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느정도가 평균인지 모르겠어요..

아휴~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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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4년제3학년 재학중입니다. 여학생;; 인데 학생이라고 하기가 살짝 부끄럽네 ㅋㅋ

대출로 학교다니다 850이라는.. 2학기되면 1000이 넘을듯.. 한학기 등록금 300정도 오르기도 많이 올랐고.. 저희 학교 사립이라..  어마 어마한 금액에 감당못해 이번에 취업했습니다.

KTF 직영점있다 지금은 이마트에 들어와서 KTF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침 11시  출근해서 8시 퇴근.. 주말9시

주5일제라고 했지만 3개월 후부터 시작한다는;;;

어쨌든 지금은 주 6일

연봉 2000조금 넘습니다. 이천몇만원 정도 ?

그중에 이백은 보너스 정확히 명절에만 나오는...

그러니까 연봉 1800에 보너스 200%라도 할 수 있죠

하루종일 서서일합니다. 9시간동안.. 1시간은 점심시간.. 그리고 5시쯤 30분 쉬는시간 정도 ??

주말에는 그나마 점심시간 외엔 거의 없구요 ;;

통신경력 4년정도 됩니다. 하지만 그 통신매장에서 워낙 조금 받아서 처음에 이 연봉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 다른 사람들은.. 저 만큼 또는 저보다 살짝 적게 받아도 피식~

초보도 연봉 1600에 상여금200% 수습기간동안은 월급이 80%만 나오지만 그것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적다고 .. 투덜투덜;; 전 처음 통신시작할때 72만원 받았고 2년전에 그만둘때까지만해도

3년차에 95만원 받았는데 ......... 물가가 올라서 그런건지.. 참고로 광주에 살아요 전라도 .. 광주

 

저 금액이 내가 일하는 것에 비해작나요 ?

요즘 평균을 좀 볼려구 이곳 게시판을 보면.. 거의 월수 180정도 인거 같은데 ;;

- _-  그렇게 보면적은 금액인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마트말고

 매장으로 갈 수 도 있습니다. 매장근무는 9시30분부터 8시30분인데 거의 9시 정도

끝나고 .. 시내에 있는 매장은 마트랑 똑같이 서서 9시30분까지 일하고

같은 소속의 다른 매장은 될 수 있음 주5일에 9시30분에서 8시30분 정도 마감 앉아 있을 수 있고

그런 매장을 갈 수 도 있는데 .. 매장 사람들이랑 성격이 잘 안맞아서 그냥 마트에 있는건데..

여튼.. 한달에 이 금액이 적은건가요 ?????????

세금 떼기전 금액입니다. -_-

 

내일도 출근하려면 자야 하는데 이런 저런 고민이많아서 잠도 못자겠고..

솔직히 .. 그닷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광주는 취업난이 심해서 무작정 그만둘 수 없고

발바닦에 불이 날거 같아요 ..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 것도 힐신고 ;;

 

KTF본사 직원이긴 한데 ;; 뭔가 엉성한게 ;; 영 신뢰도 안가고 ,.

 

20대 초반에는 이런 판매직이 적성에 맞았는데 .. 예전에 사무직에 종사를 한번 한 뒤로는

사무직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이 확 들어서 ;; 다시 판매직할려니 .. 굉장히 적응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