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나이가 올해 24살이구요. 제남자친구는올해33세살이구요.제가 2006년11얼달부터 2008년3월14일까지 같이 동거하던 남자가 있습니다. 그남자는 10살짜리 남자아이까지 있습니다. 그래도 전 그남자가 좋아서 아이랑같이 살다가2007년5월말쯤 심한말다틈으로 인해서 그남자가 술을마시던 유리잔을 저의 얼굴로 던져서 제가 손으로 막다가 왼쪽약지손가락인대가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너무 놀라서 집에간다고 하니까 그때또 제뺨을 때리고 같이 병원에가자며 병원으로 와서 검사를 받고 나니까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제가 임심을 했다고 합니다.. 저랑 그남자는그때 임신사실을 알았구요...문제는 제가2주동안 인대봉합수술을하고나서 항상제를 맞고 거기에 맞는 약을 먹으면 아기를 지워야한다고 하더군요.. 안그러면 아기한테 좋지않다고...그래서 우선 제몸때문에 아기는 포기하는 쪽으로 택했습니다. 우선 그남자가 저한테 빌면서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고 다시는 이런일 없다고 해서.. 그남자를 정말 큰맘먹고 용서를 했습니다..그리고 병원을퇴원하고 2007년6월중순쯤 저는 아기를 지웠습니다. 그런데 원래 그사람이 워낙 술을 좋아합니다. 내가 그렇게 아픈데..그날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방아가씨까지 부르고 놀았던것 입니다.제가 화를 내니까 자기는 처음에 잘못했다고 빌다가 또 술때문에 제핸드폰까지 부셔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술을깨고 제핸드폰을 사주겠다며 대리점에 대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제가쓰던 핸드폰이 임대폰이였기에 그핸드폰 계약위반돈과 핸드폰비까지 제가받은 보험으로 우선 지불하고 새로산 핸드폰도 단말기값을 할부로 제가 아직도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제가 술때문에 그런거니까 또한번 용서해주고 그대신 제손에8바늘이나꾸맨 흉터수술은 자기가 꼭해주겠다며..혹시나 헤어져도 그것은 꼮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당시 남자칭구가 조금 돈때문에 힘들었기에 제가 받은 보험금으로 병원비40만원도제가냈습니다) 그렇게 술때문에 여러번 속썩이는 일이 종종있었지만~ 정이 뭔지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지금카센터운영중)손님접대로 노래방을가서 아가씨를 불러야된다며.. 자기는 부르지 않고 손님2명만 부르겠다고 저한테는 약속하고 갔었는데.. 그날저녁 새벽에 들어와서 자기도 어쩔수 없이 아가씨를 부르고 놀다가 남자친구는 잠이들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여자가 자기무릎에 누워서 자더니 자기호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여자를 몇대쥐어박고 집으로 왔는데 그여자가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저나가와서 억울하다며 자기는 돈도 가져가지 않았는데 제남자칭구가 오히려 그도우미 아줌마가슴을 만지면서 잠들고 중요한 그곳까지 손을 대고 했으면서 왜생사람을 잡냐며 저한테 하소연을 했습니다. 정말 그말을 듣는순간 화가 치솟았지만 일단 제가 때린건 죄송하다며 그아줌마를 진정시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남자칭구한테 따지고 했지만..술이 만취상태라 말이통화지 않아서 일단 전 집으로 나와서 원래 제가사는 곳으로 왔습니다.그다음날 미안하다며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저한테 앞으로 정말 술을 끓겠다며..빌고빌고 또빌었습니다. 그렇게다시 그남자칭구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일단 화가 풀리지 않아서 제몸에 손도 못대게 했습니다.그런데 그다음날 자기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며 오늘 친구랑 술한잔해야겠다고 그대신 집에서 마실테니까 오늘하루만 봐달라고 하는겁니다.우선 저도 잘아는 오빠라서 제가 술마시는건 허락은 했습니다.그런데 저의 화는 점점 커져만갔고.. 