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같은 년

나에게 이런 일이2003.10.04
조회24,266

널 절대로 용서 하지 않을 거야

 

충전기에 꼽아놓은 휴대폰 LED가 깜박깜박

본인 휴대폰에 문자 온 것을 강아지 같은 년이 모른다.

저녁 10시 40분에 누가 문자를 보낼까?

 

나의 아내가 잠든사이 새벽에 휴대폰의 문자메세지를 확인한 순간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줄.......  어처구니가 없었다.

"여보야 사랑해 감기약 꼭 먹고자"   오후 10시 37분

"나 차 안에 있어 안심해도 되 오빠는 정숙과 하고 싶어"   오후 8시 30분

그외에도 "점심 꼭 챙겨먹고........사랑해" 등

아내의 불륜, 부정한 관계를 확인하게 되었다.

 

그 다음날 두 아들을 학교 보내고 아내에게 조용하게 추궁하니 끝까지 오리발

문자 보낸 놈한테 전화해서 "왜 이렇게 문자 보냈냐고, 저의가 뭐 냐고" 액션까지 취한다

심지어는 단축 다이얼을 눌러 그 놈이 들을 수 있게 "문자 보낸거 가지고......."

그러다 오후 3시에 도망 갔어요 왜냐면 그 놈하고 통화 할려고

 

두고간 휴대폰으로 먼저 그 놈에게 전화해서 물어 보는 순간

그 놈은 같은 집에 사는 집주인 ........     시발

성 관계 했냐 "했다"  침대에도 성 관계 흔적이 있는데 방 에도 들어왔냐 "들어왔다".....   시발

 

내가 사업이 잘 안되어서 아파트 처분하고 이 집에 이사온지 4년이 다되어 가는데

사업을 정리하고 아내의 꼬임에 넘어가 나의 어머니집에서 왔다 갔다 한지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어쩐지 내가 올때마다  "돈 벌어 와라"   "침대에서 자지말고 방 바닦에서 자라"등으로 나를 1박도 하지

못하게 하여 어머니 집으로 보낸이유......   2년 동안 부부관계를 거절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게

한 이유......    거절한다고 단 한번도 부부관계를 하지않은 난 신사가 아니다 바붕이지.......

그렇다고 단 한번도 의심을 해 본적도 없는 난 진짜 바붕인가봐..........

난 단지 다시 가족을 위하여 부유한 삶을 만들어야 하는 가장으로 그 것만을 위한 생각밖에 없던 진짜

진짜 바붕이였던걸.......

 

어머니집에 있는 동안 그 동안의 사업에 시달린 후유증으로 몸이 많이 상하여 1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쇄악해 있었고 어머니의 걱정과 격려, 가족을 위한, 가장으로의 책임으로 난 조금씩 정신과

몸이 회복되었으며 한 달에 1만원 하는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지하 헬스장에서 몸을 추스리며 드디어

이사짐센터, 막노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힘이 많이들어 쉬어가면서 자주 두 아들과 아내를 만나러.........

아내를 만나는건 쉽지가 않았고 늦게 들어오는 아내를 버스가 끊기기 전 까지 기다리다 그냥 두 아들만

보고 오는 수 밖에......

 

막노동과 헬스로 78Kg의 건장하고 근육질의 건강을 찾았으며 두 아들에게 근육을 자랑할 정도의 아빠가 되었으며 두 아들이 "아빠 알통 무지 딱딱해"  "아빠처럼 운동해야지" 라는 말을 두 아들에게 들을 정도로 정신과 육체적으로 깨끗한 삶의 의지밖에 없었던 나에게.........   시발

 

집 주인은 40년생 64세 영감 하지만 의약품취급, 판매회사의 사장답게 50대로 보이고 돈도 많이 있는

현재 TV에 나오는 개그맨 M의 애비........

 

난 성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

 

아내와의 잠자리에서도 아내를 연속해서 많을땐 6번 까지도 오르가즘에 보낼정도......   

 

내가 60넘은 노인네랑 비교.......   간통......    시발

 

 

난 아내랑 같은 은행에 근무 하였다.

몇 번의 건실한 데이트.....   성 관계없는.....

