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남친은 28살입니다 매번 눈아프게 톡만보다가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랑 남친은 4년지기 커플입니다 물론 1년정도는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커플이죠 이제 만난지 두달정도 1년전11월달로 돌아서가 남친생일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알고있었는데 음력생일이라 생각을 잘해야되거든요 그날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잘지내냐고 묻더라고구요 잘지낸다고 답하고 말을잘 못하길래.. 생일축하한다고하니 조금 감동 받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우연히 친구랑 나이트를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통화한날 나이트 문앞에서 딱마추쳤어요 정말 보고싶었던 사람이라 설레이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희둘 나이트 절대 안가요.. 믿거나 말거나 ㅋㅋ) 그렇게 해서 다시 만나 지금은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네요.. 같이 있어 행복합니다 하지만 .. 금전적으로 정말 쉽지는않네요 남친은 1달정도 쉬고 있고 저는 조금한사무실 경리로 일을합니다 하루는 친구들 2명이 저희집에서 자고 .저는 아침에 출근하고 세명에서 집에있었죠 근데 말하기는X팔리는데 저희 지금 쌀도 없어요 ㅜㅜ 그때는 조금있었는거랑 냉장고에 돈까스 있는거랑 굽어서 밥먹으라고했고 그리고 몇시간흘러서 다시 통화를하고 밥 뭐랑 먹었냐고하니 돈까스2개 함박2개 햄 1통 이렇게 먹었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먹는걸로 쪼잔하게 이렇게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한달 100만원받고 70저희집에 주고 30으로 지금 생활하는데 거기 있는반찬 모저리 사람들한테 대접을 해야 하나요 .. 친구들한테주는거라고 소리치지만 준다고 화내는게 아닌데 어이가없습니다 하루는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짐을 싸서 나가네요 .. 전 아는 동생불러서 (여자) 술한잔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까지 연락한통 없네요.. 저녁쯤 되니 연락이와서느 나 차사고 났다 고하네요 그래서 왜?라고하니 술먹고 운전했다고합니다 거짓말인줄알았습니다. 남친은 술도 안먹을뿐아니라 술먹고 운전은 4년동안 못봤으니깐요.. 우선 자존심건들인건 제가 사과를 하고 들어오라고했습니다 . 차 뒷자석 차문이 쭈~~~~욱 끍혀서 있네요 .. 카센터에 물어보니 30만원이랍니다 ㅜㅜ 도와주고싶은데 .. 도움도 못주는 제사정도 정말 싫지만 헤어지고 싶어도 보면 마음이 아퍼서 그것도 안되네요 사랑을 안한다는거 보다 이제는 정인데 없으면 허전합니다 저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나요 참고로 남친이 능력이 없는건 아닙니다. 한달 정도 쉬는건 얘교라고 생각하고 지내면 되지만 이대로 간다면 힘들겠죠..
사고만 치는 울 남친 ㅜㅜ
저는 27살 남친은 28살입니다
매번 눈아프게 톡만보다가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랑 남친은 4년지기 커플입니다
물론 1년정도는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커플이죠 이제 만난지 두달정도
1년전11월달로 돌아서가 남친생일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알고있었는데 음력생일이라 생각을 잘해야되거든요 그날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잘지내냐고 묻더라고구요 잘지낸다고 답하고 말을잘 못하길래.. 생일축하한다고하니 조금 감동 받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우연히 친구랑 나이트를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통화한날 나이트 문앞에서 딱마추쳤어요 정말 보고싶었던 사람이라 설레이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희둘 나이트 절대 안가요.. 믿거나 말거나 ㅋㅋ)
그렇게 해서 다시 만나 지금은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네요..
같이 있어 행복합니다 하지만 .. 금전적으로 정말 쉽지는않네요
남친은 1달정도 쉬고 있고 저는 조금한사무실 경리로 일을합니다
하루는 친구들 2명이 저희집에서 자고 .저는 아침에 출근하고 세명에서 집에있었죠
근데 말하기는X팔리는데 저희 지금 쌀도 없어요 ㅜㅜ
그때는 조금있었는거랑 냉장고에 돈까스 있는거랑 굽어서 밥먹으라고했고 그리고 몇시간흘러서 다시 통화를하고 밥 뭐랑 먹었냐고하니
돈까스2개 함박2개 햄 1통 이렇게 먹었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먹는걸로 쪼잔하게 이렇게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한달 100만원받고 70저희집에 주고 30으로 지금 생활하는데 거기 있는반찬 모저리 사람들한테 대접을 해야 하나요 ..
친구들한테주는거라고 소리치지만 준다고 화내는게 아닌데 어이가없습니다
하루는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짐을 싸서 나가네요 .. 전 아는 동생불러서 (여자) 술한잔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까지 연락한통 없네요.. 저녁쯤 되니 연락이와서느 나 차사고 났다 고하네요 그래서 왜?라고하니 술먹고 운전했다고합니다
거짓말인줄알았습니다. 남친은 술도 안먹을뿐아니라 술먹고 운전은 4년동안 못봤으니깐요..
우선 자존심건들인건 제가 사과를 하고 들어오라고했습니다 . 차 뒷자석 차문이 쭈~~~~욱
끍혀서 있네요 ..
카센터에 물어보니 30만원이랍니다 ㅜㅜ
도와주고싶은데 .. 도움도 못주는 제사정도 정말 싫지만
헤어지고 싶어도 보면 마음이 아퍼서 그것도 안되네요
사랑을 안한다는거 보다 이제는 정인데 없으면 허전합니다
저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나요
참고로 남친이 능력이 없는건 아닙니다.
한달 정도 쉬는건 얘교라고 생각하고 지내면 되지만
이대로 간다면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