오늘3월14일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술을 잔뜩 사가지고 들어오는것이 아니겠어요?? 아침에 제가 조금 화가났다는 표현을 했더니~그날저녁 술을 사가지고 들어온거예요. 그래서 전 모른척하고 계속티비만 보다가 남자칭구가 아들 밥을 챙겨주고 ~저한테 오더니 도대체 왜그렇게 화가나있냐며 이해가 안된다며 말을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지금 화가 풀렸 겠냐며 저도 같이 화를 냈죠..그런데 자기는 주방으로 가더니 술만먹고 혼자 방으로 자러가는거예요. 정말 저도 참다못해서 방으로가서 깨우면서 도대체 그러는 오빠는 뭐가 그렇게 잘했냐고 막따지기시작했습니다.그런다가 서로 심하게 말다툼하는도중 우리집안 이야기를 꺼내면서 우리엄마가 노래방하면서 몸을 파니안파니~우리언니가 저랑 똑같은 걸레같은년이라는둥.. 차마 입에 담지 못하는 말들을 하기시작하는데 ~자기식구 욕하는데 참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래서 여자인 제가 제가 차마 남자를 때리지 못하고..액자를 던져서 액자가 깨져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저한테 폭행까지 휘두르는거예요. 저도 여잔데 어떻게 맞고 만있겠어요. 저도 악을쓰며 못때리게 막고 밀고..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잠시중단된 상테에서 제가 깨끗이 헤어질테니까 2007년5월달에 다친손에대한 성형비랑 핸드폰값이랑 등등 준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더니 못준다며 저보고 짐챙기고 집을 나가라는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맞았으니까 경찰을 부르고..이야기를 했더니 우선 제가 집기를 던졌기때문에 저또한 쌍방일가능성이 높다고 말을 하길래 그리고 굳이 처벌까지는 가는건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경찰분이 어떤사이냐고 묻길래 동거녀라고 말했더니 이제 남자친구가 동거녀가 아니라며 그냥 가끔씩 오는여자라고 말하는겁니다. 전정말 어이가 없었고.. 전 깨끗하게 각서만 써주면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우선 경찰분들도 일단은 저희보고 좋게 해결하는게 좋다고해서 제가 경찰분들을 보내고 좋게 해결할려고 했는데..경찰분들이 가자마자 제머리를 잡더니 질질끌고 나가라며 현관까지 머리가 잡힌채 현관으로 나갔습니다.그렇게 저도 발버둥을 치며 왜내가 나가야 되냐고 그렇게 오빠한테 발로 맞고 저리치이고 정말 말이 아니였습니다.결국 전다시 경찰을 불렀고 제왼쪽다리에 구멍이 나서 찢어져있는겁니다. 전정말 현관에서 발로 맞으면서 그때서야 이사람을 깨끗이 정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찰분이 병원에 데려다줬는데..그병원은 성형외과가 없어서 우선 응급처치만 받고 24시간안으로 꾸매면 된다고 해서 파출소로 왔습니다. 거기서도 우선 저희 보고 진정하고 한경찰분이 여성단체 연락처를 가르쳐주면서 여기에 전화하면 제가 그전에 손다친것까지 해결을 볼수 있다며 일단 다리만 다친것만 여기서 해결할수 있다고해서 그사람은 거기서 각서를 쓰고..(제가파출소에서 해결할려고 했지만 제가 오늘저녁에 집기를 던지는 바람에 같이 처벌을 받는다고해서 우선 파술소에서 끝내기로했습니다) 결국 파출소에서 경찰분들이랑 집으로 같이와서 전 짐을빼고 이렇게 원래 제가 사는곳으로 왔습니다. 새벽에 집에 와서 거기 여성단체에 전화를 해보니 저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금들으시고 법률적인 부부가 아니라 동거녀이기때문에 조금 제제당하는게 있다고 하는것같았습니다.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고..정확히 제가 법적으로까지 가게되면 제가 이길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법적까지 가지 않고 제가 그동안 동거한생활이랑 육체적과 정신적 피해로인한 위자료.병원비.성형수술비등..받지 못하는걸까요?? 제남자친구는 법대로 하라면서 제손에 있는상처 성형비.등등 주지못하겠다고 합니다...정말 전 이대로 무너지는걸까요?? 이대로 돈한푼 못받은채 헤어져야하는건가요?? 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여...
