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엄어서리...두서엄더라도...도대체 객관적으로 누가 잘못했는지좀....달아주봐주세욤... 전 제일이라...도대체 객관적이게 되기 힘드네요..ㅡㅡ; 3년동안 남친과 사귀는중 남친네 가족관계..부모님,큰누나,형,작은누나,남친 일케 2남2녀.. 큰누나 시집감..형도 장가감..작은누나 현재 슴일곱 나와 남친 슴다섯. 남친 직업군인. 적어도 2주에 1번 주말에 외박나옴. 토욜 3~4시 도착해서 일욜 8시쯤 복귀 집에 잘 안감...나랑 논다고... 시간도 부족하고... 그게 남친 부모님에겐 마이너스 효과.. 작은누나는 부모님과 같이 안삼..주말에만 가끔씩 옴.(직장) (문제의 사람--+)작은누나 남친이 집에 자주 안가고 나랑 논다고 그동안 좀 쌓였는가봄).... 벌써부터 시누이 행세야 모야?? 암튼... 오늘 황금같은 토욜저녁...놀기로 했눈데 그런문제들이 쌓여 부모님도 빨리 들어오라 하고..해서 9시반쯤 헤어짐 9시 50분쯤 자가용으로 가고 있는 남친에게 저나검. 남친 왈~~나중에 내가 다시 저나할께.... 나 왈~~시러시러.... (나도 운전함..남친 운전중이였음..평소에 저나해도 저나기잡고 운전했음..시내 운전일경우는 아니지만 시외 운전일 경우는 저나잡구 통화 조금 길게 (10분~)했음..나는 글케 했음..ㅡㅡ;) 집에 들어가고 있던 남친옆에 작은누나가 타구 있었음 나는 몰랐음.. 작은누나 갑자기 남친에게서 저나기 뺏더니 나한테 말함... 아주 신경질적이게~~ 누나 왈~지금 운전중인거 모르나? 운전중일때는 저나해도 짧게 해야 되는데 왜이렇게 오래 하는건데? 그리고 요즘 니행동 너무 맘에 안들거든...진짜 맘에 안들거든 자제하고 암튼 지금 운전중이니까 끊는다...틱. "머야? 도대체...내가 지 올케라두 돼?? 머 벌써부터 시누이 행세야? 내가 멀 못하는데? 글고 내가 멀 잘해야 되는데?? (남친부모님에게 나름대로 이쁨받구 있음...명절챙기구...남친집에가믄 울집에서도 안하는 설겆이두 함) 흐미...열받는거.... 우끼지도 않어 정말.... 2살 많은거 가지고.. 내가 결혼을 했어 멀 했어?? 결혼하면 장난아니겠구만... 내가 시집간것도 아닌데 멀 잘하란 말이야? 짱나 정말... 웃겨..정말.." 이러면서 이빠이~열받음... 남친한테 다 폭발...남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암튼 사건전말은 대충 이렇슴다... 제가 잘못한거에요?? 도대체? 멀??? 참고로...오늘사건이 일어난 오후에.. 남친 부모님(내가 있는 곳과 20분 거리인 시골..ㅡㅡ;에 사심)이 올라오셔서(부모님은 나름대로 볼일이 있었음) 같이 저녁먹기로 했는데 어쩌다가 나랑 4시경부터 싸움이 나서리... 이것저것 대 판 한다고....남친 연락못하고 못감..(남친이 쏘기로 했었음) 부모님 그냥 시골로 들어감...누나는 친구들 만난다고 있다가 남친과 같이 들어간거였음) 싸우던 도중에 나는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음..
내참~~어이가 없어서리....미치~
어이가 엄어서리...두서엄더라도...도대체 객관적으로
누가 잘못했는지좀....달아주봐주세욤...
전 제일이라...도대체 객관적이게 되기 힘드네요..ㅡㅡ;
3년동안 남친과 사귀는중
남친네 가족관계..부모님,큰누나,형,작은누나,남친 일케 2남2녀..
큰누나 시집감..형도 장가감..작은누나 현재 슴일곱 나와 남친 슴다섯.
남친 직업군인.
적어도 2주에 1번 주말에 외박나옴.
토욜 3~4시 도착해서 일욜 8시쯤 복귀
집에 잘 안감...나랑 논다고...
시간도 부족하고...
그게 남친 부모님에겐 마이너스 효과..
작은누나는 부모님과 같이 안삼..주말에만 가끔씩 옴.(직장)
(문제의 사람--+)작은누나 남친이 집에 자주 안가고 나랑 논다고
그동안 좀 쌓였는가봄).... 벌써부터 시누이 행세야 모야?? 암튼...
오늘 황금같은 토욜저녁...놀기로 했눈데
그런문제들이 쌓여 부모님도 빨리 들어오라 하고..해서 9시반쯤 헤어짐
9시 50분쯤 자가용으로 가고 있는 남친에게 저나검.
남친 왈~~나중에 내가 다시 저나할께....
나 왈~~시러시러....
(나도 운전함..남친 운전중이였음..평소에 저나해도 저나기잡고 운전했음..시내 운전일경우는 아니지만
시외 운전일 경우는 저나잡구 통화 조금 길게 (10분~)했음..나는 글케 했음..ㅡㅡ;)
집에 들어가고 있던 남친옆에 작은누나가 타구 있었음
나는 몰랐음..
작은누나 갑자기 남친에게서 저나기 뺏더니
나한테 말함... 아주 신경질적이게~~
누나 왈~지금 운전중인거 모르나? 운전중일때는 저나해도 짧게 해야 되는데
왜이렇게 오래 하는건데? 그리고 요즘 니행동 너무 맘에 안들거든...진짜 맘에 안들거든
자제하고 암튼 지금 운전중이니까 끊는다...틱.
"머야? 도대체...내가 지 올케라두 돼?? 머 벌써부터 시누이 행세야?
내가 멀 못하는데? 글고 내가 멀 잘해야 되는데??
(남친부모님에게 나름대로 이쁨받구 있음...명절챙기구...남친집에가믄 울집에서도 안하는 설겆이두 함)
흐미...열받는거....
우끼지도 않어 정말.... 2살 많은거 가지고..
내가 결혼을 했어 멀 했어?? 결혼하면 장난아니겠구만...
내가 시집간것도 아닌데 멀 잘하란 말이야? 짱나 정말...
웃겨..정말.." 이러면서 이빠이~열받음...
남친한테 다 폭발...남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암튼 사건전말은 대충 이렇슴다...
제가 잘못한거에요??
도대체? 멀???
참고로...오늘사건이 일어난 오후에.. 남친 부모님(내가 있는 곳과 20분 거리인 시골..ㅡㅡ;에 사심)이
올라오셔서(부모님은 나름대로 볼일이 있었음) 같이 저녁먹기로 했는데
어쩌다가 나랑 4시경부터 싸움이 나서리...
이것저것 대 판 한다고....남친 연락못하고 못감..(남친이 쏘기로 했었음)
부모님 그냥 시골로 들어감...누나는 친구들 만난다고 있다가 남친과 같이 들어간거였음)
싸우던 도중에 나는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