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사는 여자친구땜에 불안해요.

아안녕2008.05.13
조회3,777

제 여자친구가 평택에 삽니다.

 

전 서울에 살고요.

 

그런데 평택하면.. 미군기지(깜댕이들이랑 백인 또라이 변태양키새끼들)

외국인 노동자(동남아 짱깨 새끼들), 매춘굴(쌈리 언니들과 방석집)등등..

 

안좋은 이미지가 좀 있는 편이자나요.

 

제 여자친구가 많이 예쁘고 키도 크구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진 스타일이라

요새 세상도 험한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세상 위험하다 어쩐다 해도 사람 많고 불 켜진곳 많은 서울이 차라리 덜 위험한거

같아서 서울로 데꼬와서 같이 살고 싶어도 나이도 어리고 준비도 아직 덜 된것도

많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걱정이 참 많네요 ㅠㅠ

 

여자친구 동네 가끔씩 가면 밤9시만 넘어도 사람사는 동네에는 깜깜하니 가로등도

몇개 없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지만 누구랑 마주치면 그것또한 공포더군요-_-;;ㄷㄷ

그렇다고 시내를 보면 똘아이 같은 술 처먹은 샛끼들 많이 돌아다니고..

 

평택.. 어떤가요 여러분?

 

아 예쁜 우리 아가씨땜에 불안해 죽게써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