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바를 했는데 10시에 출근해서 6시에 마쳤어요..오빠두 헬스장에서 알바를 했어요..오빤 밤 12시에 마쳤어요;;7월 초부터 헬스장에서 일 했으니까 저랑 사귀기 전부터 일했어요..오빠 일 끝나면 밤 12시기 때문에 서로 사귀면서 얼굴을 볼 수가 없었어요;;오빤 주말엔 일 안하구 쉬어요..낚시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주말이면 바닷가에 혼자 낚시를 가는 일이 많았죠..7월 중순에 혼자 낚시를 갔다가 폰을 그만 바다에 빠뜨려서 고장이나서 오빠랑 연락을 할 수가 없었어요;; 오빤 혼자 자취하며 사는데 전화기도 없고 컴퓨터도 없어요ㅡㅡ;;오빠는 폰 고치러 가지 않았어요..그냥 얼마후에 월급 받으면 폰 살거라면서 폰을 고치지 않는 것이였다.폰이 고장나자 오빠가 제 폰으로 연락을 안하면 연락 할 방법이 없었다;;오빠는 일 마치고 새벽 1시 넘어서 전화를 했다..근데 난 잠이 많아서 밤 10시나 11시 쯤에 자서 오빠가 전화를 할땐 늘 자고 있었서 거의 연락이 안 됐어요;;;;그렇게 연락이 뜸해졌어요..난 알바 끝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거의 밥먹고 티비보고 있다가 빨리 잔다고 인어넷을 안한지 오래 됐어요..하루는 저희 언니가 제 아이디로 **에 접속했는데 오빠가 쪽지를 나인줄 알고 쪽지를 보내서 말을 걸었죠..이 때가한 7월 20일쯤..
오빠.... "하이~ 울 자기야~ 모행??"
울 언니.. "나 ** 아닌데;; 언닌뎅.."
오빠.... "아~ 전 ** 남친이예요~ 잘 부탁해요~"
울 언니.. "네~ 오래오래 이뿡 살앙 하세요^^*"
오빠와 언니는 저렇게해서 첨으로 알게 됐다..다음날 언니가 **에서 오빠 봤는데 니랑 사귄다던데 니 사귀는 사람 있냐고 묻길래..아니 사귀는거 아니다..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넘겼다;;얼굴을 직접 보지 않고 사귀는 거라 사귄다고 말하기가 좀 그랬당 ㅡㅡ;;그날 밤 우리 언니가 또 **에 내 아이디로 접속을 했는데 그날도 오빠가 들어와 있었다..울 언니한테 또 저인줄 알고 쪽지를 보냈다..
오빠..." 자기야~ 안녕~"
울 언니..."어..나 언닌뎅..안녕~"
오빠.."아~네.. 안녕하세요~ **는요??"
울 언니.."짐 자는데;;근데 어제 **한테 물어보니까 사귀는거 아니라고 하던데;;"
오빠..."어..아닌데;; 사귀는거 맞아요;; 정말 **가 안 사귄다고 그랬어요?"
울 언니.."어.. 안 사귄다고 하더라~"
울 언니한테 그 말은 들은 오빤 자존심도 상하고 열받아서 그날 이후로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언니가 오빠보고 안 사귄다고 말 했다고 했다며 나에게 말했다;; 순간 할 말을 잃었다 ㅡㅡ;; 오빠가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난 오빠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에 접속해서 오빠 아이디로 미안하다며 잘못 했다고 쪽지를 보냈다..얼마후 오빠가 그 쪽지를 보고 밤 12시쯤에 내 폰으로 문자를 보냈다. 문자 내용은 "내가 그(안 사귄다는) 말을 꼭 남한테 들어야 하나??그냥 싫으면 실타고 내한테 직접 말하지;; 여태까지 내랑 연락한다고 고생했다.. 앞으로는 다시 너 귀찮게 안 할게.."이렇게 왔다.난 그때 잘려고 이불 덮고 누워있었는데 도저히 잠이 오질 않아 **접속해서 또 쪽지를 보냈다 "그건 오해야~ 난 안 사귄다고 말 한적 엄따;; 울 언니가 그냥 심심해서 장난 친거당.. 그러니까 화 풀고 빨리 연락 좀 해주라~ 답답해 미치겟당;;;웅~"그래도 오빤 연락이 없어서 집으로 편질 몇번 보냈다;; 그래도 답장이 없었다..4일이 지나서인가 오빠한테서 문자가 왔다."그냥 없었던 일로 하자~"이 말 한마디였다;;;난 오빠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자꾸만 오빠가 끌리고 좋았다..ㅋㅋ 어떻게든 잡아 볼려고 쪽지도 날마다 계속 남기고 편지도 써서 보냈다;; 그후 일주일정도 지나.. 7월 27일쯤 내가 알바하고 있는데 벨이 울리는 것이었다.. 모르는 번호였다.받아보니 "내다.니 남편.."그러는 것이었다.난 너무 기분이 조아서"어~ 오빠 정말 오랜만이다..그 동안 왜 연락 안했어;; 내가 연락 얼마나 기다렸는뎅.."암튼 조금 화가 풀린것 같았다;;ㅋㅋ 난 이대로 오빠와의 인연이 끝일까봐 얼마나 맘 아파 했는데 정말 다행이었다..그날부터 오빠가 자주 연락을 해 줬다..ㅋㅋ 그러나 2~3일에 한번 통화를 했따;; ㅋㅋ 8월 10일쯤 오빠가 일하던 헬스장을 그만 뒀다;그리고 8월 24일날 폰을 샀당..폰 사고 나한테 젤 먼저 번호를 갈켜주고 연락을 했다..ㅋㅋ그렇게 연락만 한지 2달이 지나 거의 3달이 다 됐을 때쯤..나도 오빠를 만나 봐야 겠다고 생각을 했따..그래서 드뎌 만나기로 했다.