난 다른 지점으로 발령나고

아내는 친구 영미가 소개시켜준 형대라는 남자와의 임신, 약혼, 약혼여행.....

형대라는 남자 얼굴은 잘 생겼지만 직업이 없어 해외근로자로 갈 예정.....

 

나 한테 전화가 와서

임신, 임신때문에 할 수 없는 약혼을 이야기하며 울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약혼파혼 나 때문에 나를 사랑하기에......

난 모든것을 감수하며 나를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

약혼비용으로 모아둔 돈이 없다하여 일체의 혼수없이 10만원  상당의 반지하나만 받고 결혼.....

 

신혼생활중 앨범에서 약혼자 형대의 편지가 나오고 사진들

같은 직장이기에 다른 남자와의 약혼을 아는 직원들의 멸시와 속삭임

나 혼자의 아픔이고 사랑이었지요

이런일을 결혼생활중에 꺼집어 낸 적이 없었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고

직원 아파트를 장만 하였습니다.

 

본점 여신기획부에 7년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나라, 외국의 제품등의 경험, 외환대리를 하면서

신용장상의 희귀물품들의 경험으로 은행을 퇴직하고 소자본의 창업을 감행.....

 

자동차 원격시동,   휴대폰,   자동차 카 오디오  사업은 성공......

 

1000만원을 들여 아파트 내부수리

문밖에서 얼음과 정수물이 나오는 홈빠식 외제냉장고, 식기세척기, 건조기, 피아노......

아내가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는 고가의 수많은 가전제품  이 외에도 200만원의 생활비

일주일에 한번정도 근처 대형할인 매장에서의 일주일분량의 음식재료 및 생필품을 10만원에서

20만웑정도 별도로 구매 해주었을 정도의 풍요롭고 행복한 결혼생활......

94년도 생활이었기에 얼음나오는 냉장고, 식기세척기는 아파트에서 우리집 밖에 없어지요

 

결혼 19년 동안 행복하고 풍요로운 17년......

최근 2년 동안의 빈곤......

 

하지만 아내의 간통은 4년이 넘었다.......   시발

 

아내의 1년 카드 사용금액이 5000만원......  시발

 

내가 노가다 할때 내 아내는 약 먹고 sex......   시발

 

주방 찬장에 몰래 숨겨둔 약이 여성용 비아그라.....   시발

 

그 놈하고 살려고 가출......    시발

 

현재 간통고소,  경찰서 수사로 검찰에 서류송치,  수사종결 아직안됨

 

내 아내는 기소,  그 놈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서류송치

그 놈이 빽을 쓰고 경찰서 담당 조사관이 그 놈과 유착관계

더 큰 이유는 내 아내가 그 놈을 위해서 이혼녀라고 거짓진술을 하였고 모텔도 먼저 들어갔고 성 관계도

먼저 요구 했다고 진술.....   어처구니 없는 거짓진술....   그 놈의 머리에서 나오는 잔꾀.....

 

하지만 지금 경찰청에서 재수사중으로 꼭 진실을 밝힐 것 입니다.

 

같은 집에 사는 놈이....  남편이 있는줄 뻔히 아는 놈이.....    세든집 유부녀와 간통하고 이혼녀라고.....

 

내가 너희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나에게 단 한번도 용서를 구하거나 정중하게 사과하지 않을 정도로 파렴치한 인간말종 이기때문

난 절대로 나와 두 아들을 배신한 내 아내와 나의 가정을 무참히 짖밟은 간통상간자 MDH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밝히어서 죄 값을 치루게 할 것이다. 기다려라 MDH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법으로 할 수 있는 모든것  왜냐하면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두 아들이 있기때문에 참는 것일 뿐이야

 

MDH 너의 부인에게 이 사실을 아직까지 알리지 않은 이유는 너의 부인도 나와같은 피해자 이기 때문이지

 

매일같이 여기에 올려진 글만 읽다가 문득 밀린 설거지를 하다 가슴이 너무 복받쳐 이 글을 올립니다

감정에 너무 치우쳐 두서없이 글을 올린 것 같고 어떤 글을 올렸는지 모를 정도로 머리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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