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톡을 자주 즐겨보곤 했었는데~ 글남기는건 이번이 3번째네요~ㅋ 안녕하세요~ ^^ 저는 20살~ 대학1학년생이에요~ 4월달에,, 체육대회를 했었는데요~ 그때 알게된 5살연상 오빠가있어요~ ㅜㅜ 그오빠는 oo과 3학년 체육부장이구요, 저는 다른과였죠~ㅋ 저희과랑 oo과랑 한팀이 되어서, 체육대회를 같이 했었죠 ~^^ 그오빠 처음본건 체육대회 연습한답시고 4월초부터 운동장에 모여서, 연습할때부터 였어요 ~^^ (참고로 제 이상형은,, 꾸밈없는 사람이죠 ^^ 진짜 중고딩시절엔 얼굴잘생기고 뭐 그런사람이 좋았었는데.. 나이가 좀들다보니-_-(얼마나들었다고;;ㅋㅋㅋ) 그런남자들은 다 얼굴값하고, 바람둥이로밖에 안보이더라구요..ㅋ 그리고왠지-_-개념없어보이고... ) 아 아무튼 그오빠 연습할때 처음봤는데요... 진짜 처음볼때는, 사람이 참.. 인상이 좋다고 생각했었죠 ~^^ 뭐랄까요 ..-_-왜 그런사람있자나요.. 인간성있게생긴사람.... (아 주변사람들은 개미핥기닮았다고 막 그러데요?? 크크큭;;ㅋㅋㅋ~) 암튼, 제가보기엔 정말 멋있더라구요.. 그냥 첨엔 호감있었어요,, 그리고 당연히 저런 사람에겐 여자친구도 있을거라 ...... 그렇게 생각했쬬.. 연습 중간 중간에 우리과 여자 선배들하구, 이야기두 많이하구 그래서..그럴줄알았는데 없다고.....^^ 그러더군요 호호..ㅋ 좋았어요 ^^ 참고로,, 제가 기숙사에 살고있어요, 그리고 오빠도 기숙사죠 ~^^ 언제한번,연습끝나고, 기숙사식당에서 밥먹는데, 오빠가 절 봤나봐요 ;;ㅋㅋ 언제한번 그러더군요, "너 기숙사살지?? 오빠보면 인사좀해라~^^. " 그때 진짜 뿅갔어요 저어~~~~만큼 -_-♡ 아마 -_- 그날밤을 설쳤던듯.... ㅡㅡ;;ㅋㅋㅋ 그리고 얼마안있어, 상사병에 걸려서-_-;;; 앓아누웠죠.... 그땐 진짜심하게 좋아서..., 하루라도 못보면 미칠것같았죠 ㅜㅜ 한번앓고,, 안되겠다싶었어요 -_-;; 그래서.. 용기내서, 고백했어요 ;; (솔직히,그말 하기전에... 좀 생각했죠 .. 갑자기 -_-모르는 애가 와서 고백하면 얼마나 당황스러우실까.. 사귀자고 하시면은 얼마나 황당하실까... 등등... 아니,사실은,진짜지켜볼려고했는데..ㅜㅜ 지켜보다 고백할려고했는데요 그때는 제주변에서 하도 -_-;; 고백하라고 사귀자고,, 하라고 해서 ㅡㅡ;; 그오빠 멋있어서 누가 채갈지도 모른다고 막.. ㅡㅡ 불안감을 키워주길래......) 암튼 고백했죠 ^^...하하.. 지금 생각해도 부끄럽네요.ㅋㅋ 사귀자고는 안했어요..부담스러우실까봐,, 전 그냥 단지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을뿐이였죠 제가 오빠 좋아하는거.... 그거 딱 하나...만 알아주셨으면 했죠~ 제 삼자에게서-_- 오빠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오빠를 기숙사 옆 운동장으로 불렀어요 -_-;ㅋ (지금생각해보니, 연락처막알아내고,, 진짜스토커가따로없는듯,, ㅡㅡ;;ㅋㅋㅋ부끄럽네요) 오빠,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시더군요.ㅋㅋ 오빠가 왜 불렀냐고 하시데요~ 그래서..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서요.. 오빠가 완전좋아요♡." ....................라고 했습니다 ^ ^ ; 그랬더니 오빠 좀많이 당황하신듯....-_-;;; "아,...맞나? " 라고 하시데요~ㅋ 그렇게 전 고백을 했고, 오빠는 그런줄알고계시죠 현재도.. -------- 아 그래서,, 사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건데요.. 어떻게 하면 오빠 부담스럽지 않게 조금씩 오빠 맘에 다가갈수 있을까 하는건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과일도 사다드렸어요 ~^^.. 사실 이것도 부담될까... 많이 고민되구요 지금도.ㅋ 나는 오빠의 멋진 모습을 많이아는데,, 오빠는 저에 대해 잘 모르시니까, 저한테-_-관심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래서, 저를 조금이라도 각인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구,, ^^ 아 그리고,, 남자분들은 보통 5살연하 20살...이런애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분들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나요? 아니면 여성스러운여자? ;;;; ㅡㅡ;;ㅋㅋ. 너무나도~ 긴글....-_-;;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좋은하루되세용^ㅡ^
5살연상체육부장오빠가너무좋아요ㅜㅜ!