8월 25일....아마 화요일이지 싶다..그날 우리는 연락한지 약80일만에 직접 얼굴을 보기로 약속을 했다..ㅋㅋ 25일 내가 알바를 마치고 시내를 나와서 오빠한테 연락을 하기로 했다.. 그날 오빠는 회사에 면접 보러 간 날이었다.. 군대를 가지 않고 방위산업체에서 일할려고 이력서 들고 면접을 보러 갔다와서 시내 나왔는데 시간이 남아서 겜방에서 놀구 있었다..내가 시내 도착해서 오빠한테 **앞에서 보자고 연락을 하고 그 장소로 나갔다.. 얼굴을 첨보는거라 알 수가 없었다;;; 오빠가 저나 와서 어딘데 묻길래..내 짐 **앞에 나와 있는데 오빤 어디야그러자..오빠도 **앞이라고 말했다.. 전화 통화하면서 주변을 한번 돌아 봤는데 그냥 느낌으로 바로 오빠를 알아 볼 수 있었다.. 오빠 역시 날 본적은 없지만 한 눈에 날 알아봤따..ㅋㅋ 이렇게 해서 우리의 첫 만남이 이루어 졌다..ㅋㅋ
사랑...내가 어떻게 할까?? ㅈ ㅔ3탄
그렇게해서 오빠와 저는 사귀게 되었어요...참 웃기죠~ㅋㅋ
저는 알바를 했는데 10시에 출근해서 6시에 마쳤어요..오빠두 헬스장에서 알바를 했어요..오빤 밤 12시에 마쳤어요;;7월 초부터 헬스장에서 일 했으니까 저랑 사귀기 전부터 일했어요..오빠 일 끝나면 밤 12시기 때문에 서로 사귀면서 얼굴을 볼 수가 없었어요;;오빤 주말엔 일 안하구 쉬어요..낚시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주말이면 바닷가에 혼자 낚시를 가는 일이 많았죠..7월 중순에 혼자 낚시를 갔다가 폰을 그만 바다에 빠뜨려서 고장이나서 오빠랑 연락을 할 수가 없었어요;; 오빤 혼자 자취하며 사는데 전화기도 없고 컴퓨터도 없어요ㅡㅡ;;오빠는 폰 고치러 가지 않았어요..그냥 얼마후에 월급 받으면 폰 살거라면서 폰을 고치지 않는 것이였다.폰이 고장나자 오빠가 제 폰으로 연락을 안하면 연락 할 방법이 없었다;;오빠는 일 마치고 새벽 1시 넘어서 전화를 했다..근데 난 잠이 많아서 밤 10시나 11시 쯤에 자서 오빠가 전화를 할땐 늘 자고 있었서 거의 연락이 안 됐어요;;;;그렇게 연락이 뜸해졌어요..난 알바 끝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거의 밥먹고 티비보고 있다가 빨리 잔다고 인어넷을 안한지 오래 됐어요..하루는 저희 언니가 제 아이디로 **에 접속했는데 오빠가 쪽지를 나인줄 알고 쪽지를 보내서 말을 걸었죠..이 때가한 7월 20일쯤..
오빠.... "하이~ 울 자기야~ 모행??"
울 언니.. "나 ** 아닌데;; 언닌뎅.."
오빠.... "아~ 전 ** 남친이예요~ 잘 부탁해요~"
울 언니.. "네~ 오래오래 이뿡 살앙 하세요^^*"
오빠와 언니는 저렇게해서 첨으로 알게 됐다..다음날 언니가 **에서 오빠 봤는데 니랑 사귄다던데 니 사귀는 사람 있냐고 묻길래..아니 사귀는거 아니다..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넘겼다;;얼굴을 직접 보지 않고 사귀는 거라 사귄다고 말하기가 좀 그랬당 ㅡㅡ;;그날 밤 우리 언니가 또 **에 내 아이디로 접속을 했는데 그날도 오빠가 들어와 있었다..울 언니한테 또 저인줄 알고 쪽지를 보냈다..
