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남자들아 키작다고 한탄만 하지말고 키를 키울생각을 하라고 나도 키 159였어 근데 근데 나 2년동안 별짓을 다했다 진짜 ..... 하루 팩우유 1000ml 짜리 하나씩 빨대 꽂아서 빨아먹고 다녔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는 필수적으로 했고 ... 줄넘기도 미친듯이 했으며 농구도 낄데 안낄데 다 껴서 했고 손목 성장판 자극해주면 키큰다길래 틈 날때마다 손목이랑 발목부근 마사지 했고 잠많이 자면 키큰다길래 잠도 진짜 오질라게 퍼잤다 . 안졸려도 억지로 눈감고 있으니까 또 잠이 오더라 우리부모님 둘다 키가 160극초반 정도밖에 안되... 누나 키도 150조금 넘는데 .... 내키가 2년만에 몇이 컸는지 알아 ? 159에서 2년만에 183됬다? 유전때문이려니 하고 체념하지말고 노력을 해봐 분명히 크니까 내가 듣기론 유전은 23퍼센트밖에 영향을 안미치고 나머지 77퍼센트가 자 생활습관에서 나온다고 했어 일단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하고 안컸을때 한탄을 하라고 .... 진짜 답답해 .. 노력도 안하고 키작다고 한숨만 푹푹 쉬는 사람들 보면 ... 늦기전에 노력해 ... 20살 넘으면 이미 늦은거나 마찬가지니까
키작다고 한숨만 푹푹 쉬지말고 크려고 노력을 해봐
키작은 남자들아 키작다고 한탄만 하지말고 키를 키울생각을 하라고
나도 키 159였어 근데
근데 나 2년동안 별짓을 다했다 진짜 .....
하루 팩우유 1000ml 짜리 하나씩 빨대 꽂아서 빨아먹고 다녔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는 필수적으로 했고 ...
줄넘기도 미친듯이 했으며
농구도 낄데 안낄데 다 껴서 했고
손목 성장판 자극해주면 키큰다길래
틈 날때마다 손목이랑 발목부근 마사지 했고
잠많이 자면 키큰다길래 잠도 진짜 오질라게 퍼잤다 .
안졸려도 억지로 눈감고 있으니까 또 잠이 오더라
우리부모님 둘다 키가 160극초반 정도밖에 안되...
누나 키도 150조금 넘는데 ....
내키가 2년만에 몇이 컸는지 알아 ?
159에서 2년만에 183됬다?
유전때문이려니 하고 체념하지말고 노력을 해봐 분명히 크니까
내가 듣기론 유전은 23퍼센트밖에 영향을 안미치고
나머지 77퍼센트가 자 생활습관에서 나온다고 했어
일단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하고 안컸을때 한탄을 하라고 ....
진짜 답답해 .. 노력도 안하고 키작다고 한숨만 푹푹 쉬는 사람들 보면 ...
늦기전에 노력해 ... 20살 넘으면 이미 늦은거나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