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살되는 청년입니다!~ 홈플러스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다 비전이 없을꺼 같아서 그만두고 얼마전 롯데마트 수산코너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머리를 배워가고 그러다 첫번째 면접에는 떨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2번째 면접에는 합격을 해서 5월 1일 날짜로 신입사원이 되었습니다!~ 신입사원인만큼 아르바이트를 할때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마트 다니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수산코너가 비린내도 많이 나고 어떻게 보면 3D업종이라고도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생각보다 힘든건 사실이구요!~ 하지만 제 나이도 있고 이젠 정착하고 롯데라는 명성이 있기때문에 힘들고 비린내나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지금 저희 수산코너는 아르바이트는 많은데..... 담당이 모자랍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르바이트와 롯데마트 직원 담당으로 이루어져서 일을 해나가는데.....아르바이트는 하라는대로 시키기는대로 하다보면 시간가고 별 어려울께 없는데..... 직원들은 하는일이 사실 많습니다!~ 생선도 잘라야되고 상품 진열 및 재고 파악 전산업무 아직 제가 모르는 업무가 많아서 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암튼 일이 많습니다!~ 신입사원이 되기전 알바시절에 고등어를 자르다가 제 손가락을 잘라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구요!~난생처음 태어나서 피를 그렇게 많이 흘려본적은 처음입니다. ㅜㅜ무려 한시간동안 지혈이 안되서....ㅜㅜ 제일 힘든건 저하고 같이 면접에 합격한 같은 수산코너 한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그 친구는 계속 오픈만 하고 저는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계속 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픈 마감 둘다 번갈아가면서 업무를 배웠어야 하는데 제가 마감만 하다보니 오픈에 나와서 어떻게 하는줄도 모르고 걱정이 되더군요!~ 5월1일자로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하면서 이젠 계속 오픈만 몇달동안 해야한다고 하더군요!~진작에 아침 오픈하는걸 배웠더라면 걱정이라도 안됐을텐데....저보다 한살 어린 친구는 계속 오픈만해서 그 일에 능수 능란하게 일을 잘하더군요!~ 거기서 저는 뒤쳐질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제가 마감만 하다가 아침 오픈을 안하다보니 못할수도 있는데 같이 일하는 담당님은 그런것보다 우선 제가 이침오픈에 일을 잘못하시고 어리버리 데니까 저는 계속 욕만먹고 한살 어린친구는 담당님들한테 이쁨도 많으면서 우스겟소리로 농담따먹기도 하고 .... ㅜㅜ 그런 광경을 보면 너무 부럽기도 하고 나도 빨리 배워서 인정받아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담당님 눈에는 제가 가시처럼 보이나 봅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쟤는 일을 못해서 계속 미워보이고...... 쟤는 일도 잘하고 내마음에 드니까 계속 이뻐보이는거..... 자꾸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이드는건 왜 일까요?? ㅜㅜ 요즘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20분까지 마트 도착해서 7시30분터 오픈 준비를 시작하는데....연 3일동안 당당님한데 욕먹고 갈굼 당하고 뭐 그 정도는 제가 아침 오픈을 안해봐서 잘 모르니까 앞으로 배워 나가면 되는거라고 제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자꾸 떠오르는건....ㅜㅜ 한살어린 친구는 아침 오픈만 해서 일머리도 알고 오픈 일을 잘하는데 저는 아직 적응이 안된터라 아직은 미숙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일에 임하고 있구요!~ 문제는 아침에 오픈을 같이 하는 당담님은 저를 싫어하시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도 안할뿐더러 내가 저 사람한테 맞춰 나가면 되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저한테 대하는 행동이며 툭 하면 저한테 신경질이나 짜증내시고..... 