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멱살을 잡은 그 과장은 저희회사 전산팀 과장입니다. 규모가 좀 있는회사라..직원도 많고..거진 팀장이라면..부장이 대부분인데 전산팀만 그 사람이 팀장입니다. 한 2년전 부터인거 같아요 제가 있는 부서는 연구소라서...연구적인 업무빼고는 모든걸 제가 처리해요 물론 그 일에 대해서 아시는 분도..검토해주시는 분도 없고... 암튼...2년 전부턴가...그 사람은 모든 사소한일을 업무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업무연락은..공문서처럼 격식을 차려 (귀 부서의 협조..머 이런식으로) 써서 부서장결재를 득하여 발송이 되죠.. 하다못해...랜선을 까는 5분 안에 해결되는 일도..히죽되면서 업무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전 그 업무연락에 노이로제가 걸렸죠.. 걸핏하면 " 왜 니네 연구소사람들 똑똑하잖아?? 니네가 알아서 해!" 이딴식이고.. 그러고는 저희부서 올라오면... "아이고~! 수고들 많으십니다! XX씨 수고하네? 힘들지?" 이런식으로 엄청 챙겨주는척 해요.. 이 일의 발단은 10일전에 터졌어요 토요일 오후 퇴근시간 끝나고였는데 저희부서 과장님이랑 머 여러분이 탁구를 치셨죠 회사에서.. 그래서 저희과장님이 와서 응원좀 해달라하길래 갔어요 그래서 한참을 구경하고 나오는데 그 전산과장님이 또 친한척 굴면서 XX씨가 나도 응원좀해죠~여자가 해주면 좋을텐데 그러면서 난닝구 바람으로 느끼한 표정을 짓더군요 워낙 재수없어 하던 찰나여서...."싫어요" 그러고 나왔어요 월요일날..아침에 출근해보니 그 전산과장님이 왔다갔었는지 제 PC에 WIN98 사용현황 조사에서 가져다 달라고 메모를 남겼더군요.. 매년 마다 해다주는 PC, S/W 현황은 어디다 냉패개치고 이러는지.. 응원안해준게 또 띠거워 이러는거보다 싶어..그냥 해주지도 않고 제일 했죠 그랬더니 오전에 전화가 오더군요... 고래고래 소리지름서..왜 안해가지고 오냐고 그래서 저도 기분상해 한마디 했습니다 정중하게 나: "업무연락으로 주시면 제가 오늘 오후까지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 " 머? 씨발 너 지금 머라고 했어? 이게 지금 어디라고!" 나: "네?" 과장 : 씨발 이기집애가 너 미쳤구나~~~$#%^&*()^%$# 나:지금 머라고 하셨어요? 막 욕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끊어버렸습니다. 다시 전화와서는 과장 :"씨발 이기집에가 너 1분안에 텨내려와" 나:"할 말있으시면 올라오시죠" 또 씨발 어쩌고 저쩌고 바로 저희 부장님께 전화해서 난리를 치더군요.. 전 상황파악하고 우리 부장님이 무슨죄인가 싶어...가서 정말 죄송하다 이래이래서 이렇게 됐다 얘기했어요 그렇게 그날은 끝났어요 물론 전 화장실가서 꺼이꺼이 숨이 넘어가도록 울었어요 제가 만일 그 상황에서 내려가면 한대 맞을 상황이었죠 그래서...내심 그래 이번엔 참자..하지만 정말 담에 한대 맞을 일이 생김 그땐 참지 말자고... 그러고 10월1일이었어요 그날은 저희회사가 외국계기업으로 바뀌는날이었어요 매각이 되서.. 아무튼 저희직원들에게는..더없이 좋은 기회였죠...복지며..급여며..모든 좋아질테니 그날 일이 벌어졌습니다. WIN98 현황은 이미 보내드린 후였는데 전화가 왔어요 전산팀에서... 정품 S/W에만 부치는 스티커를 지금 남아있는 수량만큼 띠어오라고.. 그래서 이래저래..서류도 준비하고 스티커도 준비해서 내려갔는데 그 전산팀장님 의외로 암말 없으시더라고요 다시 올라가서 스티커만 갖고 오지말고 CD도 갖고 내려오라고 그래서 다시 제 사무실로 올라가려는데..다시 부르시더군요 그러면서...옛날얘기 이얘기 저얘기 다 꺼내시는데...말이....너무 틀린거에요 사람들 많으니깐...아주 얘기에 살을 잘 붙이시더군요... 전 침착하게 얘기했어요 나:"제가 담당아니에요 저희 부장님한테가서 얘기하시고..과장님..말이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그렇게 얘기하지 마세요" 과장:"씨발 이기집애가 아주 싸가지가 없네?" 그럼서 벌떡일어나 제 얼굴앞으로 오시더군요 과장:"너 한번 맞아볼래? 