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2007년 3월23일자 24면에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라는 기사를 실었다. 동아일보는 기사에서 “광우병을 비롯해 프리온 단백질이 일으키는 병은 일단 발병하면 수개월~수년에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 "병원성 프리온 극미량만 들어와도 축적되면 발병 위험"
동아일보 2007년 3월23일자 기사의 일부분이다.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동아일보는 서울대 수의대 우희종 교수의 설명을 인용해 “소를 이용해 만든 식품이나 화장품을 통해 병원성 프리온이 극미량 몸속에 들어오더라도 계속 축적되면 발병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의 이중성 ..토나옴
<동아일보 5월 9일자>
1면 - 광우병 괴담, 근거없는 과장 많다. (관련기사 3,4,5,6,8면)
3면 - 유전자 하나로 질병취약 단정못해, 2000년 이후 인간광우병 발병 크게 감소
광우병 쇠고기 유통 가능성은 거의 없어
4면 - 식당 손님 끊기고.. 학교선 급식거부, 광우병 괴담때문에 못살겠다
애꿎은 한우값까지 떨어져
5면 - 일부 모임 정관 이명박 당선무효가 1차 목적 (2mb탄핵투쟁연대 등)
전현직 카페지기는 모두 창조한국당 당원으로 확인
시위 부추긴 세력 있다면 반드시 찾아내 처벌해야
괴담 믿고 흥분한 아이들 시위현장 불상사 걱정돼
사회 흔드는 광우병 괴담 유포 엄단해야
6면 - 전여옥, 조작된 정보 휩쓰는 악령 출몰하는 세상
ㅡㅡ지난 첫 촛불집회때는 달랑 지면 한장만 할당하더니..;;
불과 1년전..
동아일보는 2007년 3월23일자 24면에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라는 기사를 실었다. 동아일보는 기사에서 “광우병을 비롯해 프리온 단백질이 일으키는 병은 일단 발병하면 수개월~수년에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 "병원성 프리온 극미량만 들어와도 축적되면 발병 위험"
동아일보 2007년 3월23일자 기사의 일부분이다.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동아일보는 서울대 수의대 우희종 교수의 설명을 인용해 “소를 이용해 만든 식품이나 화장품을 통해 병원성 프리온이 극미량 몸속에 들어오더라도 계속 축적되면 발병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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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의 안정성을 논하는데 정치적인 음모가 왜 나오고 좌우익 이야기는 왜 자꾸 꺼내는지
모르겠다.
자발적으로 내의사대로 촛불집회에 참여하는것인데 왜 불건전한 정치적 선동집단에 휘둘려
시위하러 나온다고 꼴깝을 떠는지 모르겠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말바꾸기 하는것은 왜 침묵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괴담의 근거지가 어디인지는 밝힐 생각은 안하고 촛불집회 배후세력엔 왜그리도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다.
최소한의 줏대도 없이 정부홍보지 역할만 하는것에 대해 창피하고 쪽팔리지는 않은지
모르겠다.
"민족의 표현기관으로 자임함, 민주주의를 지지함, 문화주의를 제창함" ?????????
역겹다.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