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만 사귄지 어느덧 엇그저께가 100일이였습니다. 그전에 전 여자친구한테 빕스를 쏜다고 약속을 해놨어요. 게다가 커플링도 산 상태였구요.
여자친구 만나기전날 급히 아르바이트를 한지라 20만원으로 커플링과 빕스 셀러드바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그날 여자친구 지값을 보게되었는데요. 5000원이 들어있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준 선물은 로션스킨 전 빕스+커플링 사실 이건 따지지 않아도 좋아요..
전 그녀에게 모든걸 퍼주고 싶으니깐요.
그치만 여자가 양심이있다면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말이라도 곱게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말은 곳 이렇습니다 ㅠㅜ
"이번주는 어디갈까? 오빠 남산타워가고 싶다고했지?"
이러길레
"나 돈이 없어"
이랬죠;(사실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어서 돈을 못벌어서요)
"남산 리프트기계 7처넌인가 하는데 내껀 내가낼께"
이러더라구요..
하.......솔직히 이거.. 나라면 그럼 내가 이번엔 쏠게 ..
이렇게 말하면 말했지 저렇겐 말 안했을꺼 같아요. 각자 알아서 타자는거잔아요.
그냥 가지 말자했어요.
그러고선 여자친구한테 너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다.. 이러니깐 자기가 오히려 더 화를내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
말이 점점 심해지다가 제가 욕을 했어요. 그랬더만 자기가 막 화를 내는거예요.
[[내가 오빠한테 못해준게 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말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하.. 100일간 지켜온 제 마음과 여자친구 하나만 바라본 제 마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들더라구요..
이렇게 싸우다보니.. 여태껏 사귀면서 내가 여자친구밥이거니와 영화비 모든 데이트비용 2번빼고 다 냈어요.. 주말커플이랑 주말에만 만나구 2주에 한번 평일에 만나니깐 2주에 3~4번 만나는꼴이죠.. 100일동안 제가 데이트비용 다 책임졌는데 자기는 내가 쏘라고 말했을때 힘겹게 한번 쏘고.. 100일날 데이트비용 5처넌 들고온 그녀를 생각하자면.. 양심이 참 없다고 생각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100일 5처넌 들고오고 돈에 터무니 없는 여자친구
여자20살 여자친구와 사귀고있는 21살 남학생입니다.
전 남자구요.
모든 여자는 아니겠지만 거의 모든 커플은
더치페이로 이루어질꺼예요.
※예를 들어 남자가 영화를 쏘면 여자는 밥을 쏜다든지
아니면 남자쪽이 힘들다면 여자가, 여자쪽이 힘들다면 남자가
위에 글은 '힘들다면' 이라는 문제때문에 남녀쪽 하나로 기울수밖에 없는거죠.
저희커플은 좀 다릅니다.
평소 학교다니고 있는지라 아르바이트는 못구하구요.
학교도 거리상 지방이라 멀구요.
방학때 벌어놓은 알바비는 이미 버스비+핸드폰비+약간의 주식으로 매꿈하기도 힘든 판이구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사귈때는 만나기 전날부터 일하거나 친구한테 꿔서 놀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만 사귄지 어느덧 엇그저께가 100일이였습니다. 그전에 전 여자친구한테 빕스를 쏜다고 약속을 해놨어요. 게다가 커플링도 산 상태였구요.
여자친구 만나기전날 급히 아르바이트를 한지라 20만원으로 커플링과 빕스 셀러드바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그날 여자친구 지값을 보게되었는데요. 5000원이 들어있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준 선물은 로션스킨 전 빕스+커플링 사실 이건 따지지 않아도 좋아요..
전 그녀에게 모든걸 퍼주고 싶으니깐요.
그치만 여자가 양심이있다면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말이라도 곱게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말은 곳 이렇습니다 ㅠㅜ
"이번주는 어디갈까? 오빠 남산타워가고 싶다고했지?"
이러길레
"나 돈이 없어"
이랬죠;(사실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어서 돈을 못벌어서요)
"남산 리프트기계 7처넌인가 하는데 내껀 내가낼께"
이러더라구요..
하.......솔직히 이거.. 나라면 그럼 내가 이번엔 쏠게 ..
이렇게 말하면 말했지 저렇겐 말 안했을꺼 같아요. 각자 알아서 타자는거잔아요.
그냥 가지 말자했어요.
그러고선 여자친구한테 너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다.. 이러니깐 자기가 오히려 더 화를내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
말이 점점 심해지다가 제가 욕을 했어요. 그랬더만 자기가 막 화를 내는거예요.
[[내가 오빠한테 못해준게 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말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하.. 100일간 지켜온 제 마음과 여자친구 하나만 바라본 제 마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들더라구요..
이렇게 싸우다보니.. 여태껏 사귀면서 내가 여자친구밥이거니와 영화비 모든 데이트비용 2번빼고 다 냈어요.. 주말커플이랑 주말에만 만나구 2주에 한번 평일에 만나니깐 2주에 3~4번 만나는꼴이죠.. 100일동안 제가 데이트비용 다 책임졌는데 자기는 내가 쏘라고 말했을때 힘겹게 한번 쏘고.. 100일날 데이트비용 5처넌 들고온 그녀를 생각하자면.. 양심이 참 없다고 생각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여자친구가 자꾸 미안하다고 생각을 잘못했다고하는데 과연 이게 진심이 담긴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