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설레이는 데이트 날... 그런데 만나는 사람도 다르고 그 상황 도 각각 달라서 처신하기가 힘든 때도 있을 꺼예요. 그래서 여러 상황안에서 매너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만 살 짝 귀뜸해 드리려고 해요. 눈 크게 뜨고 잘 읽으세요. 그리고 머리 속에 기억해 두시구요.
<> 상황 1 <>
그가 굉장히 비싼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사줬다. 뭔가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A> 따로 선물을 할 필요는 없다.
B> 선물을 하는 편이 좋다.
이 경우 여성들은 마음에 안드는 상대 일때는 그 성의를 무시해 버 리고 A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냥 한 번 만나서 먹었으 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이 경우엔 앞으로 그 상 대와 계속 만날 마음이 있든 없든 B를 선택하는 것이 적당하다. 저녁을 같이 먹었다는 것은 상대의 호의를 받아들였다는 얘기가 되 므로 사준 쪽에서는 '내가 돈을 냈다'는걸 정확하게 기억하여 다음 의 만남을 끌어내려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냥 "전에 저녁 잘 먹 었습니다"하고 상대방이 지불한 액수의 반 정도가 되는 케이크 같은 선물을 전달하면 시간이 지난 후 상대방과 서로가 만나지 않게 되더 라도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 상황 2 <>
데이트 할 때마다 상대방의 옷차림이 너무 촌스러워서 데이트 장 소에 어울리지 않는다. 패션 감각이 없다는 점을 지적해도 그 사 람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까?
A> 그를 좋아한다면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B> 그런 것을 지적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툭 내던진다면 남자에게도 마음의 상처가 된다. 물 론, 그 대상이 여자일 경우에는 물론이다. 그러므로 이럴때는 B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 그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는 것을 슬쩍 귀뜸해줄 필요는 있다. 그를, 그녀를 천천히 바꿔나 가는 것이다. 상점의 쇼윈도우를 보면서, "저 옷 너무 예쁘다. 난 저런 스타일이 참 좋더라." 혹은, "와, 저옷 괜찮다. 자기한테 딱 어울리겠는데?"라면서 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우회적으로 전달하 는 것이다.
<> 상황 3 <>
식사후에 그가 계산대에서 돈을 지불할 때는 함께 계산대 근처 에 있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나가 있는 것이 좋을까?
A> 계산대 부근에서 같이 있는다.
B> 밖에서 기다린다.
이런 상황에선 어떤 경우이든 B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 대방이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무턱대고 밖으로 나 와서는 안된다. 식사를 끝내고 난 후 "같이 계산하겠냐"고 물어본 후 그가 "괜찮아. 내가 할께"라고 하면 그때는 계산대 옆에서 지 불하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지 말고 밖으로 나와서 기다린다.
단, 이런 상황이 너무 여러번 계속되면 좋지 않다. 여자도 세 번 에 한번 정도는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좋다. 금전문제는 의외로 정확하게 관찰당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가 극구 부인하는 경우에도 차값 정도를 계산하는 것으로 우회하는 것이 좋다.
<> 상황 4 <>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첫사랑이나 전에 사귀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럴 경우 어디까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런지...
A> 이미 해버린 이야기니까 그냥 다 얘기한다.
B> 적당히 얼버무리고 그런 화제는 피하도록 한다.
남자들은... 의외로 질투심이 강하다. 어떤 우스개 말에 여자들만 이 하는 전투가 '질투'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여자들은 질투가 그 렇게 강하지 않다. 도리어 남자쪽이 훨씬 강하다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는 자신만이 차지하고 싶어하기 때문 에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러다고 피하라는 것은 아니다. 도리어 억지로 그 상황을 피하려 고 하면 의심을 사게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녀, 혹은 그가 예전 에 사귀던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면 "있었는데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어" 또는 "너보다 좋아했던 사람은 없어", "인기가 많은 편이 어서 친구들은 많았어"하고 살짝 미소지으며 딱 잘라 말하는 것이 좋다. 괜한 망설임이나 피하려는 행동은 도리어 의심을 불러일으 키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 상황 5 <>
데이트 코스는 늘 그가 알아서 하고 있는데 조금은 싫증이 난 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은 따로 있지만 그런 이야기를 해도 괜 찮을까? 여자가 너무 나선다고 생각하는 것은 싫은데.
