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하나 여쭤볼께요. 예를 들어서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된다.'라는 사항이 있고, 오늘이 D월 E일이며 위의 사항을 모두 알고 있을 때, 제가 상사에게 'A에서 업체선정 발표 날자가 오늘인데 몇시쯤 통보가 오는지 아십니까?'라고 말하면 못 알아듣나요? 오늘의 대화내용입니다. 나 : A에서 업체선정 발표 날자가 오늘인데 몇시쯤 통보가 오는지 아십니까? 상사 : 그게 무슨말이야? 나 : 오늘 B,C 제품 업체 선정 발표날이잖아요. 상사 : 응 나 : 그게 몇시에 통보가 오는지 아시냐구요. 상사 : 나는 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 : 오늘 A사에서 B,C제품 입찰가 평가해서 업체선정 발표하고 통보해준다고 했잖습니까. 그거 몇시쯤 될 거같은지 아시냐구요. 상사 : 그건 우리쪽으로 안오고 XX팀으로 가지. 아놔... 누가 그걸 몰라서 물어보냐고...ㅡㅡ;;; 예를 들었지만,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된다.'라는 사항이 있을때 항상 대화를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되는걸로 계획에 있는데오늘이 D월 E일이니까 몇 시쯤 발표가 나서 통보되는지 아십니까? 라고 물어봐야 알아듣는지요? 항상 이런식으로 대화가 진행되니... 아... 정말 짜증납니다.
상사와의 대화...
안녕하세요.
뭐 하나 여쭤볼께요.
예를 들어서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된다.'라는 사항이 있고,
오늘이 D월 E일이며 위의 사항을 모두 알고 있을 때,
제가 상사에게
'A에서 업체선정 발표 날자가 오늘인데 몇시쯤 통보가 오는지 아십니까?'라고 말하면
못 알아듣나요?
오늘의 대화내용입니다.
나 : A에서 업체선정 발표 날자가 오늘인데 몇시쯤 통보가 오는지 아십니까?
상사 : 그게 무슨말이야?
나 : 오늘 B,C 제품 업체 선정 발표날이잖아요.
상사 : 응
나 : 그게 몇시에 통보가 오는지 아시냐구요.
상사 : 나는 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 : 오늘 A사에서 B,C제품 입찰가 평가해서 업체선정 발표하고 통보해준다고 했잖습니까.
그거 몇시쯤 될 거같은지 아시냐구요.
상사 : 그건 우리쪽으로 안오고 XX팀으로 가지.
아놔... 누가 그걸 몰라서 물어보냐고...ㅡㅡ;;;
예를 들었지만,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된다.'라는 사항이 있을때
항상 대화를
A라는 고객사에서 B,C 제품에 관한 업체 선정이 D월 E일에 결정되는걸로 계획에 있는데
오늘이 D월 E일이니까 몇 시쯤 발표가 나서 통보되는지 아십니까?
라고 물어봐야 알아듣는지요?
항상 이런식으로 대화가 진행되니...
아...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