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및 AI 로 모든 국민의 건강에 노란불이 들어올 정도로 위협을 받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광우병을 방지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모든 국민이 바라는
20개월 미만인 소고기를 수입하거나, 미국산을 금지하는거 일듯합니다.
AI는 예전에 홍콩에서 많은 피해를 봤던걸로 기억되는 무서운 병이죠..
정부의 빠른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 감히 예상하고 있는 '한국 경제위기 예측론'
국민의 힘으로 버틴 IMF.... 이후로도 국내시장에 해외시장에서
지난 5년간 "제2 화폐개혁" 및 기타등등의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탄핵도 해서, 불안함을 느낀 해외 투자자들이 많이 빠졌었죠....
솔직히 요즘 해외 펀드 많이 하시는데...
해외 펀드넣은 국가가 탄핵하면... 돈 빼지 더 넣지는 않겠죠......^^'
탄핵같은 말 않나오게... 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해서...
미국산 소고기 수입않하면 모두가 좋를련만...... 쩝
'경제보다는 국민의 건강이 당연히 무엇보다 우선이다'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다시 경제 이야기로 돌아가서...(광우병애기는 잠시.... ^^ 저도 갑자기 불끈해서...)
그리고 최근 지난 몇 년간 경제의 불안한 발전의 원인으로는...
1. 고유가 시대
2. 원자재값 상승
3. 저렴한 (좋게 말하면 가격경쟁력 높은) 중국 기업의 제품 및 발전하고 있는 품질력
4. 낮은 환율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
5. 노조 파업 (이부분은 많이 좋아졌져 8~90년대 보다는 ^^a)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 1년간 국제유가는 약 2배가량 올랐습니다. 원자재가격은 약 2~8배가량 역대 최고로 상승한것도 몇차례 뉴스에서 접하셨을 겁니다. 근데 아직 국내 휘발류 가격은 약 50%정도가 올랐죠.
국제 유가는 2배가량 올랐지만, 기름값이 리터당 2500원인 아닌 현재 1700~1900원대인 이유중 하나가..
환율이였습니다. 그만큼 피부로 못 느꼈지요.
낮은 환율에 1달러에 920원까지 떨어지던 환율덕분에
쉽게말하면, 1달러치 사올때 국내 부담은 920원이였지만, 현재 1000원대를 돌파한 지금..
그만큼 더 많이 지불하고 사온다는 애기지요. 물론 원자재 및 기타 수입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Agro Fund가 나올 정도로 농산물에 대한 세계시장의 급 변화가 생겼습니다.
밀가루가 대표적이지요.
미국의 경제 위기와 함께 나스닥은 하락하였고, 서브프라임으로 부동산시장 둔화 및 우량 회사였던 베어스턴스마저 부도가 나서 1주당 2달러로 떨어지는 최악의 사태까지 왔었습니다.
주식도 부동산도 투자매리트가 떨어진 상황에서.... 사재기가 쵝오의 수단이 되어서..
기름, 금, 밀가루, 원자재등에 돈이 몰려 투기가 시작된 동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강남 복부인은... 마이너리그 같다는 느낌이 팍팍~ -_-')
우려되는 건,
앞으로 생필품 및 기타 상품들의 가격상승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며, 누구나 예측하듯이
가정 소비지출도는 낮아지면서 시장의 화폐흐름이 낮아지면서 경제(화폐)회전이 느려지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판매실적이 낮아지며... 경제 성장에 악영향 및 높은 물가에 비하여 월급은 그대로인 최악이 사태가 나올까 두렵습니다. 한마디로 돈이 회전이 없으니.. 다 벌기 힘들어 지는거져..
잘벌고 잘써야 다 부자인데...
정부가 해외 방문등을 통하여, 외교를 잘해줬으면 합니다.
늘 언제나 '원활한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지내왔던 유전사업도.... 위험성을 느끼고 '원활한 에너지 확보'로 목표를 바꿔서 진행하고 있는듯 합니다. - 지식경제부 2차관 포럼을 봤거던여...기름값도 싸고 원자재도 좀 싸게 가져올 수 있도록 정부가 외교활동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애기지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ㅜ_ㅜ ..... 우리두 선진국좀...이왕이면 광우병없는...)
고유가시대인 요즘, IMF때 팔았던 인도네시아의 유전이 아쉽네요...ㅠ_ㅠ
달러가 없어서... 위에서 압력줘서 어쩔수없이 헐값에 팔았지만,
힘들게 국가의 노력으로 확보했던 국가 해외 유망유전이였는데...ㅠ_ㅠ
참고로, 한국은 일일 원유확보량이 5만배럴로 알고 있습니다...(세계 100위권 정도)
참고2로, 세계 최고의 사우디국영회사인 ARAMCO는 대충 1500만배럴로 알고 있는데
틀릴수도 있다는거?