A> 가고 싶은 곳을 제안한다.
B> 그가 무안해 할지도 모르니까 그가 원하는 곳에서 데이트 한다.
데이트란 두 사람 모두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므로 당연히 A를 선 택한다. 단, 밤새워서 데이트 코스를 생각해온 남자의 마음에 상 처를 주는 그런 제안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데이 트 전에 "요번에는 여기에 가자"고 하는 것보다는 다른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멋있는데가 있다는데 거기에 한번 가보고 싶다"든 지 "친구가 거기 가봤다는데 너무 괜찮데"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이 이런 곳에 가고 싶어한다는 점을 얘기 하도록 한다. 다음 데이트 때는 반드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길 것이다.
<> 상황 6 <>
멋진 레스토랑에서 '오늘은 내가 살테니까 아무거나 먹고 싶은 걸로 마음껏 먹어'라면서 그가 호기를 부린다. 이런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A> 사양하지 않고 먹고 싶은 것으로 주문한다.
B> 그가 계산할 것이므로 그가 결정하도록 한다.
이런 경우는 A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가 마음먹고 당신을 위해 준비한 자리이므로 기쁘게 그의 행동을 받아들여 주는 자세가 그 를 행복하게 한다. 물론, 그렇다고 비상식적으로 비싼 메뉴를 주 문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그리고, 메뉴를 시킬때는 남자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 좋다. 뭘 먹 을 것인지를 말해주고 그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 매너다.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면서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남자에게 주도 권을 주는 것이 매력있는 여자라고 할 수 있다.
<> 상황 7 <>
그녀에게 물어 볼것이 있어 전화를 해야겠는데 이미 시간이 꽤 늦어버렸다. 이럴 경우 전화를 걸어도 실례가 되지 않는 시간은 몇 시까지일까? 너무 늦게 하면 안좋은 인상을 심게 될지도 모르 는데...
A> 용무가 있는 것이므로 늦어도 상관없다.
B> 10시가 넘으면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사람들에게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더욱이 이성에게 전화를 해 서 찾는 경우에는 더 그 상식을 지켜야 한다. 그러므로 B를 택하 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혹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9시 30분이 넘어서 전화를 하게 되었을 때에는 반드시 "밤늦게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해서 끊 기 전에 "밤늦게 실례했습니다"란 말로 마무리를 해야 한다. 이렇 게 하면, 밤늦게 안되는 줄은 알지만... 하는 의사가 전달되는 것 이다. 그리고 자기 이름과 신분을 반드시 밝히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의 부모님께 도리어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는 방법 될 수도 있다.
<> 상황 8 <>
상대방과 만나기로 했는데 그만 약속시간에 늦었다. 몇분 정도 늦었을 때 도중에 연락하는 편이 좋은지?
A> 5분이라도 늦을 것 같으면 연락을 해준다.
B> 30분정도는 전화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
사람에 따라서 기다릴수 있는 시간의 한도가 다르므로 일괄적으 로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로 얘기를 하자면 15분이상 늦어질 경우는 연락을 하는 편이 좋다. 그러나 그가 누 군가가 늦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10분정도 늦게 되더 라도 연락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늦게 왔을 때는 뛰어온 듯한, 매우 급하게 온 듯한 인상 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기다리게 해 놓고는 느긋하게 온다는 것은 자칫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부지런히 온 듯한 느낌으로 와서 왜 늦었는지 늦은 이유에 대해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ㅹ [연애테크] 상대를 사로잡는 상황별 데이트 매너 ⓔ♡ㅹ
가슴 설레이는 데이트 날... 그런데 만나는 사람도 다르고 그 상황 도 각각 달라서 처신하기가 힘든 때도 있을 꺼예요. 그래서 여러 상황안에서 매너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만 살 짝 귀뜸해 드리려고 해요. 눈 크게 뜨고 잘 읽으세요. 그리고 머리 속에 기억해 두시구요.