뭐...다 괜찮습니다!~거기까지는 제가 못하니까 감수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고..... 한살 어린 친구와 저를 비교를 해가면서 사람차별 하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그렇더라구요!~저는 마감만 해서 오픈을 잘 못하는건데.... 너무 서글프네요!~칭찬은 고래도 춤추게도 한다고 ..... 너 계속 못해!~ 그것밖에 못하냐!~답답하다!~답답해!~이런식으로만 계속 저를 대해주시니까....저는 잘하고 싶어도 더 준욱들어서 잘할수있는 일에도 못하게 되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당담님은 절 안좋게만 보시니....이거 참 어떻게야할지......속상하네요!~ ㅜㅜ 한살 어린 그 친구는 아침 오픈만 해봐서 일을 잘할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저 같은경우는 마감만 해봐서 아침 오픈을 못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참 서글프네요!~ ㅜㅜ 저희는 주말은 바빠서 대부분 평일날 이틀을 쉬는데요!~ 쉬는 휴무도 담당님들이 자기맘대로 좋게 말하자면 알아서 저희 신입사원휴무를 짜주시는데요!~제가 수 목 금 이렇게 3일 휴무로 됐더라구요!~ 근로자의 날 못셔서 이틀 휴무에 붙여서 짜주신거 같은데....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꼭 저보고 하는말 같더라구요!~ ㅜㅜ 수 목 금 휴무중에.....목요일날은 교육이 있다고 수요일저녁에 전화해 주시더군요!~ ㅜㅜ하는수 없이 휴무이지만 신입사원이 받아야 될 교육이라고 해서 대전 테그노 밸리점가서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교육받고 오니....집에 도착해서보니 10시더라구요!~ 참 휴무날 교육받으러 가는것도 그렇고...그렇게 하루가 허무하게 지나가니까 마음도 좋지가 않네요!~ ㅡㅡ;; 지금 시간이 새벽 2시반이 다 되가고 있네요!~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20까지도착해야되는데.....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하면 잠도 안오고 내일도 또 힘든 하루가 되겠구나하는 않좋은 생각만 드네요!~ ㅜㅜ 신입사원교육을 받을때는 앞으로 열심히해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아침에 출근해서 열심히 해도 욕먹고 갈굼당하는 제 자신을 보면 그런 생각은 커녕 내가 이 일을 해야하나 하는 그런 후회감도 들구요!~ ㅜㅜ 사실 일도 힘들고..... 웝급도 사실 좀 짠것도 사실이구요!~뭐 힘든건 참고 이겨낼수는 있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지내다 보면 과연 내가 어떻게 될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ㅡㅡ;; 주말이나 바쁠때는 아침에 7시반에 출근해서 담배 필 시간조차도 없고 심지어 점심을 3시반쯤에 먹습니다!~배가 고프다못해 나중에는 배고픈 감각조차 모를정도로... ㅡㅡ;; 그땐 담당님도 저한테 미안했는지 자기가 밥사준다면서 저를 데리고 나가더군요!~사실 그것도 부담스럽고 좀 싫었습니다!!~저를 싫어하고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러는 가운데...갑짜기 그런 행동을 하시니.... ㅡㅡ ;; 그러다가 아침 오픈하면 6시에 퇴근인데......바쁘면 8시까지도 있고 아르바이트들은 시간되면 간다고 인사하고 떳떳하게 칼 퇴근 하는데..... 저는 슬슬 눈치보면서 아무말없이 퇴근할시간이 넘었어도 묵묵히 일을 하죠!~그러다 보면 7시...8시....그정도 되면 담당님이 왜 아직도 퇴근안했냐듯이 물어보시면서 퇴근해라하기 이 전에는 퇴근도 못하고... 오후 12시에 출근하면 12씨까지 마감쳐야되고....이제 여름되고.... 마감도 새벽1시까지 한다고 하는데...... ㅡㅡ;; 일하는거에 비해서 월급도 짜고..... ㅡㅡ;; 롯데라는 명성에.....비린내나는 일이라도 즐겁게 열심히 일에 임하고 있지만...... 몸적으로 힘든건 참고 견뎌 낼수가 있는데...... 정신적으로 힘든건 참고 견뎌내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 ㅜㅜ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겠어요?? 아님 때려칠까요?? ㅡㅡ;; 이젠 나이도 있어서 정착하고 싶은데..... 아님 계속 다닐까요?? 아!~정말 짜증나고 이런 생각들때문에 잠도안오내요!~ ㅜㅜ ps :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죄송하구요!~ 끝까지 제 하잖은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롯데마트 신입사원 너무 힘드네요!~...ㅜㅜ...