오빠..." 자기야~ 안녕~"
울 언니..."어..나 언닌뎅..안녕~"
오빠.."아~네.. 안녕하세요~ **는요??"
울 언니.."짐 자는데;;근데 어제 **한테 물어보니까 사귀는거 아니라고 하던데;;"
오빠..."어..아닌데;; 사귀는거 맞아요;; 정말 **가 안 사귄다고 그랬어요?"
울 언니.."어.. 안 사귄다고 하더라~"
울 언니한테 그 말은 들은 오빤 자존심도 상하고 열받아서 그날 이후로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언니가 오빠보고 안 사귄다고 말 했다고 했다며 나에게 말했다;; 순간 할 말을 잃었다 ㅡㅡ;; 오빠가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난 오빠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에 접속해서 오빠 아이디로 미안하다며 잘못 했다고 쪽지를 보냈다..얼마후 오빠가 그 쪽지를 보고 밤 12시쯤에 내 폰으로 문자를 보냈다. 문자 내용은 "내가 그(안 사귄다는) 말을 꼭 남한테 들어야 하나??그냥 싫으면 실타고 내한테 직접 말하지;; 여태까지 내랑 연락한다고 고생했다.. 앞으로는 다시 너 귀찮게 안 할게.."이렇게 왔다.난 그때 잘려고 이불 덮고 누워있었는데 도저히 잠이 오질 않아 **접속해서 또 쪽지를 보냈다 "그건 오해야~ 난 안 사귄다고 말 한적 엄따;; 울 언니가 그냥 심심해서 장난 친거당.. 그러니까 화 풀고 빨리 연락 좀 해주라~ 답답해 미치겟당;;;웅~"그래도 오빤 연락이 없어서 집으로 편질 몇번 보냈다;; 그래도 답장이 없었다..4일이 지나서인가 오빠한테서 문자가 왔다."그냥 없었던 일로 하자~"이 말 한마디였다;;;난 오빠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자꾸만 오빠가 끌리고 좋았다..ㅋㅋ 어떻게든 잡아 볼려고 쪽지도 날마다 계속 남기고 편지도 써서 보냈다;; 그후 일주일정도 지나.. 7월 27일쯤 내가 알바하고 있는데 벨이 울리는 것이었다.. 모르는 번호였다.받아보니 "내다.니 남편.."그러는 것이었다.난 너무 기분이 조아서"어~ 오빠 정말 오랜만이다..그 동안 왜 연락 안했어;; 내가 연락 얼마나 기다렸는뎅.."암튼 조금 화가 풀린것 같았다;;ㅋㅋ 난 이대로 오빠와의 인연이 끝일까봐 얼마나 맘 아파 했는데 정말 다행이었다..그날부터 오빠가 자주 연락을 해 줬다..ㅋㅋ 그러나 2~3일에 한번 통화를 했따;; ㅋㅋ 8월 10일쯤 오빠가 일하던 헬스장을 그만 뒀다;그리고 8월 24일날 폰을 샀당..폰 사고 나한테 젤 먼저 번호를 갈켜주고 연락을 했다..ㅋㅋ그렇게 연락만 한지 2달이 지나 거의 3달이 다 됐을 때쯤..나도 오빠를 만나 봐야 겠다고 생각을 했따..그래서 드뎌 만나기로 했다.
8월 25일....아마 화요일이지 싶다..그날 우리는 연락한지 약80일만에 직접 얼굴을 보기로 약속을 했다..ㅋㅋ 25일 내가 알바를 마치고 시내를 나와서 오빠한테 연락을 하기로 했다.. 그날 오빠는 회사에 면접 보러 간 날이었다.. 군대를 가지 않고 방위산업체에서 일할려고 이력서 들고 면접을 보러 갔다와서 시내 나왔는데 시간이 남아서 겜방에서 놀구 있었다..내가 시내 도착해서 오빠한테 **앞에서 보자고 연락을 하고 그 장소로 나갔다.. 얼굴을 첨보는거라 알 수가 없었다;;; 오빠가 저나 와서 어딘데 묻길래..내 짐 **앞에 나와 있는데 오빤 어디야그러자..오빠도 **앞이라고 말했다.. 전화 통화하면서 주변을 한번 돌아 봤는데 그냥 느낌으로 바로 오빠를 알아 볼 수 있었다.. 오빠 역시 날 본적은 없지만 한 눈에 날 알아봤따..ㅋㅋ 이렇게 해서 우리의 첫 만남이 이루어 졌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