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못봐줄만큼 더러운거 같아요

흑채덩어리2008.05.09
조회442

남들 다하는 화장 저에겐 악먹혀요;;ㅜ

 

이제 이십대 초반인데 화장도 안먹구ㅜㅜㅜ

 

겉늙었단 소리 매일 듣고 살아서 혼자 꿍하구요;

 

화장을해도 뒤집힌 얼굴처럼 되구요;;;

 

볼에 주끈깨 붉은기 작렬되버리구 그래요

 

저같은분들 많나요?

 

화장품을 매번 바꿔도 먹히는것도 없구

 

그나마 피부결은 제나이또래 같아서 다행인데요ㅜㅜ

 

피부톤과 색소침착같은 주근깨 얼룩짐이 큰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