도 배운것도 없어서 어떡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왕따가 된 기분이고....휴 좋은 의견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