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떄?인가.. 부모님이 이혼하셨구요... 아버지께서 형과저를 홀몸으로 이제까지 키워오셨구요. 그러다 저 고1되는 순간 재혼하셨구요... 처음엔 좀 잘해주다가... 별 이상한일로 트집잡고... 정말짜증납니다.. 새엄마떄문에 뻘쭘해서 아침도안먹고 저녘도안먹을떄가 많거든요/. 솔직히그렇잖아요 몇번보지도않았는데.. 특히 방학때는 아침에 아버지일나가시면 둘이서 머합니까; 학원도안다니는데;; 또 컴퓨터하면 뭐라그라지;; 책보고있어도 하루종일장빡혀있는다고머라그러지. 용돈도안받는데 아침부터 나가서 뭐합니까. 친구네집에 실례되게 가서 뭐 지낼수도없고... 진짜 -__; 인생이렇게 하루일틀만에 바뀔줄 꿈도몰랐습니다.. 새엄마는 늦둥이를 낳겠다며 아버지를 설득하더니/ 막내가 태어 났구요 17살 차이나는 막둥이 덕에 새엄마가 눈치져도 머 딱히 반항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제가 언제쯤인가... 예쩐부터 몸이안좋았거든요... 요즘들어 알바하고있는데요; 전단지;; 용돈도안받으니 뭐라도 해야죠; 이거해서 집에서밥먹기싫어서 나가서사먹습니다; 그리고 근근히모으는중이구요. 알바하다가 감기몸살이라도걸렸는지.. 진짜죽을지경에 토하고난리났었거든요.... (부모님껜말안햇죠) 새엄마는신경도안써요 내가죽는지사는지-_-;; 새벽에 죽을거같아서 화장실가서 토하고(7끼정도는 굶었을거에요;) 어지러워서 아무생가없이 세수하고 들어가서 쓰러졌습니다. 다음날보니 제가토한게 변기에조금묻어있더군요.. 그거보고 막소리지르면서 뭐라해대는지 어이가없어서 변명도안하고 아픈몸으로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혼자 생각많이했습니다.. 병원비도 내가직접내고가고 (아버지는 일나가시고) 새엄마한테 어케달라합니까 그리짜증내는데; 그냥 자신감 갖고 말하라눈둥 . 그런말하지마세요;; 말하면? 엄청난 반격에 정말할말없어집니다. 제친구한테 전화가왔거든요.. 어느날 근대 그새엄마라는작자가 받아서 막화를내고 제가없다고하고 끊었다는겁니다.. 화정말어이가없어서 그날 정말중요한약속이ㅓㅆ는데요. 그것때문에 친구와 대판싸웠습니다.. 저정말어쩌면좋나요....답답해미치겠습니다.. 요샌 친구네서 4일연속으로 지내고 .. 차라리 친구내가 편합니다... 진짜... 요새tv안보고산지도 한달은되가고 자랑인지뭔지 밥도 요 2주일간 집에서먹어본적도없고요.. 정말짜증납니다 새엄마는 막둥이 동생 때문이라고 아버지께 핑계되버리면 저만 죽도록 혼나구요; 막둥이 핑계삼아 아버지와 사이도 틀어지게 만드시고 화나요 미쳐요 아주 제가사라졌으면 하는눈빛으로 제가하는 행동마다주시합니다... 저 어떡해 하면 좋을까;;.... 돌거같은데요..ㅜㅜ
새엄마와 늦둥이 동생때문에 힘들어요
지금 고2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떄?인가.. 부모님이 이혼하셨구요...
아버지께서 형과저를 홀몸으로 이제까지 키워오셨구요.
그러다 저 고1되는 순간 재혼하셨구요...
처음엔 좀 잘해주다가...
별 이상한일로 트집잡고... 정말짜증납니다..
새엄마떄문에 뻘쭘해서 아침도안먹고 저녘도안먹을떄가 많거든요/.
솔직히그렇잖아요 몇번보지도않았는데..
특히 방학때는 아침에 아버지일나가시면 둘이서 머합니까;
학원도안다니는데;;
또 컴퓨터하면 뭐라그라지;; 책보고있어도 하루종일장빡혀있는다고머라그러지.
용돈도안받는데
아침부터 나가서 뭐합니까. 친구네집에 실례되게 가서 뭐 지낼수도없고...
진짜 -__; 인생이렇게 하루일틀만에 바뀔줄 꿈도몰랐습니다..
새엄마는 늦둥이를 낳겠다며 아버지를 설득하더니/ 막내가 태어 났구요
17살 차이나는 막둥이 덕에 새엄마가 눈치져도 머 딱히 반항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제가 언제쯤인가... 예쩐부터 몸이안좋았거든요...
요즘들어 알바하고있는데요; 전단지;;
용돈도안받으니 뭐라도 해야죠;
이거해서 집에서밥먹기싫어서 나가서사먹습니다;
그리고 근근히모으는중이구요.
알바하다가 감기몸살이라도걸렸는지..
진짜죽을지경에 토하고난리났었거든요.... (부모님껜말안햇죠)
새엄마는신경도안써요 내가죽는지사는지-_-;;
새벽에 죽을거같아서 화장실가서 토하고(7끼정도는 굶었을거에요;)
어지러워서 아무생가없이 세수하고 들어가서 쓰러졌습니다.
다음날보니 제가토한게 변기에조금묻어있더군요..
그거보고 막소리지르면서 뭐라해대는지
어이가없어서 변명도안하고 아픈몸으로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혼자 생각많이했습니다..
병원비도 내가직접내고가고 (아버지는 일나가시고)
새엄마한테 어케달라합니까 그리짜증내는데;
그냥 자신감 갖고 말하라눈둥 . 그런말하지마세요;;
말하면? 엄청난 반격에 정말할말없어집니다.
제친구한테 전화가왔거든요.. 어느날
근대 그새엄마라는작자가 받아서
막화를내고 제가없다고하고 끊었다는겁니다..
화정말어이가없어서
그날 정말중요한약속이ㅓㅆ는데요.
그것때문에 친구와 대판싸웠습니다..
저정말어쩌면좋나요....답답해미치겠습니다..
요샌 친구네서 4일연속으로 지내고 .. 차라리 친구내가 편합니다...
진짜... 요새tv안보고산지도 한달은되가고 자랑인지뭔지
밥도 요 2주일간 집에서먹어본적도없고요.. 정말짜증납니다
새엄마는 막둥이 동생 때문이라고 아버지께 핑계되버리면 저만 죽도록 혼나구요;
막둥이 핑계삼아 아버지와 사이도 틀어지게 만드시고 화나요 미쳐요
아주 제가사라졌으면 하는눈빛으로 제가하는 행동마다주시합니다...
저 어떡해 하면 좋을까;;.... 돌거같은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