광우병 및 AI를 생각하면, 정부를 당연히 미워할 수 밖에 없지만...
한가지 잘? 하고 있는건... 운좋은건지..
앞으로 CO2사용에 대한 세금을 낼 수 있다는겁니다... 뻥아님..
유럽에서 작년 교토 뭐시기 협약인가 이 후로, 세계 선진국들은 앞으로 친환경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서... 조약인가 ..이젠 협상이 아닌 강제성을 나타내는 걸 체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선진국 국가에 한국은 없다는거.. (ㅠ_ㅠ 88올림픽부터 참.. 에잇...)
그래서 미국이지만, CCX도 설립되고...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한번 더 쓰겠습니다.... 암튼 유럽에서는 증권과 같은 선물시장이 있는 새로운 사업방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앞으로 노래방 또는 모든 영업소에서 기계사용(조명, 마이크, 기타등등)에 대한 CO2세금이 붙을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도 선진국(?)에 포함된다면... 일본외교부에서 푸쉬하고 있죠... 나까무라 스끼들.... 그럼 "손님 돌잔치 2시간 CO2세금은 얼마입니다" 라는 우스깡스럽지만.. 후손을 위해서라면..
에너지 절약을 통한 CO2생산 축소로 온난화에 도움을 주겠다는 훌륭한 취지인데..
유럽기업들은 벌써 시작했다네요... 12년동안 4~5%정도 줄여야 한다나.. 만다나.. 분량을 못지킨 기업은 분량을 넘치게 절약한 기업의 딱지를 사와야 한다나 만다나... 그게 CCX가 하는 일인데..
암튼.... 내야할 세금이 많아 질 수 도 있고... 이런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좀 더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안심하고 소고기 먹으면서, 한강에서 통닭도 먹으면서....
에너지 절약하면서... 환경도 사랑할 수 있는
국민의 마음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IMF는 다시 오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내 돌반지..및 있는 14K, 18K, 24K 다 퍼줬었는데.. 이젠 줄것도 없네요... 은반지라...)
순수 아마추어의 한국 경제 이야기 2008
1. 국민의 건강이 우선이죠 (체력은 국력이다)
광우병 및 AI 로 모든 국민의 건강에 노란불이 들어올 정도로 위협을 받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광우병을 방지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모든 국민이 바라는
20개월 미만인 소고기를 수입하거나, 미국산을 금지하는거 일듯합니다.
AI는 예전에 홍콩에서 많은 피해를 봤던걸로 기억되는 무서운 병이죠..
정부의 빠른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 감히 예상하고 있는 '한국 경제위기 예측론'
국민의 힘으로 버틴 IMF.... 이후로도 국내시장에 해외시장에서
지난 5년간 "제2 화폐개혁" 및 기타등등의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탄핵도 해서, 불안함을 느낀 해외 투자자들이 많이 빠졌었죠....
솔직히 요즘 해외 펀드 많이 하시는데...
해외 펀드넣은 국가가 탄핵하면... 돈 빼지 더 넣지는 않겠죠......^^'
탄핵같은 말 않나오게... 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해서...
미국산 소고기 수입않하면 모두가 좋를련만...... 쩝
'경제보다는 국민의 건강이 당연히 무엇보다 우선이다'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다시 경제 이야기로 돌아가서...(광우병애기는 잠시.... ^^ 저도 갑자기 불끈해서...)
그리고 최근 지난 몇 년간 경제의 불안한 발전의 원인으로는...
1. 고유가 시대
2. 원자재값 상승
3. 저렴한 (좋게 말하면 가격경쟁력 높은) 중국 기업의 제품 및 발전하고 있는 품질력
4. 낮은 환율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
5. 노조 파업 (이부분은 많이 좋아졌져 8~90년대 보다는 ^^a)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 1년간 국제유가는 약 2배가량 올랐습니다. 원자재가격은 약 2~8배가량 역대 최고로 상승한것도 몇차례 뉴스에서 접하셨을 겁니다. 근데 아직 국내 휘발류 가격은 약 50%정도가 올랐죠.
국제 유가는 2배가량 올랐지만, 기름값이 리터당 2500원인 아닌 현재 1700~1900원대인 이유중 하나가..
환율이였습니다. 그만큼 피부로 못 느꼈지요.
낮은 환율에 1달러에 920원까지 떨어지던 환율덕분에
쉽게말하면, 1달러치 사올때 국내 부담은 920원이였지만, 현재 1000원대를 돌파한 지금..
