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불리는데 세입자 등친 지주 윤종남과 시행사의 만행을 고발한다!!!

철거민2008.05.13
조회280

50억 불리는데 세입자 등친 건설전문사기꾼

윤종남의 살인만행 !!!!!!!!!





여러분!! 이런일도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 일산 덕이지구 개발현장에 살고있는 상가세입자 입니다.

오래전 정부로 부터 나환자들에게 준 땅을 동물 키워서 먹고 살라고 윤종남에게(지주)

공짜로 준 땅을 세입자 등을쳐 약 50억을 받고 세입자인 저에게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는 이주비마저 통째로 삼키고 가정을 파괴시켰습니다.

이뿐아니라 2008년4월25일 오전 9시경 철거용역깡패를 고용하여 4모녀가 살고있는

상가를 무지막지한 폭력을 행사하며 강제명도를 자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큰딸이 철거용역 깡패에게 개끌리듯이 끌려들어가서 폭력을 휘둘러

27바늘 꼬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목뼈가 뒤틀렸고 그리고 두딸과 저에게 입에담지못할 쌍욕을 하며 성추행을 하고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삼성아파트 103동 804 호에 살고있는 "윤종남"이 시킨

철거용역 깡패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6년간 덕이동 공단에 가구매장을 운영한 저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4년 영업을

하다 윤종남의 건물로부터 불이옮겨붙어 손해액이 6억이며 내부수리를 제돈으로 시키면서

그와중에도 얼른 내부수리를 하라며 위임장과 계약서를 다시 써놓고서 3개월만에

매매하는 건설전문 사기꾼입니다.

24년간모은 피같은 상인의 돈을 눈깜짝하지않고 삼키며 27개월동안 25만평(덕이지구 도시개발구역

하이파크시티)에 유독 윤종남 한사람만 이주비마저 못주겠다며 만행을 저지르고 4모녀를

죽음으로 몰고간..윤종남..

여러분!!이 살인적인 만행을 심판해 주십시오..

남의가정을 파탄 시키고 본인이 세입자를 내보내겠다며 각서까지 썼답니다.

건설사는 이 사기꾼과 합작하여 눈감고있으며 모르는 일이니 윤종남과 해결하라 합니다

덕이지구 하이파크시티 (신동아 파밀리에)에

거성건설 (철거용역깡패)시행사를 여러분의 심판대에 올립니다.

이제 허허벌판에 남아 가장도 집나간 상태 4모녀는 죽음으로 마무리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수십년전..환자라는 이유로 공짜로 얻은땅에 세금한푼 안내고 세입자 6년 집세 받아먹고 등을치는 건설전문 사기꾼 입니다.

여러분!!저는 거지도 남의 돈을 탐내는 그런사람도 아닙니다.

제 것을 저희 세자매와 이뤄놓은것을 사기꾼이 빼앗은 제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달라는것 아닙니다.

27개월전 저의것을 그대로 해놓으면 되는것입니다.

학업을 중단한 제 딸들의 비참한 현실을 눈 앞에두고 모두 빼앗기고 땅 바닥에 비가오면 맞고 추우면 떨어야하는

이 현실을 여러분께 고발합니다.

합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는 생존의 권리를 찾고 제가 잃은것을 되찾아 올때까지

저의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항의 전화 부탁드립니다..

하이파크시티 (신동아 파밀리에)1644-7700

드림리츠 (시행사)031-932-6635

윤종남 02-2042-9365

           011-288-9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