내가 한번 너 때려볼까?" (씨발..그래...너한테 맞아보자..너 나 때림 그땐 너 고소한다) 나:"때리세요 그럼" 과장 : "씨발 이기집애가" 그러면서 제 멱사를 잡아 올리더군요 전 꼼짝 안했어요....하긴 움직이래도 다리가 하도 떨리고 흥분되서 움직이지도 못했겠죠 과장 : "너 니네 부장한테 가자 따라와!" 멱사를잡고 끌고 나가더군요 전 정말 꿈쩍안했어요....저희부장님한테 죄송했죠 왜 이런일로 계속 우리 부장님이 욕먹는지... 제가 안따라나서니 너 거기 꼼짝말고 있으라며 그 자리에서 저희 부장님한테 전화하면서 XXX씨 왜케 막무가내입니까? 애 교육좀 잘 시키세요!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는지 어쩌고저쩌고 전 안울려고 애쓰며...그 자리에서..그렇게 떨고만 있었고 거기에서 다 지켜보고있던 사람중에 다른부서 여대리님이 절 데리고 나가면서 여기서 니가 이래봐야 너만 손해라고....내가 다봤으니깐....그 만하자고... 다 알았다고..알았으니깐...너 억울한거 아니깐 그만하자고 전 그때서야 울음이 터졌고.... 올라와서 부장님께 죄송하다며..조퇴를 시켜달라고 했어요 부장님은 껄껄 웃으시며 왜~처녀 총각끼리 싸우냐며 그냥 웃으시면서 숨이 넘어가도록 우는 저한테 내일 X과장 올라와서 사과 시킬테니깐 일단 조퇴하라고... 그날.......그렇게 끝났습니다.. 처음 욕먹던날...두번째 멱살잡혔던날 모두...제 애인은 부들부들 떨며 전화번호 부르라고 성화였습니다. 고소해야한다며 참지말라고 쫒아간다고 난리였고 전 그걸 말렸죠.... 일이 커지면 저희회사는 여직원이 불리합니다. 제작년 여직원 성희롱 사건있었을적에도 도리어 여자만 짤리고 성희롱한 상사는 지금까지 진급 잘하며 잘살고 있으므로......... 앞으로 저희회사는...모든 복지며..급여조건들이 좋아질것인데.. 여기서 나가면 그 모든것들도 손해이고 제일 먼저..그 놈에게 지는것 같아 싫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5일이 지난 지금도....전 참을수 없습니다....3일을 내내 그 일을 기억할적마다 울었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전....지금 사직서를 써놓은 상태입니다. 어떻해든 하고 싶습니다. 고소를 하든.......사직서 쓰고 내려가서 욕을 한마디 갈기던... 고소를 하더라도..개인적인일로 저희부서에 폐가 안가게 하려면 전 퇴사하고 개인적으로 맞붙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그 일이 있던 다음부턴 전 전산팀과 관련된...시스템사용 권한같은것들에서 제외가 되면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일은 저희부서 사람들도 거진 다 알지만 선뜻아무도 나서지 않으려 합니다. 워낙 그 전산과장이 아부가 심해서 이사님들과도 친하고........잘못되면 불통틸까봐서 제가 여러가지 상황들을 생각해보았는데....여러분들도 좀 도와주세요.. 당장 내일 아침에 출근길이 지옥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 퇴사해서 고소한다음 절대 합의 안해준다 2. 이 이야기를 편지로 대표이사님께 적어..어떡해든 사과를 받는다 (징계는 힘들것임.. 회사 홈피 게시판도 그 전산팀장이 관리하므로 글 올려바야 바로 삭제됨) 3. 일단은 부장님께 사직서를 내면서 사과 못받으면 퇴사한다고 얘기한다 4. 남자친구(결혼약속한 사람임,집안허락도 끝난상태)에게 전화해서.. 한마디 해주라고 한다 5. 경기도 안좋고 취업도 힘드니...그냥 참고 산다 머..불량배들 시켜 패거나..애인시켜 그 사람데꼬가서 패는 방법은 선택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넘 맞을 자격도 없고 때려바야 저희쪽으로 고소들어면...아무튼 그런게 싫어서...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
상사에게 멱살 잡혔습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휴..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멱살을 잡은 그 과장은 저희회사 전산팀 과장입니다.
