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의 무언에폭력 결국 당했네~~~~~~~~

울화병2008.05.10
조회799

살아오면서 세상을 많이 격었지만

또한번 법으로도 안되는 인간사에 좌절하네요...

저는300만원이 넘는 돈을주고 벨리학원을 갔어요

물론 자격증을 따서 강사를 할 목적으로

지금 6개월이지났어요

허나 실력은 일반 회비 주고다니는 분들과 그다지 차이가 업어요

근데 자격증을 땃어요 그것도 시작한지3달도 채안되서...

이제서야 알게됐는데 벨리는 자격증이 필요없데요

협회자체자격증이라......

너무 모르고 시작을 해서 6개월에 300백넘는돈을 날렸는데

제가봤을때 춤은 실력이 우선이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2.3개월만에 목돈주고 절대하지마세요 혹 원장을 잘만나면 행운이겠죠.

 6개월이 지나 매번 같은거만 하면 무슨실력이 쌓일까요????

일반회원 수업을 들으면서 작품들어야 하는데 일반 회비 주고 열심히 듣는게 ...

자다가도 막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지만 또한번 인생 공부 한샘 치죠뭐!!!!

이글을 보신 분중 혹 벨리 강사반 을 생각하신다면 그학원 원장님 잘보시고

또한번 저히 학원생들 같은 일이 안생겼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