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어느 것 하나도 같은 것이라고는 없다. 수학에서는 같은 양이나 크기나 값을 나타내는 등호에 의해 똑같은 것을 상정하지만 그것은 가정일 뿐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30억 인간들이 서로 다르듯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이나 현상은 서로 다 다르다. 바닷가의 수만은 모래알조차 다 다르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들을 일일이 다 구별할 수는 없다. 또그럴 필요조차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통틀어 모래라고 부른다. 모래라는 이름으로 일반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그 모래알 하나하나는 서로다 다르다. 심지어는 같은 기계 제품마저도 똑같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들을 같은이름으로 부르고 같은 것으로 취급한다. 그렇게 일반화하는 것이 편리하기때문이다.
그러나 일반화는 같지 않은 것을 같은 것으로 치부하는 잘못된 인식을 초래하기도한다. 그것은 흔히 엄연히 존재하는 개체 간의 사실이나 차이를 무시하기 때문에 오류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때때로 일반화는 지나치게 일반성을 지향하는 관계로 개체의 특수성이나 개성을 무시하기 때문에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띤다. 그래서 에라스무스의 말처럼. 모든 일반화는 위험하다. 한두 예만을 보고서 성급하게 일반화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신중하게 행해진 일반화조차도 오류를 초래하기 십상이다. 사물이나 현상을 일반화해서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그것들의 인식을 돕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것들의 바른인식을 방해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름에 의한 일반화가 사물의 바른인식을 막는 데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하나는 지도와 그 지도가 나타내는 지역이 서로다르듯이, 이름과 그 이름이 지칭하는 사물은 서로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혼동하는 것이다. 이런혼동 때문에 사람들은 사물에 대해서가아니라 그사물의 이름에 대해서 반응한다. 그것은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먹이에 대해서가 아니라 종소리에 대해서 침을 흘리는 조건반사와 같은 것이다.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호랑이가 온다."또는 "순사가 온다."고 말하는 것도 그런 혼동에 의한 조건반사를 이용하려는것이다. 권력자들이"적이 쳐들어올 것이다."라고 국민들을 위협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런예들은 실제 사물이나 현상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이름에 반응하는 조건반사를 이용한 것이다. 사람들이 사물이 아니라 그사물의 이름만 듣고도 움츠리기 때문이다.
(이름에 의한 일반화가 사물의 바른 인식을 저해하는 다른 하나의 경우는 같은 이름이 붙여진 상이한 사물이나 사상을 똑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 같지않은 것도 이름이 같기 때문에 같은사람으로 착각하는 것과 같다. 에스키모인들에게는 눈을 구별하는 말이 수십 가지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함박눈, 싸리눈, 진눈깨비 등 몇 개에 불과하다. 물론 어떤 사물을 지칭하는 말이 없다고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에스키모인들은 눈과 밀접한 자기들의 생활때문에 눈을 세분하고 따로 이름을 붙일 필요가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차이를 구별하는 다른 이름이 없다는 것은 그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 쉽다.)이부분은중략해도 댈듯,,
그러나 더문제가되는것은 자연 현상에 대한 명명의 일반화보다는 사회현상에 대한 명명의 일반화다. 더구나 일반화한 사회 현상에 대한 이름이 어떤 편견이나 악의와 결부되어있을때는 바른 인식을 크게 해친다. 가령 미국에서 흔히 흑인들은 교육수준이 낮고 범죄율이 높고 게으르다고 알려져있다. 이것을 일반화해서 모든 흑인들이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크게잘못된 인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흑인에 대한편견으로 '흑인'이라고 하면 그들을 모두 같은 부류의 사람들로 획일화해서 인식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렇게 볼 때 ,일반화는 대상에 대한 인식을 돕기도 하지만. 사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저해하기도 하므로 경계할필요가있다.