규모가 좀 있는회사라..직원도 많고..거진 팀장이라면..부장이 대부분인데
전산팀만 그 사람이 팀장입니다.
한 2년전 부터인거 같아요
제가 있는 부서는 연구소라서...연구적인 업무빼고는 모든걸 제가 처리해요
물론 그 일에 대해서 아시는 분도..검토해주시는 분도 없고...
암튼...2년 전부턴가...그 사람은 모든 사소한일을 업무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업무연락은..공문서처럼 격식을 차려 (귀 부서의 협조..머 이런식으로) 써서
부서장결재를 득하여 발송이 되죠..
하다못해...랜선을 까는 5분 안에 해결되는 일도..히죽되면서 업무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전 그 업무연락에 노이로제가 걸렸죠..
걸핏하면 " 왜 니네 연구소사람들 똑똑하잖아?? 니네가 알아서 해!" 이딴식이고..
그러고는 저희부서 올라오면...
"아이고~! 수고들 많으십니다! XX씨 수고하네? 힘들지?"
이런식으로 엄청 챙겨주는척 해요..
이 일의 발단은 10일전에 터졌어요
토요일 오후 퇴근시간 끝나고였는데 저희부서 과장님이랑 머 여러분이 탁구를 치셨죠 회사에서..
그래서 저희과장님이 와서 응원좀 해달라하길래 갔어요
그래서 한참을 구경하고 나오는데
그 전산과장님이 또 친한척 굴면서 XX씨가 나도 응원좀해죠~여자가 해주면 좋을텐데
그러면서 난닝구 바람으로 느끼한 표정을 짓더군요
워낙 재수없어 하던 찰나여서...."싫어요" 그러고 나왔어요
월요일날..아침에 출근해보니 그 전산과장님이 왔다갔었는지 제 PC에 WIN98 사용현황
조사에서 가져다 달라고 메모를 남겼더군요..
매년 마다 해다주는 PC, S/W 현황은 어디다 냉패개치고 이러는지..
응원안해준게 또 띠거워 이러는거보다 싶어..그냥 해주지도 않고 제일 했죠
그랬더니 오전에 전화가 오더군요...
고래고래 소리지름서..왜 안해가지고 오냐고
그래서 저도 기분상해 한마디 했습니다 정중하게
나: "업무연락으로 주시면 제가 오늘 오후까지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 " 머? 씨발 너 지금 머라고 했어? 이게 지금 어디라고!"
나: "네?"
과장 : 씨발 이기집애가 너 미쳤구나~~~$#%^&*()^%$#
나:지금 머라고 하셨어요?
막 욕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끊어버렸습니다.
다시 전화와서는
과장 :"씨발 이기집에가 너 1분안에 텨내려와"
나:"할 말있으시면 올라오시죠"
또 씨발 어쩌고 저쩌고
바로 저희 부장님께 전화해서 난리를 치더군요..
전 상황파악하고 우리 부장님이 무슨죄인가 싶어...가서 정말 죄송하다
이래이래서 이렇게 됐다 얘기했어요
그렇게 그날은 끝났어요 물론 전 화장실가서 꺼이꺼이 숨이 넘어가도록 울었어요
제가 만일 그 상황에서 내려가면 한대 맞을 상황이었죠
그래서...내심 그래 이번엔 참자..하지만 정말 담에 한대 맞을 일이 생김 그땐 참지 말자고...
그러고 10월1일이었어요
그날은 저희회사가 외국계기업으로 바뀌는날이었어요 매각이 되서..
아무튼 저희직원들에게는..더없이 좋은 기회였죠...복지며..급여며..모든 좋아질테니
그날 일이 벌어졌습니다.
WIN98 현황은 이미 보내드린 후였는데 전화가 왔어요 전산팀에서...
정품 S/W에만 부치는 스티커를 지금 남아있는 수량만큼 띠어오라고..
그래서 이래저래..서류도 준비하고 스티커도 준비해서 내려갔는데
그 전산팀장님 의외로 암말 없으시더라고요
다시 올라가서 스티커만 갖고 오지말고 CD도 갖고 내려오라고
그래서 다시 제 사무실로 올라가려는데..다시 부르시더군요
그러면서...옛날얘기 이얘기 저얘기 다 꺼내시는데...말이....너무 틀린거에요
사람들 많으니깐...아주 얘기에 살을 잘 붙이시더군요...
