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하트 'Braveheart'영원한 스코틀랜드의 영웅 윌리엄 월레스두시간이 넘는 영화에 그대로 시선 빼았겨 버린영화"내가 윌리엄 월리스요!!폭정에 맞서 싸우러 나왔는데 다들 왜 도망가려하는거요?적들이 너무 많아요~ 우린 죽기 싫어요~모두들 이 자리에서 항복하고 도망칠 수 있겠지만,만약 그렇게 싸우지 않고 저들 발 밑 아래서 살아간다면,세월이 흘러 마지막 눈을 감는 날, 오늘 이 순간부터 그때까지의 시간을 다시 맞바꾸고 싶을 것이요!그리고 저들에게..단 한번이라도 외치고 싶을 것이요!우리의 목숨을 빼앗을 수는 있지만, 자유를 빼앗을 수는 없다 라고!!"윌리엄 월레스 -브레이브 하트 中에서- 쇠사슬을 목에 두르고 시키는 일을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그런 직업은 당나귀나 말과 차이가 없단다 자유는 고생스럽고 가혹한 현실이기도 하지만 짐승처럼.. 그런 노예에 굴하는 것보다는 "행복하게 죽엄을 택하는 그것이 바로 사람다운 것이다...."
브레이브 하트 - 중에서
영원한 스코틀랜드의 영웅 윌리엄 월레스
두시간이 넘는 영화에 그대로 시선 빼았겨 버린영화
"내가 윌리엄 월리스요!!
폭정에 맞서 싸우러 나왔는데 다들 왜 도망가려하는거요?
적들이 너무 많아요~ 우린 죽기 싫어요~
모두들 이 자리에서 항복하고 도망칠 수 있겠지만,
만약 그렇게 싸우지 않고 저들 발 밑 아래서 살아간다면,
세월이 흘러 마지막 눈을 감는 날,
오늘 이 순간부터 그때까지의 시간을 다시 맞바꾸고 싶을 것이요!
그리고 저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외치고 싶을 것이요!
우리의 목숨을 빼앗을 수는 있지만,
자유를 빼앗을 수는 없다 라고!!"
쇠사슬을 목에 두르고 시키는 일을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그런 직업은
당나귀나 말과 차이가 없단다
자유는 고생스럽고 가혹한 현실이기도 하지만
짐승처럼..
그런 노예에 굴하는 것보다는
"행복하게 죽엄을 택하는 그것이
바로 사람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