전라도VS경상도(전라도편견 경상도편견 서울놈 촌놈) 모두 include
세상에는 어느 것 하나도 같은 것이라고는 없다. 수학에서는 같은 양이나 크기나 값을 나타내는 등호에 의해 똑같은 것을 상정하지만 그것은 가정일 뿐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30억 인간들이 서로 다르듯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이나 현상은 서로 다 다르다. 바닷가의 수만은 모래알조차 다 다르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들을 일일이 다 구별할 수는 없다. 또그럴 필요조차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통틀어 모래라고 부른다. 모래라는 이름으로 일반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그 모래알 하나하나는 서로다 다르다. 심지어는 같은 기계 제품마저도 똑같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들을 같은이름으로 부르고 같은 것으로 취급한다. 그렇게 일반화하는 것이 편리하기때문이다.
그러나 일반화는 같지 않은 것을 같은 것으로 치부하는 잘못된 인식을 초래하기도한다. 그것은 흔히 엄연히 존재하는 개체 간의 사실이나 차이를 무시하기 때문에 오류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때때로 일반화는 지나치게 일반성을 지향하는 관계로 개체의 특수성이나 개성을 무시하기 때문에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띤다. 그래서 에라스무스의 말처럼. 모든 일반화는 위험하다. 한두 예만을 보고서 성급하게 일반화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신중하게 행해진 일반화조차도 오류를 초래하기 십상이다. 사물이나 현상을 일반화해서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그것들의 인식을 돕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것들의 바른인식을 방해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름에 의한 일반화가 사물의 바른인식을 막는 데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하나는 지도와 그 지도가 나타내는 지역이 서로다르듯이, 이름과 그 이름이 지칭하는 사물은 서로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혼동하는 것이다. 이런혼동 때문에 사람들은 사물에 대해서가아니라 그사물의 이름에 대해서 반응한다. 그것은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먹이에 대해서가 아니라 종소리에 대해서 침을 흘리는 조건반사와 같은 것이다.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호랑이가 온다."또는 "순사가 온다."고 말하는 것도 그런 혼동에 의한 조건반사를 이용하려는것이다. 권력자들이"적이 쳐들어올 것이다."라고 국민들을 위협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런예들은 실제 사물이나 현상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이름에 반응하는 조건반사를 이용한 것이다. 사람들이 사물이 아니라 그사물의 이름만 듣고도 움츠리기 때문이다.
(이름에 의한 일반화가 사물의 바른 인식을 저해하는 다른 하나의 경우는 같은 이름이 붙여진 상이한 사물이나 사상을 똑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 같지않은 것도 이름이 같기 때문에 같은사람으로 착각하는 것과 같다. 에스키모인들에게는 눈을 구별하는 말이 수십 가지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함박눈, 싸리눈, 진눈깨비 등 몇 개에 불과하다. 물론 어떤 사물을 지칭하는 말이 없다고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에스키모인들은 눈과 밀접한 자기들의 생활때문에 눈을 세분하고 따로 이름을 붙일 필요가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차이를 구별하는 다른 이름이 없다는 것은 그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 쉽다.)이부분은중략해도 댈듯,,
그러나 더문제가되는것은 자연 현상에 대한 명명의 일반화보다는 사회현상에 대한 명명의 일반화다. 더구나 일반화한 사회 현상에 대한 이름이 어떤 편견이나 악의와 결부되어있을때는 바른 인식을 크게 해친다. 가령 미국에서 흔히 흑인들은 교육수준이 낮고 범죄율이 높고 게으르다고 알려져있다. 이것을 일반화해서 모든 흑인들이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크게잘못된 인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흑인에 대한편견으로 '흑인'이라고 하면 그들을 모두 같은 부류의 사람들로 획일화해서 인식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렇게 볼 때 ,일반화는 대상에 대한 인식을 돕기도 하지만. 사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저해하기도 하므로 경계할필요가있다.
한번씩만 읽어보시고
반성들좀하세요...
경상도든 전라도든 서울놈이던 촌놈이던
좋은사람은 좋고 나쁜사람은 나쁘기 마련이니까
이렇다 저렇다 너무 싸잡지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