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다닌지 얼마안됐습니다지인을통해서 교회를나가게 됐는데성가대하시는분이랑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딱 눈이마주쳤을때 그냥 의미없이휙 바라보고마는 것이아니라먼가 느낌이란게 있죠? 그런.. 머라설명할수없는..ㅋㅋ여튼 저는 처음 두세번 눈마주쳤을땐 이놈의도끼병 이러면서 예배드리자..이랬는데계속 반복되고 예배시간마다 그래서 혹시나관심이있나 ?이런생각들고요즘 싸이투데이가 높아지는데 혹시.. ㅋㅋㅋ 이런 혼자만이 상상의나래에 빠지고..ㅋㅋ성가대석에서 제가앉은자리를 보려면 고개를 휙~꺽어야는데그렇게 휙~꺽을일이..(괜히에너지낭비ㅋㅋ)있을까싶기도한데그럴때마다 절 바라보는느낌이들어서 저도쳐다보면 딱 눈마주치고...;;어찌다 교회사람들이 제사진을 퍼갔거든요그래서 아는 교회사람홈피를통해서 또 그사람홈피를 알게되었어요가봤더니 요새들이 외롭다느니 이런글들이올라오구..ㅋㅋ아 정말 얘기는한번도못해봤지만마음이 참 답답합니다..ㅋ 남자분들 관심없어도 계속쳐다보거나 그러나요
남자들필독요!! 관심있는여자한테자꾸시선이가요?
교회를다닌지 얼마안됐습니다
지인을통해서 교회를나가게 됐는데
성가대하시는분이랑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딱 눈이마주쳤을때 그냥 의미없이휙 바라보고마는 것이아니라
먼가 느낌이란게 있죠? 그런.. 머라설명할수없는..ㅋㅋ
여튼 저는 처음 두세번 눈마주쳤을땐 이놈의도끼병 이러면서 예배드리자..이랬는데
계속 반복되고 예배시간마다 그래서 혹시나관심이있나 ?이런생각들고
요즘 싸이투데이가 높아지는데 혹시.. ㅋㅋㅋ 이런 혼자만이 상상의나래에 빠지고..ㅋㅋ
성가대석에서 제가앉은자리를 보려면 고개를 휙~꺽어야는데
그렇게 휙~꺽을일이..(괜히에너지낭비ㅋㅋ)있을까싶기도한데
그럴때마다 절 바라보는느낌이들어서 저도쳐다보면 딱 눈마주치고...;;
어찌다 교회사람들이 제사진을 퍼갔거든요
그래서 아는 교회사람홈피를통해서 또 그사람홈피를 알게되었어요
가봤더니 요새들이 외롭다느니 이런글들이올라오구..ㅋㅋ
아 정말 얘기는한번도못해봤지만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ㅋ
남자분들 관심없어도 계속쳐다보거나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