저는 올해 28살되는 청년입니다!~
홈플러스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다 비전이 없을꺼 같아서 그만두고
얼마전 롯데마트 수산코너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머리를 배워가고 그러다 첫번째
면접에는 떨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2번째 면접에는 합격을 해서
5월 1일 날짜로 신입사원이 되었습니다!~
신입사원인만큼 아르바이트를 할때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마트 다니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수산코너가 비린내도 많이 나고
어떻게 보면 3D업종이라고도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생각보다 힘든건
사실이구요!~ 하지만 제 나이도 있고 이젠 정착하고 롯데라는 명성이
있기때문에 힘들고 비린내나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지금 저희 수산코너는 아르바이트는 많은데.....
담당이 모자랍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르바이트와 롯데마트 직원
담당으로 이루어져서 일을 해나가는데.....아르바이트는 하라는대로
시키기는대로 하다보면 시간가고 별 어려울께 없는데.....
직원들은 하는일이 사실 많습니다!~ 생선도 잘라야되고 상품 진열 및
재고 파악 전산업무 아직 제가 모르는 업무가 많아서 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암튼 일이 많습니다!~
신입사원이 되기전 알바시절에 고등어를 자르다가 제 손가락을
잘라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적도 있구요!~난생처음 태어나서
피를 그렇게 많이 흘려본적은 처음입니다. ㅜㅜ무려 한시간동안
지혈이 안되서....ㅜㅜ
제일 힘든건 저하고 같이 면접에 합격한 같은 수산코너 한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그 친구는 계속 오픈만 하고 저는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계속 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픈 마감 둘다 번갈아가면서 업무를 배웠어야 하는데 제가
마감만 하다보니 오픈에 나와서 어떻게 하는줄도 모르고 걱정이
되더군요!~
5월1일자로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하면서 이젠 계속 오픈만 몇달동안
해야한다고 하더군요!~진작에 아침 오픈하는걸 배웠더라면
걱정이라도 안됐을텐데....저보다 한살 어린 친구는 계속 오픈만해서
그 일에 능수 능란하게 일을 잘하더군요!~
거기서 저는 뒤쳐질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제가 마감만 하다가
아침 오픈을 안하다보니 못할수도 있는데 같이 일하는 담당님은
그런것보다 우선 제가 이침오픈에 일을 잘못하시고 어리버리 데니까
저는 계속 욕만먹고 한살 어린친구는 담당님들한테 이쁨도 많으면서
우스겟소리로 농담따먹기도 하고 .... ㅜㅜ
그런 광경을 보면 너무 부럽기도 하고 나도 빨리 배워서 인정받아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담당님 눈에는 제가 가시처럼 보이나 봅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쟤는 일을 못해서 계속 미워보이고......
쟤는 일도 잘하고 내마음에 드니까 계속 이뻐보이는거.....
자꾸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이드는건 왜 일까요?? ㅜㅜ
요즘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20분까지 마트 도착해서
7시30분터 오픈 준비를 시작하는데....연 3일동안 당당님한데
욕먹고 갈굼 당하고 뭐 그 정도는 제가 아침 오픈을 안해봐서 잘
모르니까 앞으로 배워 나가면 되는거라고 제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자꾸 떠오르는건....ㅜㅜ
한살어린 친구는 아침 오픈만 해서 일머리도 알고 오픈 일을 잘하는데
저는 아직 적응이 안된터라 아직은 미숙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일에 임하고 있구요!~
문제는 아침에 오픈을 같이 하는 당담님은 저를 싫어하시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도 안할뿐더러 내가 저 사람한테 맞춰 나가면
되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저한테 대하는 행동이며
툭 하면 저한테 신경질이나 짜증내시고.....
뭐...다 괜찮습니다!~거기까지는 제가 못하니까 감수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고.....
한살 어린 친구와 저를 비교를 해가면서 사람차별 하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그렇더라구요!~저는 마감만 해서 오픈을 잘 못하는건데....
너무 서글프네요!~칭찬은 고래도 춤추게도 한다고 .....
