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결혼하자고 약속 수십번했고 사랑도 의리라면서 힘들어도 지켜야 한다고도 여자친구가 먼저 얘기하더군요.
사귀는 동안에 여자친구가 자기가 아무리 매정하게 굴면서 헤어지자고 해도 계속 매달려 달라고 수십번 얘기했었구요. 여자친구가 욱하는 성격 있습니다.. 전 화나면 날수록 냉정해지구요.
저 술,담배,겜,바람,도박 등등 이런 문제 하나도 없고 2년동안 여자친구한테만 올인했구요.
몇몇분이 말씀하신대로 저 지금 미래가 어두운거 맞습니다..
10일 전 갑자기 그녀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 했는데
못받아들이겠다며 계속 매달리다가 결국 엄마의 중재로 다시 3일정도 돌아왔었구요.
여기서 엄마가 개입하시게 된 것은 여자친구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런겁니다.
부모님도 다 뵈고 알고지냈으니까요.. 동생하고도 알고지냈고
근데 그 3일동안 제가 그동안 있었던 일 다 잊고 엄청 잘해줬었어야 하는건데
그땐 아직 몇일전에 매정하게 굴던 그녀 모습과 절 배신했던 것 때문에 힘들게 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하구 못믿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결국 지금은 그녀가 폰번호 바꾸고 만나주지도 않네요.
저는 솔직히 그녀한테 힘든일이 생겨서라도 저한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나쁜놈 만나서 제 생각이나서 돌아와주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제 부모님한테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녀가 아파서 제 장기가 필요하다면 제 장기라도 주겠습니다.
정말 제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그녀인데 제가 어렵게 잡은 그 3일간 힘들게해서 일을 이렇게 망친 제 자신을 쳐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중간에 다시 돌아왔을 때 한 얘기로는..
자기가 그동안 허레허식만 쫓았답니다..
저 사귀는 동안에 연락도 자주하고 사랑한단말도 자주하고 기념일도 다챙겼구요. 표현도 많이 했습니다. ㅠㅠ
집이 빚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난한 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잘사는것도아닙니다.
시에사는데 여기서 중간쯤사는 것 같아요. 평범한 공무원집..
전역도 했고, 제가 키가 작거나 175 뚱뚱하거나 72 못생겼거나 한것도 아닙니다.
둘이 다니면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으면서 다녔구요.
문제는 제가 시험못붙은 상태라는게 문제구요. 여자친구는 이제 내년에 직장인되겠죠..
제가 지금 당장 미래가 어두워요..
여자는 2년동안 자기만 바라보고 아이도 두번있었던 사이인데 매정하게 버리고 겨우 3일알고지낸 다른 남자 한테 갈 수 있나요?
보통 이런상황이라면 여자가 남자한테 매달리고 남자가 매정하게 군다던데 ㅠㅠ
우린 어찌 이렇게 반대인지 ㅠㅠ
사귀는 동안에는 이런상황에서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참겠다더니..
정말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 걸까요?
제 여자 다른 남자한테 가는거 못보겠습니다. ㅠ_ㅠ
그리고 저 2년동안 10에 9번은 여자친구한테 납득안가는 일이라도 지고 살았습니다. ㅠㅠ
찝쩍남 컷하는 일 빼구요.. 2년동안 4번있었네요. 최근에 한명있었고.. 그놈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지.. 그리고 컷할때도 그렇고 욕이나 폭력 여자친구한테 써본적 없습니다. ㅠㅠ 찝쩍남 이놈.. 그렇게 찝쩍대지말라고 했더니 둘이 만나서는 둘이 술마시자고 꼬시기나하고.. 여자친구는 그런놈 제가 찝쩍대지말라고한게 미안하다면서 밥이나 사주고.. 참 ㅜ_ㅜ
낙태에 관한 것..
그녀도 낙태 원했구요.
저보다 더 원했습니다.. 저는 낳자고 얘기해봤었어요.
돌아온 말은 어차피 아시죠? 낳아서 어떻게 키울거냐는거죠..
서로 평생 아이 안갖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그때 둘다 술마신것도아니고요.
저보단 여자친구가 성지식이 더 많거든요..
의료쪽이라서 그래서 여자친구가 절대 임신될 수 없는 기간이라고 괜찮다고 해서 관계가졌었는데 임신이더라구요.. 그렇게 두번
죽자살자 평생 매달리면 돌아올까요?
둘다 에이형에 20대 중반이구요.
둘다 애정결핍에 집착하고 그랬어요.
2년만났고 아이도 두번있었어요.
서로 결혼하자고 약속 수십번했고 사랑도 의리라면서 힘들어도 지켜야 한다고도 여자친구가 먼저 얘기하더군요.
사귀는 동안에 여자친구가 자기가 아무리 매정하게 굴면서 헤어지자고 해도 계속 매달려 달라고 수십번 얘기했었구요. 여자친구가 욱하는 성격 있습니다.. 전 화나면 날수록 냉정해지구요.
저 술,담배,겜,바람,도박 등등 이런 문제 하나도 없고 2년동안 여자친구한테만 올인했구요.
몇몇분이 말씀하신대로 저 지금 미래가 어두운거 맞습니다..
10일 전 갑자기 그녀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 했는데
못받아들이겠다며 계속 매달리다가 결국 엄마의 중재로 다시 3일정도 돌아왔었구요.
여기서 엄마가 개입하시게 된 것은 여자친구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런겁니다.
부모님도 다 뵈고 알고지냈으니까요.. 동생하고도 알고지냈고
근데 그 3일동안 제가 그동안 있었던 일 다 잊고 엄청 잘해줬었어야 하는건데
그땐 아직 몇일전에 매정하게 굴던 그녀 모습과 절 배신했던 것 때문에 힘들게 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하구 못믿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결국 지금은 그녀가 폰번호 바꾸고 만나주지도 않네요.