동거남과 문제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 제나이가 올해 24살이구요. 제남자친구는올해33세살이구요.제가 2006년11얼달부터 2008년3월14일까지
같이 동거하던 남자가 있습니다. 그남자는 10살짜리 남자아이까지 있습니다.
그래도 전 그남자가 좋아서 아이랑같이 살다가2007년5월말쯤 심한말다틈으로 인해서
그남자가 술을마시던 유리잔을 저의 얼굴로 던져서 제가 손으로 막다가
왼쪽약지손가락인대가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너무 놀라서
집에간다고 하니까 그때또 제뺨을 때리고 같이 병원에가자며 병원으로 와서
검사를 받고 나니까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제가 임심을 했다고 합니다..
저랑 그남자는그때 임신사실을 알았구요...문제는 제가2주동안 인대봉합수술을하고나서
항상제를 맞고 거기에 맞는 약을 먹으면 아기를 지워야한다고 하더군요..
안그러면 아기한테 좋지않다고...그래서 우선 제몸때문에 아기는 포기하는 쪽으로 택했습니다.
우선 그남자가 저한테 빌면서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고 다시는 이런일 없다고 해서..
그남자를 정말 큰맘먹고 용서를 했습니다..그리고 병원을퇴원하고 2007년6월중순쯤 저는 아기를 지웠습니다.
그런데 원래 그사람이 워낙 술을 좋아합니다. 내가 그렇게 아픈데..그날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방아가씨까지
부르고 놀았던것 입니다.제가 화를 내니까 자기는 처음에 잘못했다고 빌다가 또 술때문에 제핸드폰까지
부셔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술을깨고 제핸드폰을 사주겠다며 대리점에 대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제가쓰던 핸드폰이 임대폰이였기에 그핸드폰 계약위반돈과 핸드폰비까지
제가받은 보험으로 우선 지불하고 새로산 핸드폰도 단말기값을 할부로 제가 아직도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제가 술때문에 그런거니까 또한번 용서해주고 그대신 제손에8바늘이나꾸맨 흉터수술은
자기가 꼭해주겠다며..혹시나 헤어져도 그것은 꼮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당시 남자칭구가 조금 돈때문에 힘들었기에 제가 받은 보험금으로 병원비40만원도제가냈습니다)
그렇게 술때문에 여러번 속썩이는 일이 종종있었지만~ 정이 뭔지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지금카센터운영중)손님접대로 노래방을가서 아가씨를 불러야된다며..
자기는 부르지 않고 손님2명만 부르겠다고 저한테는 약속하고 갔었는데..
그날저녁 새벽에 들어와서 자기도 어쩔수 없이 아가씨를 부르고 놀다가 남자친구는 잠이들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여자가 자기무릎에 누워서 자더니 자기호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여자를 몇대쥐어박고 집으로 왔는데 그여자가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저나가와서
억울하다며 자기는 돈도 가져가지 않았는데 제남자칭구가 오히려 그도우미 아줌마가슴을 만지면서
잠들고 중요한 그곳까지 손을 대고 했으면서 왜생사람을 잡냐며 저한테 하소연을 했습니다.
정말 그말을 듣는순간 화가 치솟았지만 일단 제가 때린건 죄송하다며 그아줌마를 진정시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남자칭구한테 따지고 했지만..술이 만취상태라 말이통화지 않아서
일단 전 집으로 나와서 원래 제가사는 곳으로 왔습니다.그다음날 미안하다며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저한테 앞으로 정말 술을 끓겠다며..빌고빌고 또빌었습니다.
그렇게다시 그남자칭구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일단 화가 풀리지 않아서 제몸에 손도 못대게
했습니다.그런데 그다음날 자기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며 오늘 친구랑 술한잔해야겠다고
그대신 집에서 마실테니까 오늘하루만 봐달라고 하는겁니다.우선 저도 잘아는 오빠라서
제가 술마시는건 허락은 했습니다.그런데 저의 화는 점점 커져만갔고..
오늘3월14일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술을 잔뜩 사가지고 들어오는것이 아니겠어요??
아침에 제가 조금 화가났다는 표현을 했더니~그날저녁 술을 사가지고 들어온거예요.