<> 상황 1 <>
그가 굉장히 비싼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사줬다. 뭔가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A> 따로 선물을 할 필요는 없다.
B> 선물을 하는 편이 좋다.
이 경우 여성들은 마음에 안드는 상대 일때는 그 성의를 무시해 버 리고 A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냥 한 번 만나서 먹었으 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이 경우엔 앞으로 그 상 대와 계속 만날 마음이 있든 없든 B를 선택하는 것이 적당하다. 저녁을 같이 먹었다는 것은 상대의 호의를 받아들였다는 얘기가 되 므로 사준 쪽에서는 '내가 돈을 냈다'는걸 정확하게 기억하여 다음 의 만남을 끌어내려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냥 "전에 저녁 잘 먹 었습니다"하고 상대방이 지불한 액수의 반 정도가 되는 케이크 같은 선물을 전달하면 시간이 지난 후 상대방과 서로가 만나지 않게 되더 라도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 상황 2 <>
데이트 할 때마다 상대방의 옷차림이 너무 촌스러워서 데이트 장 소에 어울리지 않는다. 패션 감각이 없다는 점을 지적해도 그 사 람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까?
A> 그를 좋아한다면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B> 그런 것을 지적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툭 내던진다면 남자에게도 마음의 상처가 된다. 물 론, 그 대상이 여자일 경우에는 물론이다. 그러므로 이럴때는 B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 그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는 것을 슬쩍 귀뜸해줄 필요는 있다. 그를, 그녀를 천천히 바꿔나 가는 것이다. 상점의 쇼윈도우를 보면서, "저 옷 너무 예쁘다. 난 저런 스타일이 참 좋더라." 혹은, "와, 저옷 괜찮다. 자기한테 딱 어울리겠는데?"라면서 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우회적으로 전달하 는 것이다.
<> 상황 3 <>
식사후에 그가 계산대에서 돈을 지불할 때는 함께 계산대 근처 에 있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나가 있는 것이 좋을까?
A> 계산대 부근에서 같이 있는다.
B> 밖에서 기다린다.
이런 상황에선 어떤 경우이든 B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 대방이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무턱대고 밖으로 나 와서는 안된다. 식사를 끝내고 난 후 "같이 계산하겠냐"고 물어본 후 그가 "괜찮아. 내가 할께"라고 하면 그때는 계산대 옆에서 지 불하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지 말고 밖으로 나와서 기다린다.
단, 이런 상황이 너무 여러번 계속되면 좋지 않다. 여자도 세 번 에 한번 정도는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좋다. 금전문제는 의외로 정확하게 관찰당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가 극구 부인하는 경우에도 차값 정도를 계산하는 것으로 우회하는 것이 좋다.
<> 상황 4 <>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첫사랑이나 전에 사귀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럴 경우 어디까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런지...
A> 이미 해버린 이야기니까 그냥 다 얘기한다.
B> 적당히 얼버무리고 그런 화제는 피하도록 한다.
남자들은... 의외로 질투심이 강하다. 어떤 우스개 말에 여자들만 이 하는 전투가 '질투'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여자들은 질투가 그 렇게 강하지 않다. 도리어 남자쪽이 훨씬 강하다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는 자신만이 차지하고 싶어하기 때문 에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러다고 피하라는 것은 아니다. 도리어 억지로 그 상황을 피하려 고 하면 의심을 사게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녀, 혹은 그가 예전 에 사귀던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면 "있었는데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어" 또는 "너보다 좋아했던 사람은 없어", "인기가 많은 편이 어서 친구들은 많았어"하고 살짝 미소지으며 딱 잘라 말하는 것이 좋다. 괜한 망설임이나 피하려는 행동은 도리어 의심을 불러일으 키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 상황 5 <>
데이트 코스는 늘 그가 알아서 하고 있는데 조금은 싫증이 난 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은 따로 있지만 그런 이야기를 해도 괜 찮을까? 여자가 너무 나선다고 생각하는 것은 싫은데.
