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39)와 흑인배우 겸 래퍼 닉 캐논(27)의 결혼사실이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미국의 피플지는 이번주 판 표지인물로 두 스타의 행복한 웨딩사진을 실었다. 피플은 단독보도를 통해 해변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껴안고 있는 두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배경으로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면사포를 쓰고 머라이어 캐리와 흰 턱시도를 입은 닉 캐논의 행복한 결혼식 모습을 커버사진으로 보여주었다. 피플은 또 두사람의 6주간의 로맨스와 비밀결혼식에 대해 소상히 말했다고 보도했다.
바하마 자신의 영지에서 석양의 결혼식을 올린 머라이어 캐리는 피플을 통해 "우린 이제 영원한 소울 메이트가 됐다"고 말했으며, 12세 연하의 닉 캐논은 "머라이어의 외모는 정말 아름답다. 그러나 내면응 10배나 더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머라이어캐리,12살연하남 결혼사진공개
머라이어 캐리(39)와 흑인배우 겸 래퍼 닉 캐논(27)의 결혼사실이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미국의 피플지는 이번주 판 표지인물로 두 스타의 행복한 웨딩사진을 실었다. 피플은 단독보도를 통해 해변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껴안고 있는 두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배경으로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면사포를 쓰고 머라이어 캐리와 흰 턱시도를 입은 닉 캐논의 행복한 결혼식 모습을 커버사진으로 보여주었다. 피플은 또 두사람의 6주간의 로맨스와 비밀결혼식에 대해 소상히 말했다고 보도했다.
바하마 자신의 영지에서 석양의 결혼식을 올린 머라이어 캐리는 피플을 통해 "우린 이제 영원한 소울 메이트가 됐다"고 말했으며, 12세 연하의 닉 캐논은 "머라이어의 외모는 정말 아름답다. 그러나 내면응 10배나 더 아름답다"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