저는 솔직히 그녀한테 힘든일이 생겨서라도 저한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나쁜놈 만나서 제 생각이나서 돌아와주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제 부모님한테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녀가 아파서 제 장기가 필요하다면 제 장기라도 주겠습니다.
정말 제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그녀인데 제가 어렵게 잡은 그 3일간 힘들게해서 일을 이렇게 망친 제 자신을 쳐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중간에 다시 돌아왔을 때 한 얘기로는..
자기가 그동안 허레허식만 쫓았답니다..
저 사귀는 동안에 연락도 자주하고 사랑한단말도 자주하고 기념일도 다챙겼구요. 표현도 많이 했습니다. ㅠㅠ
집이 빚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난한 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잘사는것도아닙니다.
시에사는데 여기서 중간쯤사는 것 같아요. 평범한 공무원집..
전역도 했고, 제가 키가 작거나 175 뚱뚱하거나 72 못생겼거나 한것도 아닙니다.
둘이 다니면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으면서 다녔구요.
문제는 제가 시험못붙은 상태라는게 문제구요. 여자친구는 이제 내년에 직장인되겠죠..
제가 지금 당장 미래가 어두워요..
여자는 2년동안 자기만 바라보고 아이도 두번있었던 사이인데 매정하게 버리고 겨우 3일알고지낸 다른 남자 한테 갈 수 있나요?
보통 이런상황이라면 여자가 남자한테 매달리고 남자가 매정하게 군다던데 ㅠㅠ
우린 어찌 이렇게 반대인지 ㅠㅠ
사귀는 동안에는 이런상황에서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참겠다더니..
정말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 걸까요?
제 여자 다른 남자한테 가는거 못보겠습니다. ㅠ_ㅠ
그리고 저 2년동안 10에 9번은 여자친구한테 납득안가는 일이라도 지고 살았습니다. ㅠㅠ
찝쩍남 컷하는 일 빼구요.. 2년동안 4번있었네요. 최근에 한명있었고.. 그놈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지.. 그리고 컷할때도 그렇고 욕이나 폭력 여자친구한테 써본적 없습니다. ㅠㅠ 찝쩍남 이놈.. 그렇게 찝쩍대지말라고 했더니 둘이 만나서는 둘이 술마시자고 꼬시기나하고.. 여자친구는 그런놈 제가 찝쩍대지말라고한게 미안하다면서 밥이나 사주고.. 참 ㅜ_ㅜ
낙태에 관한 것..
그녀도 낙태 원했구요.
저보다 더 원했습니다.. 저는 낳자고 얘기해봤었어요.
돌아온 말은 어차피 아시죠? 낳아서 어떻게 키울거냐는거죠..
서로 평생 아이 안갖기로 약속한 상태였는데..
그때 둘다 술마신것도아니고요.
저보단 여자친구가 성지식이 더 많거든요..
의료쪽이라서 그래서 여자친구가 절대 임신될 수 없는 기간이라고 괜찮다고 해서 관계가졌었는데 임신이더라구요.. 그렇게 두번
그리고 저 평생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ㅠㅠ
부모님도 다 아시구요..
내년에 집도 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절 버릴려고 할 수 있는지 ㅠ_ㅠ
정말 아무래도 그 찝쩍남 때문에 이렇게 된거 같아요..
아무래도 저보단 같이 교생실습하는 그놈이 미래가 더 밝으니까요.
제비같이 생겼더군요.. 학교찾아가서 보니까.. 얼굴작고 하얗고 마르고 얄상한게..
어쨌뜬 저보단 그놈이 더 나아보이니까 호감가서 저한테.. 매정하게 굴고 정리하려고 했겠죠..
할짓못할짓 다해가면서..
걔네 부모님도 아마 제가 지금 직장있으면 책임지라고 말하실수도 있었겠죠.. 3일안 딴놈때문에 저한테 매정하게 굴며 버린 여자친구도 잘못이지만 지금까지 직장없이 사는 저도 잘못이에요.. 인정합니다.
이런 일 어차피 하루 이틀가지고 답이 나오는건 아니겠죠?
어차피 머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아는데.. 가슴이 머리가 하라는대로 안따라 가네요 ㅠㅠ
속은 왜이리 답답하고 하루에도 심장이 수백번떨어지는지.. 연락오는 환청들리고..
제가 봐도 직장구한다고해서 100%돌아올 것 같지는 않네요..
남자야 주위에 계속생기니까.. 어쩌면 계속 다른남자 만나겠죠..
그래도 머리로만 이렇게 이해하고 몸은 왜 돌아올꺼란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할까요..
그리고 2년사귀면서 한 10~20번정도 싸웠네요.. 크고작게 사소한건 왜 만나자마자 가방안들어주냐는 것부터해서 나랑 만날약속하고 약속시간 30분넘게 지날때까지 다른데서 술마시고 있던거까지.. 이건 그녀가 술마심.. 사귄지 한 1년쯤 됬을떄 쯤이죠.. 전 술안마시구요. 그리고 제가 낮에 잠잘때;도 싸웠다고해야할지.. 제가 욕먹었죠.. 낮에 자지말라고..
정말 제가 전화한게 아니고 그녀가 엄마한테 먼저 전화해서 엄마가 나서신거에요.
저는 싸울때 중간에서 사람 왔다갔다하는거 무지 싫어해서 극구말렸습니다.
같이 밥먹은적 있고 몇번얼굴봤으니.. 엄마도 여자친구랑 알고지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