너 계속 못해!~ 그것밖에 못하냐!~답답하다!~답답해!~이런식으로만
계속 저를 대해주시니까....저는 잘하고 싶어도 더 준욱들어서
잘할수있는 일에도 못하게 되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당담님은
절 안좋게만 보시니....이거 참 어떻게야할지......속상하네요!~ ㅜㅜ
한살 어린 그 친구는 아침 오픈만 해봐서 일을 잘할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저 같은경우는 마감만 해봐서 아침 오픈을 못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참 서글프네요!~ ㅜㅜ
저희는 주말은 바빠서 대부분 평일날 이틀을 쉬는데요!~
쉬는 휴무도 담당님들이 자기맘대로 좋게 말하자면 알아서 저희
신입사원휴무를 짜주시는데요!~제가 수 목 금 이렇게 3일 휴무로
됐더라구요!~
근로자의 날 못셔서 이틀 휴무에 붙여서 짜주신거 같은데....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꼭 저보고 하는말 같더라구요!~ ㅜㅜ
수 목 금 휴무중에.....목요일날은 교육이 있다고 수요일저녁에
전화해 주시더군요!~ ㅜㅜ하는수 없이 휴무이지만 신입사원이
받아야 될 교육이라고 해서 대전 테그노 밸리점가서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교육받고 오니....집에 도착해서보니 10시더라구요!~
참 휴무날 교육받으러 가는것도 그렇고...그렇게 하루가
허무하게 지나가니까 마음도 좋지가 않네요!~ ㅡㅡ;;
지금 시간이 새벽 2시반이 다 되가고 있네요!~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20까지도착해야되는데.....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하면 잠도 안오고 내일도 또 힘든 하루가
되겠구나하는 않좋은 생각만 드네요!~ ㅜㅜ
신입사원교육을 받을때는 앞으로 열심히해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아침에 출근해서 열심히 해도 욕먹고
갈굼당하는 제 자신을 보면 그런 생각은 커녕 내가 이 일을 해야하나
하는 그런 후회감도 들구요!~ ㅜㅜ 사실 일도 힘들고.....
웝급도 사실 좀 짠것도 사실이구요!~뭐 힘든건 참고 이겨낼수는 있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지내다 보면 과연 내가 어떻게 될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ㅡㅡ;;
주말이나 바쁠때는 아침에 7시반에 출근해서 담배 필 시간조차도 없고
심지어 점심을 3시반쯤에 먹습니다!~배가 고프다못해 나중에는
배고픈 감각조차 모를정도로... ㅡㅡ;; 그땐 담당님도 저한테 미안했는지
자기가 밥사준다면서 저를 데리고 나가더군요!~사실 그것도 부담스럽고
좀 싫었습니다!!~저를 싫어하고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러는
가운데...갑짜기 그런 행동을 하시니.... ㅡㅡ ;;
그러다가 아침 오픈하면 6시에 퇴근인데......바쁘면 8시까지도 있고
아르바이트들은 시간되면 간다고 인사하고 떳떳하게 칼 퇴근 하는데.....
저는 슬슬 눈치보면서 아무말없이 퇴근할시간이 넘었어도 묵묵히
일을 하죠!~그러다 보면 7시...8시....그정도 되면 담당님이 왜 아직도
퇴근안했냐듯이 물어보시면서 퇴근해라하기 이 전에는 퇴근도 못하고...
오후 12시에 출근하면 12씨까지 마감쳐야되고....이제 여름되고....
마감도 새벽1시까지 한다고 하는데...... ㅡㅡ;;
일하는거에 비해서 월급도 짜고..... ㅡㅡ;;
롯데라는 명성에.....비린내나는 일이라도 즐겁게 열심히 일에
임하고 있지만......
몸적으로 힘든건 참고 견뎌 낼수가 있는데......
정신적으로 힘든건 참고 견뎌내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 ㅜㅜ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겠어요??
아님 때려칠까요?? ㅡㅡ;;
이젠 나이도 있어서 정착하고 싶은데..... 아님 계속 다닐까요??
아!~정말 짜증나고 이런 생각들때문에 잠도안오내요!~ ㅜㅜ
ps :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죄송하구요!~
끝까지 제 하잖은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