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이야기 한적도 별로 없고 ...얼굴에 자신감도 없고...여드름도 많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여드름때문에 인물 망쳤단 소리도 많이 들었음.ㅋ)<-솔직히 제겐 칭찬이었음 ^^ 그래서...남자랑 말할땐 그냥 좀 성격이 대범할땐 대범하고 소심할땐 소심하거든요 . 그래서 남자랑은 이야기 잘하는데 여자앞에선 말은 자연스럽게 해도 얼굴을 못들거든요?..ㅠ 종니 소심해서 여자가 불쾌해 할까바...;;...싫어할까바...정말 이런 제가 싫어요...ㅠㅠ
그런데...정말 오랜만에 필이 꼳힌 여자애가 있거든요? 같은 과에 다른반 아이인데...그리 이쁘지도 않고 머 그냥 보통사람이 볼때 음...그냥 평범한 얼굴?의 아이입니다...ㅇㅇ
주위에서 제가 눈이 낮다고들 하거든요 친구들이...ㅇㅇ 그리해서...정말 고백할 용기도 안나고...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20살입니다...대학재학중이구요. 정말...제가...중.고등학교를 남자학교만 다니고...
여자랑 이야기 한적도 별로 없고 ...얼굴에 자신감도 없고...여드름도 많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여드름때문에 인물 망쳤단 소리도 많이 들었음.ㅋ)<-솔직히 제겐 칭찬이었음 ^^ 그래서...남자랑 말할땐 그냥 좀 성격이 대범할땐 대범하고 소심할땐 소심하거든요 . 그래서 남자랑은 이야기 잘하는데 여자앞에선 말은 자연스럽게 해도 얼굴을 못들거든요?..ㅠ 종니 소심해서 여자가 불쾌해 할까바...;;...싫어할까바...정말 이런 제가 싫어요...ㅠㅠ
그런데...정말 오랜만에 필이 꼳힌 여자애가 있거든요? 같은 과에 다른반 아이인데...그리 이쁘지도 않고 머 그냥 보통사람이 볼때 음...그냥 평범한 얼굴?의 아이입니다...ㅇㅇ
주위에서 제가 눈이 낮다고들 하거든요 친구들이...ㅇㅇ 그리해서...정말 고백할 용기도 안나고...
왠지...하면 받아줄꺼같기도.??...정말 착하고 그런애거든요...ㅋㅋ;;;완전 자뻑이건 같긴 한데...
친해질 기회도 없어요...그애랑 완전 집이 다른 방향이라 머 버스에서 만날일도 없고 집에 데려다 줄수도 없고...진짜 맨날 데려다 주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정말....사랑하거든요..진심입니다.ㅎ;;
일단 신체조건은 178에 좀 덩치가 있는 편입니다..ㅇ ㅋ 그애는 음...키가...165?좀 마른편이죠..
정말 제스타일이거든요?어떻게...좀 친해질 방법이라던지...좀 용기를 주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