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들때매ㅡㅡ지하철쪽팔렷어욤

부산아이20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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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무한도전에서 문화유적지 경주가 나왔죠? 그곳이 바로 제친구들이삽니다 저는부산에있고요 작년 겨울쯤에 친구들이 부산에 놀러를 와서 지하철을 태우고 집으러 가는중 .. 지하철을 정말신기해 하고 초딩처럼 밖에처다보고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했습니다 그때가 중3이였죠  특히 제일 쪽팔렷던것은 한명의 친구가 지하철 표넣는입구에 표만넣고 멀뚱하게 계속 서있는것입니다 아 쪽다깟구나.. 한명은 어떻게하다가 넘어왔고 나머지 한명은  j씨 계속 멀뚱멀뚱하게  서있는것입니다.  뒤에사람 욕하고.. 그래서 제가 밀고 들어오라고 말을하였는대 xx같이    그밑을 기어서 저한테 왔어요  뒤에서 사람들은 다웃고 .. 넘어와서 하는말이                           j씨: 와따 부산 지하철 한번타기어렵내     나:무시하고 가버렸음                             

정말 개쪽팔림.ㅡ.ㅡ  친구들아 이거보고 웃지말고 반성하자반성 부산자주와라   그럼 여기까지읽어줘서 고마웡용 ^^   k씨 j씨 우리우정변치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