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은 31살입니다...저의 남편20살때즈음..한여자를 만났답니다..학교도 안다니고..좀 노는 여자를 만났나 봅니다.. 남편이랑4살차이나는 여자를..그러니까..그여자는 어린미성년자 였죠....그여자가 우연히(?) 전화를 해서..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그리고.그여자..이름까지 가명써가며...몇개월 사귀다가..그여자의 바람으로 헤어지게 되었답니다..(딴남자랑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의 친구가 그여자를 좋아했었나 봅니다..남편몰래 자기 집에도 데리고 가고...같이 놀러가기고 하고...그친구랑은 아주 절친한 친구구요... 그여자랑 헤어지고..몇년후..남편23살때 저를 만났죠.남편이..저랑 사귈때도..그여자 몇번 만나구..연락하구..하는것 같아..많이 싸우기도 하고..헤어질 고비도 많이 넘겼어요..남편이랑 사귈시절..나이트 갔다가..그여자 얼굴을 얼핏 본적이 있었어요..술에 취해..웨이터를 껴안고.아주 난리더군요..그래두 내가 그여자 욕하면..감싸주더군요..첫사랑이라..맘속에 품고 있었던것 같았어요....그리고..저희는 결혼도 하고..아기도 생기고..결혼생활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그여자한테 맘 있었던 친구가..걔랑 사귀고 싶다고..고백하더라군요...아마도..오래전부터 사귀고 있었는데..이제야 결혼할때가 되어서..얘기하는것 같았어요..몰래 계속 사귀고 있다가...남편도 친구한테 뒷통수 맞았다며..맘이 안좋은 모양입니다..그래두 남편은 친구를 버릴수 없다고 합니다..그친구.지금은 그여자랑...같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상견례도 하고..결혼 날짜도 잡았다고 하고..그여자랑..사귀고 싶다고 고백한뒤로..그친구 다른친구들한테두 연락두 잘안하구..울 남편이랑..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연락두 잘 안하고..아주 멀어져버린것 같아요..몇주전 다른 친구결혼식에 그여자를 데리고 왔더군요..얼굴은 이쁘게 생겨서..그 오빠가 아주 푹 빠져버린것 같아요...친구들도 많이 서운해 하는것 같고..언니들(다른친구와이프들)도 여자한테 잡혀산다고..뭐라 그러네요.. 그여자..아주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다녀요..백수이면서 차도 외제차 끌고...그 친구..순진해서 여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해..아주 해달라는 데루 다 해줄것 같고.. 울 남편말이..결혼해서 잘살면 다행인데.그여자 또 바람피고..사치하고 그러면..그친구 불쌍해서 어떻하냐구... 자꾸 그여자가 신경 쓰여서..주저리주저리..적어봤네요...
남편의 첫사랑때문에 신경쓰이네요
저의 남편은 31살입니다...저의 남편20살때즈음..한여자를 만났답니다..학교도 안다니고..좀 노는 여자를 만났나 봅니다.. 남편이랑4살차이나는 여자를..그러니까..그여자는 어린미성년자 였죠....그여자가 우연히(?) 전화를 해서..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그리고.그여자..이름까지 가명써가며...몇개월 사귀다가..그여자의 바람으로 헤어지게 되었답니다..(딴남자랑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의 친구가 그여자를 좋아했었나 봅니다..남편몰래 자기 집에도 데리고 가고...같이 놀러가기고 하고...그친구랑은 아주 절친한 친구구요...
그여자랑 헤어지고..몇년후..남편23살때 저를 만났죠.남편이..저랑 사귈때도..그여자 몇번 만나구..연락하구..하는것 같아..많이 싸우기도 하고..헤어질 고비도 많이 넘겼어요..남편이랑 사귈시절..나이트 갔다가..그여자 얼굴을 얼핏 본적이 있었어요..술에 취해..웨이터를 껴안고.아주 난리더군요..그래두 내가 그여자 욕하면..감싸주더군요..첫사랑이라..맘속에 품고 있었던것 같았어요....그리고..저희는 결혼도 하고..아기도 생기고..결혼생활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그여자한테 맘 있었던 친구가..걔랑 사귀고 싶다고..고백하더라군요...아마도..오래전부터 사귀고 있었는데..이제야 결혼할때가 되어서..얘기하는것 같았어요..몰래 계속 사귀고 있다가...남편도 친구한테 뒷통수 맞았다며..맘이 안좋은 모양입니다..그래두 남편은 친구를 버릴수 없다고 합니다..그친구.지금은 그여자랑...같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상견례도 하고..결혼 날짜도 잡았다고 하고..그여자랑..사귀고 싶다고 고백한뒤로..그친구 다른친구들한테두 연락두 잘안하구..울 남편이랑..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연락두 잘 안하고..아주 멀어져버린것 같아요..몇주전 다른 친구결혼식에 그여자를 데리고 왔더군요..얼굴은 이쁘게 생겨서..그 오빠가 아주 푹 빠져버린것 같아요...친구들도 많이 서운해 하는것 같고..언니들(다른친구와이프들)도 여자한테 잡혀산다고..뭐라 그러네요..
그여자..아주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다녀요..백수이면서 차도 외제차 끌고...그 친구..순진해서 여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해..아주 해달라는 데루 다 해줄것 같고..
울 남편말이..결혼해서 잘살면 다행인데.그여자 또 바람피고..사치하고 그러면..그친구 불쌍해서 어떻하냐구...
자꾸 그여자가 신경 쓰여서..주저리주저리..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