그만큼 더 많이 지불하고 사온다는 애기지요. 물론 원자재 및 기타 수입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Agro Fund가 나올 정도로 농산물에 대한 세계시장의 급 변화가 생겼습니다.
밀가루가 대표적이지요.
미국의 경제 위기와 함께 나스닥은 하락하였고, 서브프라임으로 부동산시장 둔화 및 우량 회사였던 베어스턴스마저 부도가 나서 1주당 2달러로 떨어지는 최악의 사태까지 왔었습니다.
주식도 부동산도 투자매리트가 떨어진 상황에서.... 사재기가 쵝오의 수단이 되어서..
기름, 금, 밀가루, 원자재등에 돈이 몰려 투기가 시작된 동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강남 복부인은... 마이너리그 같다는 느낌이 팍팍~ -_-')
우려되는 건,
앞으로 생필품 및 기타 상품들의 가격상승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며, 누구나 예측하듯이
가정 소비지출도는 낮아지면서 시장의 화폐흐름이 낮아지면서 경제(화폐)회전이 느려지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판매실적이 낮아지며... 경제 성장에 악영향 및 높은 물가에 비하여 월급은 그대로인 최악이 사태가 나올까 두렵습니다. 한마디로 돈이 회전이 없으니.. 다 벌기 힘들어 지는거져..
잘벌고 잘써야 다 부자인데...
정부가 해외 방문등을 통하여, 외교를 잘해줬으면 합니다.
늘 언제나 '원활한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지내왔던 유전사업도.... 위험성을 느끼고 '원활한 에너지 확보'로 목표를 바꿔서 진행하고 있는듯 합니다. - 지식경제부 2차관 포럼을 봤거던여...기름값도 싸고 원자재도 좀 싸게 가져올 수 있도록 정부가 외교활동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애기지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ㅜ_ㅜ ..... 우리두 선진국좀...이왕이면 광우병없는...)
고유가시대인 요즘, IMF때 팔았던 인도네시아의 유전이 아쉽네요...ㅠ_ㅠ
달러가 없어서... 위에서 압력줘서 어쩔수없이 헐값에 팔았지만,
힘들게 국가의 노력으로 확보했던 국가 해외 유망유전이였는데...ㅠ_ㅠ
참고로, 한국은 일일 원유확보량이 5만배럴로 알고 있습니다...(세계 100위권 정도)
참고2로, 세계 최고의 사우디국영회사인 ARAMCO는 대충 1500만배럴로 알고 있는데
틀릴수도 있다는거?
광우병 및 AI를 생각하면, 정부를 당연히 미워할 수 밖에 없지만...
한가지 잘? 하고 있는건... 운좋은건지..
앞으로 CO2사용에 대한 세금을 낼 수 있다는겁니다... 뻥아님..
유럽에서 작년 교토 뭐시기 협약인가 이 후로, 세계 선진국들은 앞으로 친환경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서... 조약인가 ..이젠 협상이 아닌 강제성을 나타내는 걸 체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선진국 국가에 한국은 없다는거.. (ㅠ_ㅠ 88올림픽부터 참.. 에잇...)
그래서 미국이지만, CCX도 설립되고...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한번 더 쓰겠습니다.... 암튼 유럽에서는 증권과 같은 선물시장이 있는 새로운 사업방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앞으로 노래방 또는 모든 영업소에서 기계사용(조명, 마이크, 기타등등)에 대한 CO2세금이 붙을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도 선진국(?)에 포함된다면... 일본외교부에서 푸쉬하고 있죠... 나까무라 스끼들.... 그럼 "손님 돌잔치 2시간 CO2세금은 얼마입니다" 라는 우스깡스럽지만.. 후손을 위해서라면..
에너지 절약을 통한 CO2생산 축소로 온난화에 도움을 주겠다는 훌륭한 취지인데..
유럽기업들은 벌써 시작했다네요... 12년동안 4~5%정도 줄여야 한다나.. 만다나.. 분량을 못지킨 기업은 분량을 넘치게 절약한 기업의 딱지를 사와야 한다나 만다나... 그게 CCX가 하는 일인데..
암튼.... 내야할 세금이 많아 질 수 도 있고... 이런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좀 더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안심하고 소고기 먹으면서, 한강에서 통닭도 먹으면서....
에너지 절약하면서... 환경도 사랑할 수 있는
국민의 마음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IMF는 다시 오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내 돌반지..및 있는 14K, 18K, 24K 다 퍼줬었는데.. 이젠 줄것도 없네요... 은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