그래서 전 모른척하고 계속티비만 보다가 남자칭구가 아들 밥을 챙겨주고 ~저한테 오더니 도대체 왜그렇게
화가나있냐며 이해가 안된다며 말을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지금 화가 풀렸
겠냐며 저도 같이 화를 냈죠..그런데 자기는 주방으로 가더니 술만먹고 혼자 방으로 자러가는거예요.
정말 저도 참다못해서 방으로가서 깨우면서 도대체 그러는 오빠는 뭐가 그렇게 잘했냐고
막따지기시작했습니다.그런다가 서로 심하게 말다툼하는도중 우리집안 이야기를 꺼내면서
우리엄마가 노래방하면서 몸을 파니안파니~우리언니가 저랑 똑같은 걸레같은년이라는둥..
차마 입에 담지 못하는 말들을 하기시작하는데 ~자기식구 욕하는데 참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래서 여자인 제가 제가 차마 남자를 때리지 못하고..액자를 던져서 액자가 깨져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저한테 폭행까지 휘두르는거예요. 저도 여잔데 어떻게 맞고 만있겠어요.
저도 악을쓰며 못때리게 막고 밀고..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잠시중단된 상테에서 제가
깨끗이 헤어질테니까 2007년5월달에 다친손에대한 성형비랑 핸드폰값이랑 등등 준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더니 못준다며 저보고 짐챙기고 집을 나가라는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맞았으니까 경찰을 부르고..이야기를 했더니 우선 제가 집기를 던졌기때문에
저또한 쌍방일가능성이 높다고 말을 하길래 그리고 굳이 처벌까지는 가는건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경찰분이 어떤사이냐고 묻길래 동거녀라고 말했더니 이제 남자친구가 동거녀가
아니라며 그냥 가끔씩 오는여자라고 말하는겁니다. 전정말 어이가 없었고..
전 깨끗하게 각서만 써주면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우선 경찰분들도 일단은 저희보고 좋게 해결하는게 좋다고해서 제가 경찰분들을 보내고
좋게 해결할려고 했는데..경찰분들이 가자마자 제머리를 잡더니 질질끌고 나가라며 현관까지 머리가 잡힌채
현관으로 나갔습니다.그렇게 저도 발버둥을 치며 왜내가 나가야 되냐고 그렇게 오빠한테 발로 맞고 저리치이고
정말 말이 아니였습니다.결국 전다시 경찰을 불렀고 제왼쪽다리에 구멍이 나서 찢어져있는겁니다.
전정말 현관에서 발로 맞으면서 그때서야 이사람을 깨끗이 정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찰분이 병원에 데려다줬는데..그병원은 성형외과가 없어서 우선 응급처치만 받고 24시간안으로
꾸매면 된다고 해서 파출소로 왔습니다. 거기서도 우선 저희 보고 진정하고 한경찰분이
여성단체 연락처를 가르쳐주면서 여기에 전화하면 제가 그전에 손다친것까지 해결을 볼수 있다며
일단 다리만 다친것만 여기서 해결할수 있다고해서 그사람은 거기서 각서를 쓰고..(제가파출소에서 해결할려고 했지만 제가 오늘저녁에 집기를 던지는 바람에 같이 처벌을 받는다고해서 우선 파술소에서 끝내기로했습니다)
결국 파출소에서 경찰분들이랑 집으로 같이와서 전 짐을빼고 이렇게 원래 제가 사는곳으로 왔습니다.
새벽에 집에 와서 거기 여성단체에 전화를 해보니 저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금들으시고
법률적인 부부가 아니라 동거녀이기때문에 조금 제제당하는게 있다고 하는것같았습니다.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고..정확히 제가 법적으로까지 가게되면 제가 이길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법적까지 가지 않고 제가 그동안 동거한생활이랑 육체적과 정신적 피해로인한
위자료.병원비.성형수술비등..받지 못하는걸까요?? 제남자친구는 법대로 하라면서
제손에 있는상처 성형비.등등 주지못하겠다고 합니다...정말 전 이대로 무너지는걸까요??
이대로 돈한푼 못받은채 헤어져야하는건가요?? 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