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송 계란탁..창정,인성

모포멕시칸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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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송 계란탁..창정,인성                                                             


      STORY 
    


    


      Director
      오상훈
     Starring
      임창정
     이인성

 

     





       [ 너 딱 걸렸어.. ]   파송송 계란탁                    



라면같은 인스턴트 삶을사는
NO총각..대규 앞에 느닷없이 나타난
9살 짜리 아들…
그들의 특별한 부자상봉이 만들어낸
별난 사랑을 그린

파송송  계란탁.!

파송송 계란도 탁.!

맛나게 잘, 끊였습니다



맛깔스럽게 잘 끓여진 라면처럼 보기만 해도 입맛 당기는 영화
임창정. 이번 작품에선 지금껏 닦아온 코믹 연기의 진수 뿐만 아니라,
15년 연기 내공이 진정 빛을 발하는 절절한 눈물 연기까지
파송송 계란탁,에서 유감없이 선보인다고..



           


어렸을 때.. 골라내고 잘 안 먹었던..바로 파.

양파고 대파고 쪽파고.. 절대 안먹었드랬지..
날거면 날거인대로 이상한 맛과 미끌거림
익히며 익히는대로 느글느글~
지금은 생것도 우걱우걱 익힌것도 냠냠! 
라면에 이것빠지면 못먹을 정도지요..
그런영화 없으면 못먹을 정도로 재미를 주는영화
웃음이 고플때 시원하게 가슴까지췌워졌으면 하는영화



파송송 계란탁..창정,인성

내 나이 26세..
느닷없이
나타난 아들이 벌써

아홉살 이라고?

라고?  라고? 라고?





대규..
과연 그는 26년간 지켜온 총각 인생을 끝까지 사수할 수 있을까…?
짝퉁일지라도 음반 업계의 부흥을 위해 매진하는 대규.

오늘도 여자 꼬시기로 소일하는 그 앞에 갑자기 한 아이가 나타난다.
이름은 전인권, 나이는 아홉살..

아닌 밤 중 홍두깨도 유분수지 잘 나가는 청춘 앞에 아들이 웬 말?



파송송 계란탁..창정,인성

두부자가,이심전심,부자유친,동병상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대규-임창정과 인권-이인성의 국토 종단이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길 영화팬 한사람으로..

쌍수로 환영한다 창정..빠샤샤...~~


                     파송송 계란탁..창정,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