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

휴~~2008.05.10
조회1,194

저는 26 직장인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몇자적을려고합니다

 

저는 일반 대출사무실... 다들아시죠? 필요한자금 있으세요 .. 거기 전화로 근무하는사람입니다

대기업 TM 상담원으로 2년 일을 하다가  계약말로로 퇴사를 하고  생산직으로 들어갔습니다 .

근데 여기 사장님 한테 채무가있어요 한 800정도 ..  여기서 근무를 하면200만원 월급으로 준다고하고  채무에 대한 이자는 없는걸로 한다고 하고 .10시출근에 7시 퇴근 . 주5일근무 이렇게 조건이었습니다 . 방도 구해주고 물론 월세는 제것이지만. 조건 좋았습니다.   이자 한달에 30~50정도 나갔습니다

그말에 너무 솔깃했지만 올수가없는 시점에 3년동안 사귀다가 헤어진 남친이 종종 연락이 오네요

넘좋았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제 지역으로 다시 내려와 여기 사무실에서 일한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 . . 두달있으면서 7시에 마친적 2번이 다입니다 . 근데 월급은 고작 100만원 집에 70만원 주고 .. 방비도 부족하는 이시점 입니다 .고객들이 대출을해서 예를들어 1000만원 승인이 되면은 저는 2만원 인티로 성과급이 올라가는데 요즘 다아시죠? 안하는거. 한다고 하시더라도 돈이 나와도 이자율이 20몇프로 까지 가니 다들 켄슬상태 입니다 이번달에도 몇일안되었는데도 이자 비싸 켄슬이 1억정도 났습니다.. 이건 제잘못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곳으로 알아볼려고하는중인데 사장님한테

"사장님 남친한테 얘기하고 다른일자리 가서  일해서 이번년도 안에는 갚을께요 "하니  사장왈

"나가면 돈 다주고 나가야지 아니면 집으로 간다고하네요"

회사도 어려워서 어짜피 곧 문닫을꺼 같은데 ...문을 닫아도 집으로 간다고 협박을하네요 ..

하루에 1건도 못하는 날에는  뒤통수에 되고는 집으로 간다고 협박으로 절 퇴근시킵니다

미칠꺼 같아서   남자친구한테 얘기했습니다 어제..

남자친구 실망한듯하면서도 둘이 같이 해서  처리하자고하더라구요

근데 사장님이 한꺼번에 다달라고 한다고하니   고소한다고하고 나오라고 하네요..

제가 그러면집으로 가면... 이러니깐 남친이 그거 무서워서 완전 하녀 취급받으면서 거기서 일하냐고 하고 소리를 지르네요..

오늘 토요일인데도 전 출근했습니다 이번달에는 노는날이 많아서 토요일 나오래요./.

이게 말이 되나요 정말 미칠꺼 같아요 ,..

어떻해 하죠..

이력서 하나 넣었는데  이달말에 발표 납니다..

되면 남친이랑 같이 지역을 옮겨야 되는데 이일이 정말 걱정이네요..

저는 떨어지더 라도 남친한테는 좋은기회라서 가야되는것 같은데

님들.. 그냥 포기해야 되나요..

정말 죽을꺼같이 싫어요..

이회사가..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