A> 가고 싶은 곳을 제안한다.
B> 그가 무안해 할지도 모르니까 그가 원하는 곳에서 데이트 한다.
데이트란 두 사람 모두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므로 당연히 A를 선 택한다. 단, 밤새워서 데이트 코스를 생각해온 남자의 마음에 상 처를 주는 그런 제안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데이 트 전에 "요번에는 여기에 가자"고 하는 것보다는 다른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멋있는데가 있다는데 거기에 한번 가보고 싶다"든 지 "친구가 거기 가봤다는데 너무 괜찮데"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이 이런 곳에 가고 싶어한다는 점을 얘기 하도록 한다. 다음 데이트 때는 반드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길 것이다.
<> 상황 6 <>
멋진 레스토랑에서 '오늘은 내가 살테니까 아무거나 먹고 싶은 걸로 마음껏 먹어'라면서 그가 호기를 부린다. 이런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A> 사양하지 않고 먹고 싶은 것으로 주문한다.
B> 그가 계산할 것이므로 그가 결정하도록 한다.
이런 경우는 A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가 마음먹고 당신을 위해 준비한 자리이므로 기쁘게 그의 행동을 받아들여 주는 자세가 그 를 행복하게 한다. 물론, 그렇다고 비상식적으로 비싼 메뉴를 주 문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그리고, 메뉴를 시킬때는 남자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 좋다. 뭘 먹 을 것인지를 말해주고 그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 매너다.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면서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남자에게 주도 권을 주는 것이 매력있는 여자라고 할 수 있다.
<> 상황 7 <>
그녀에게 물어 볼것이 있어 전화를 해야겠는데 이미 시간이 꽤 늦어버렸다. 이럴 경우 전화를 걸어도 실례가 되지 않는 시간은 몇 시까지일까? 너무 늦게 하면 안좋은 인상을 심게 될지도 모르 는데...
A> 용무가 있는 것이므로 늦어도 상관없다.
B> 10시가 넘으면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사람들에게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더욱이 이성에게 전화를 해 서 찾는 경우에는 더 그 상식을 지켜야 한다. 그러므로 B를 택하 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혹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9시 30분이 넘어서 전화를 하게 되었을 때에는 반드시 "밤늦게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해서 끊 기 전에 "밤늦게 실례했습니다"란 말로 마무리를 해야 한다. 이렇 게 하면, 밤늦게 안되는 줄은 알지만... 하는 의사가 전달되는 것 이다. 그리고 자기 이름과 신분을 반드시 밝히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의 부모님께 도리어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는 방법 될 수도 있다.
<> 상황 8 <>
상대방과 만나기로 했는데 그만 약속시간에 늦었다. 몇분 정도 늦었을 때 도중에 연락하는 편이 좋은지?
A> 5분이라도 늦을 것 같으면 연락을 해준다.
B> 30분정도는 전화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
사람에 따라서 기다릴수 있는 시간의 한도가 다르므로 일괄적으 로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로 얘기를 하자면 15분이상 늦어질 경우는 연락을 하는 편이 좋다. 그러나 그가 누 군가가 늦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10분정도 늦게 되더 라도 연락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늦게 왔을 때는 뛰어온 듯한, 매우 급하게 온 듯한 인상 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기다리게 해 놓고는 느긋하게 온다는 것은 자칫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부지런히 온 듯한 느낌으로 와서 왜 늦었는지 늦은 이유에 대해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