전 침착하게 얘기했어요
나:"제가 담당아니에요 저희 부장님한테가서 얘기하시고..과장님..말이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그렇게 얘기하지 마세요"
과장:"씨발 이기집애가 아주 싸가지가 없네?" 그럼서 벌떡일어나 제 얼굴앞으로 오시더군요
과장:"너 한번 맞아볼래? 내가 한번 너 때려볼까?"
(씨발..그래...너한테 맞아보자..너 나 때림 그땐 너 고소한다)
나:"때리세요 그럼"
과장 : "씨발 이기집애가" 그러면서 제 멱사를 잡아 올리더군요
전 꼼짝 안했어요....하긴 움직이래도 다리가 하도 떨리고 흥분되서 움직이지도 못했겠죠
과장 : "너 니네 부장한테 가자 따라와!" 멱사를잡고 끌고 나가더군요
전 정말 꿈쩍안했어요....저희부장님한테 죄송했죠
왜 이런일로 계속 우리 부장님이 욕먹는지...
제가 안따라나서니 너 거기 꼼짝말고 있으라며
그 자리에서 저희 부장님한테 전화하면서
XXX씨 왜케 막무가내입니까? 애 교육좀 잘 시키세요!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는지 어쩌고저쩌고
전 안울려고 애쓰며...그 자리에서..그렇게 떨고만 있었고
거기에서 다 지켜보고있던 사람중에 다른부서 여대리님이 절 데리고 나가면서
여기서 니가 이래봐야 너만 손해라고....내가 다봤으니깐....그 만하자고...
다 알았다고..알았으니깐...너 억울한거 아니깐 그만하자고
전 그때서야 울음이 터졌고....
올라와서 부장님께 죄송하다며..조퇴를 시켜달라고 했어요
부장님은 껄껄 웃으시며 왜~처녀 총각끼리 싸우냐며 그냥 웃으시면서
숨이 넘어가도록 우는 저한테 내일 X과장 올라와서 사과 시킬테니깐 일단 조퇴하라고...
그날.......그렇게 끝났습니다..
처음 욕먹던날...두번째 멱살잡혔던날 모두...제 애인은 부들부들 떨며 전화번호 부르라고
성화였습니다. 고소해야한다며 참지말라고 쫒아간다고 난리였고
전 그걸 말렸죠....
일이 커지면 저희회사는 여직원이 불리합니다.
제작년 여직원 성희롱 사건있었을적에도 도리어 여자만 짤리고 성희롱한 상사는 지금까지
진급 잘하며 잘살고 있으므로.........
앞으로 저희회사는...모든 복지며..급여조건들이 좋아질것인데..
여기서 나가면 그 모든것들도 손해이고 제일 먼저..그 놈에게 지는것 같아 싫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5일이 지난 지금도....전 참을수 없습니다....3일을 내내 그 일을 기억할적마다 울었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전....지금 사직서를 써놓은 상태입니다.
어떻해든 하고 싶습니다.
고소를 하든.......사직서 쓰고 내려가서 욕을 한마디 갈기던...
고소를 하더라도..개인적인일로 저희부서에 폐가 안가게 하려면 전 퇴사하고 개인적으로 맞붙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그 일이 있던 다음부턴 전 전산팀과 관련된...시스템사용 권한같은것들에서
제외가 되면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일은 저희부서 사람들도 거진 다 알지만 선뜻아무도 나서지 않으려 합니다.
워낙 그 전산과장이 아부가 심해서 이사님들과도 친하고........잘못되면 불통틸까봐서
제가 여러가지 상황들을 생각해보았는데....여러분들도 좀 도와주세요..
당장 내일 아침에 출근길이 지옥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 퇴사해서 고소한다음 절대 합의 안해준다
2. 이 이야기를 편지로 대표이사님께 적어..어떡해든 사과를 받는다
(징계는 힘들것임.. 회사 홈피 게시판도 그 전산팀장이 관리하므로 글 올려바야 바로 삭제됨)
3. 일단은 부장님께 사직서를 내면서 사과 못받으면 퇴사한다고 얘기한다
4. 남자친구(결혼약속한 사람임,집안허락도 끝난상태)에게 전화해서.. 한마디 해주라고 한다
5. 경기도 안좋고 취업도 힘드니...그냥 참고 산다
머..불량배들 시켜 패거나..애인시켜 그 사람데꼬가서 패는 방법은 선택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넘 맞을 자격도 없고 때려바야 저희쪽으로 고소들어면...아무튼 그런게 싫어서...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