평소 톡을 자주 즐겨보곤 했었는데~
글남기는건 이번이 3번째네요~ㅋ
안녕하세요~ ^^ 저는 20살~ 대학1학년생이에요~
4월달에,, 체육대회를 했었는데요~ 그때 알게된 5살연상 오빠가있어요~ ㅜㅜ
그오빠는 oo과 3학년 체육부장이구요, 저는 다른과였죠~ㅋ
저희과랑 oo과랑 한팀이 되어서, 체육대회를 같이 했었죠 ~^^
그오빠 처음본건 체육대회 연습한답시고 4월초부터 운동장에 모여서,
연습할때부터 였어요 ~^^
(참고로 제 이상형은,, 꾸밈없는 사람이죠 ^^
진짜 중고딩시절엔 얼굴잘생기고 뭐 그런사람이 좋았었는데..
나이가 좀들다보니-_-(얼마나들었다고;;ㅋㅋㅋ) 그런남자들은 다 얼굴값하고,
바람둥이로밖에 안보이더라구요..ㅋ 그리고왠지-_-개념없어보이고... )
아 아무튼
그오빠 연습할때 처음봤는데요...
진짜 처음볼때는, 사람이 참.. 인상이 좋다고 생각했었죠 ~^^
뭐랄까요 ..-_-왜 그런사람있자나요.. 인간성있게생긴사람....
(아 주변사람들은 개미핥기닮았다고 막 그러데요?? 크크큭;;ㅋㅋㅋ~)
암튼, 제가보기엔 정말 멋있더라구요.. 그냥 첨엔 호감있었어요,,
그리고 당연히 저런 사람에겐 여자친구도 있을거라 ...... 그렇게 생각했쬬..
연습 중간 중간에 우리과 여자 선배들하구, 이야기두 많이하구 그래서..그럴줄알았는데
없다고.....^^ 그러더군요 호호..ㅋ
좋았어요 ^^
참고로,, 제가 기숙사에 살고있어요,
그리고 오빠도 기숙사죠 ~^^
언제한번,연습끝나고, 기숙사식당에서 밥먹는데,
오빠가 절 봤나봐요 ;;ㅋㅋ
언제한번 그러더군요, "너 기숙사살지?? 오빠보면 인사좀해라~^^. "
그때 진짜 뿅갔어요 저어~~~~만큼 -_-♡
아마 -_- 그날밤을 설쳤던듯.... ㅡㅡ;;ㅋㅋㅋ
그리고 얼마안있어, 상사병에 걸려서-_-;;; 앓아누웠죠....
그땐 진짜심하게 좋아서..., 하루라도 못보면 미칠것같았죠 ㅜㅜ
한번앓고,, 안되겠다싶었어요 -_-;; 그래서..
용기내서, 고백했어요 ;;
(솔직히,그말 하기전에... 좀 생각했죠 ..
갑자기 -_-모르는 애가 와서 고백하면 얼마나 당황스러우실까..
사귀자고 하시면은 얼마나 황당하실까... 등등...
아니,사실은,진짜지켜볼려고했는데..ㅜㅜ 지켜보다 고백할려고했는데요
그때는 제주변에서 하도 -_-;; 고백하라고 사귀자고,, 하라고 해서 ㅡㅡ;;
그오빠 멋있어서 누가 채갈지도 모른다고 막.. ㅡㅡ 불안감을 키워주길래......)
암튼 고백했죠 ^^...하하.. 지금 생각해도 부끄럽네요.ㅋㅋ
사귀자고는 안했어요..부담스러우실까봐,,
전 그냥 단지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을뿐이였죠
제가 오빠 좋아하는거.... 그거 딱 하나...만 알아주셨으면 했죠~
제 삼자에게서-_- 오빠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오빠를 기숙사 옆 운동장으로 불렀어요 -_-;ㅋ
(지금생각해보니, 연락처막알아내고,, 진짜스토커가따로없는듯,, ㅡㅡ;;ㅋㅋㅋ부끄럽네요)
오빠,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시더군요.ㅋㅋ
오빠가 왜 불렀냐고 하시데요~ 그래서..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서요.. 오빠가 완전좋아요♡."
....................라고 했습니다 ^ ^ ;
그랬더니 오빠 좀많이 당황하신듯....-_-;;;
"아,...맞나? "
라고 하시데요~ㅋ
그렇게 전 고백을 했고, 오빠는 그런줄알고계시죠 현재도..
--------
아 그래서,, 사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건데요..
어떻게 하면 오빠 부담스럽지 않게 조금씩 오빠 맘에 다가갈수 있을까 하는건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과일도 사다드렸어요 ~^^..
사실 이것도 부담될까... 많이 고민되구요 지금도.ㅋ
나는 오빠의 멋진 모습을 많이아는데,, 오빠는 저에 대해 잘 모르시니까,
저한테-_-관심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래서, 저를 조금이라도 각인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구,, ^^
아 그리고,, 남자분들은 보통 5살연하 20살...이런애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분들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나요? 아니면 여성스러운여자? ;;;; ㅡㅡ;;ㅋㅋ.
너무나도~ 긴글....-_-;;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좋은하루되세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