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론

거대한넘2008.05.09
조회322

쇠고기 파동에

모두가 휩쓸려 가고 있다

여기서 다른 자기자신 을 보였다간 낙오자가 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사람들....

밥 그릇 챙기는 인사들.....

반대을 위한 반대론 자들....

그냥 맹 목적인 부바들.....

지금이 민주화 운동 시대인줄, 그렇게 행 하는 구태인들....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들고 일어나는 족속들....

돗 보이는 말과 글에  뜻이 더 큰 사람들(언론도 포함)....

본질과 상관 없이 우리 이기주의(여야,지역,단체,사회인사들) 대립만 하는 자들....

강건너 불보듯 하는 사람들 -

* 미,본토인들은 광우 쇠고기에 대해 슬기롭기 대처 하며 사는데, 왜 우리는

이러는가?

이미 업지러진 물에 무엇을 바라는가?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을 바로 잡어야지, 되돌리는 것만이 상책은 아니질 아닌가

생각해 봐라

지금 문제가 없어 찬성하고, 수 개월 뒤에 문제가 발생(생전 처음)했고

무역은 계속 될때, 지금 처럼 협정 자체을 부정 하겠는가?

아마도 문제를 풀려고 할것다

우리도 수출을  하다 보면 문제를 풀어 가는 것이 더 많지 않던가

무조건 단절,무효,반대 만 하다 보면

우리는

선진  문화국민에서 뒤로 처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외채 많이 얻어 잘사는 것만이 선진국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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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글은

헤드라인 댓글 임

 

님의 글은 자기 함 수에 빠져 양면성을 보였군요

어렵겠지만, 님 글 중에서도 연상 되었지만, 우리도 이젠 미국 시민들 처럼 생각하고

살아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요

10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 말이 있는데,아직도 이런식으로 풀려는것은,민주화 운동

시대에 하던거 아닌가요(전부는 아니고/대부분)

이번에도 여지 없이 우리 특성을 들어내고 말었군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치,단체,유명 인사 등등 각자 자기 밥 그릇 챙기는 것이

민주화 운동 시대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문론 좋은 부분도 많지요

하지만 이제는  현실에 맞춰 미래 지향적으로 개선 해야 되지 않나요

무슨 문제가 불거지면 답습하듯  하지 말고요

말하기가 뭐 하지만,우리도 미,본토 국민들 처럼 대처하며 나가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이드는 군요

처음엔 보호 해야 되는 시민도 많겠지만, 병행 하는 길이 있을것 같군요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두서 없는 글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