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된 미혼남성입니다. 27살 대학졸업후 바로 입사하여 5년동안 회사(^^??이름대면 다알만한)에서 영업직급받고 대리하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였습니다. 현재는 잠깐 쉬고 다른 업종을 알아보려고 하고있습니다. 현재 대기업생산직 공채가 나와 망설이고 있습니다. 학력무관에 연령무관에 ...... 오랜기간 고민을 했습니다. 나이도 있거니와 대학졸업후 관리직에 있다보니 주위에 눈들과... 그래서 섣불리 결론을 못내리고 있습니다.(지원도 망설였다는 ^^)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지원하려고 합니다. 물론 생산직이 어렵고 힘들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이하로 들어가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스탈이 농땡이 치는 스탈도 아니고 어디서나 인정받고 열심히 하는 성격입니다. 나이도 많지만 미래를 생각할때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직이긴 하지만 비젼있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꾸준한 급여를 받는것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원서 안냈습니다.붙을 지 안붙을지도 모르지만....에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쓴글인데 리플들이 많이 달렸네요...^^ 전 지원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걱정,우려,격려 해주신거 고맙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학력이 우리 주위에 많이 그것도 무지 많이 작용한다는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며칠전 어느 여자두분(정말 친하다는 친구)을 개인적으로 만났는데 한분은 고졸,한분은 대졸인데 즐겁게 얘기하다가도 학력(정확히 말하면 대학교때 했던 미팅.mt,등등)얘기만 나오면 대졸은 신나게 설명하고 고졸은 인상 약간 안좋아져서 술만 마시고....그래서 중간에 제가 진정시켰지만..... 저도 대학(공부열심히 해서 간게 아니라 저때만 해도 어련히 가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 남자가 4년제 그것도 이름있는 대학 나와야지 성공한다고 부모님께 배웠습니다. 그러나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후 대기업 취직하여 다녀본 결과 5년동안 다니면서 몸상해,머리상해,주말이면 잠자기 바빠 철인생활하면서 책한권 못읽어 책읽은 거라곤 회사에서 독서통신하면서 5권 읽어본거,에휴... 자기생활 없구...스트레스 정말 쌓이고..일을 하다보면 퇴근후에도 계속 머릿속에 남아 .......................참..... 성격이 맞는다면 학력보다는 자기가 하고싶은일... 그리고 하고싶은일을 못하면 돈많이 주면서 스트레스 덜받는일...^^ 저는 만일 잘된다면 들어가 열심히 일하고 남는시간에는 저의 꿈인 일식요리를 꾸준히 배우고 돈을 모아 조그마한 일식 튀김,맥주집을 하는게 꿈입니다. 사회에서 고졸,초대졸,대졸,대학원졸 구분하는게 정말 웃길 따름입니다. 학력이 뭐 밥 먹여줍니까..자신이 정말 자신의 인생에 대해 열심히 살려고 하고 남들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산다면 학력은 그거에 대한 타인에 이목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리플이 난리가 났네여...^^ 이글은 제가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좀 생각해보자 해서 쓴글인데...^^ 리플보니까 두가지로 갈리네요..;. 첫번째는 그냥 경력 내세워서 좋은 자리 가라. 둘째는 합격해서 오래 동안 다녀라...최고의 인생. 궁극적으로 저의 개인적 의견은 이렇습니다.(정말 저의 개인적 의견임다)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나이가 어느정도 사회의 기준에 비출때 27부터(여기서 제가 기준을 잡은 나이는 대학졸업 평균연령) 사회에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일이 생깁니다. (졸업,취업,결혼,출산,집마련,자녀키우기,노후준비,경조사등등) 이런걸 해결해줄수 있는 것이 직장입니다. 직장은 노동을 요구하는대신 돈을 주죠. 이돈은 사회에서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대변하기도 하구요. 대학 졸업해 대기업다니면서 돈도 벌수 있고 생산직 하면서 돈을 벌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의 의견은 제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물론 영업직을 할만큼 사람좋고 넉살좋지만) 제가 못견디고 나온겁니다. 나오니까 어느덧 돈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직장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퇴사하신 님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래서 다시 직장을 잡는데 어떤 직장을 잡느냐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많은 돈을 받고 (4000천) 40전에 퇴사할 것인가 그래도 보수(2800천)을 받고 오래 다닐것인가. 저는 그래서 두번째를 택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학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에게 있어 제가 같은과를 나오고 같은 대학을 나온 자부심은 있으나 그것만으로 밥은 먹을수 없습니다. 어느 직장이던지 자신이 그분야에 대해 열심히 일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조화롭게 어울리면서 꾸준히 돈을 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밑에 대기업 생산직이 쉬운줄 아냐.나이가 많아 안뽑힌다.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뽑힐수 있도록 어필하면되는것이고 젊은이들보다 안되는 체력은 운동으로 노력하면 되는것이고 술은 자제해서 먹으면 되고 제 자체가 성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성실,근면 하면 되는것이고 생산직에서 대졸은 취직 못하니 들어온사람.아님 고졸,초대졸과는 틀리다는 의견을 확 부술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학력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에게 있어 제가나온과에 대해서 배운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가물가물) 그리고 그것이 사회에 있어 저에게 있어 실생활에 필요하거나 쓸모가 되지도 않습니다. 항상 인간 *** 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근무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고 남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씁니다. ps... 술마시고 들어와 쓸려니 두서 없이 말이 기네요...에구.. 하지만 어느직장 어느곳에서나 열심.성실,근면.착한 사람은 인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루.(나이나 학력이나 기타 환경에 관계없이_ 저는 정말로 가슴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살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생산직.
안녕하세요.
저는 31살된 미혼남성입니다.
27살 대학졸업후 바로 입사하여 5년동안 회사(^^??이름대면 다알만한)에서 영업직급받고
대리하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였습니다. 현재는 잠깐 쉬고 다른 업종을 알아보려고 하고있습니다.
현재 대기업생산직 공채가 나와 망설이고 있습니다.
학력무관에 연령무관에 ......
오랜기간 고민을 했습니다.
나이도 있거니와 대학졸업후 관리직에 있다보니 주위에 눈들과...
그래서 섣불리 결론을 못내리고 있습니다.(지원도 망설였다는 ^^)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지원하려고 합니다.
물론 생산직이 어렵고 힘들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이하로 들어가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스탈이 농땡이 치는 스탈도 아니고 어디서나 인정받고 열심히 하는 성격입니다.
나이도 많지만 미래를 생각할때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직이긴 하지만 비젼있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꾸준한 급여를 받는것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원서 안냈습니다.붙을 지 안붙을지도 모르지만....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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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인데 리플들이 많이 달렸네요...^^
전 지원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걱정,우려,격려 해주신거 고맙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학력이 우리 주위에 많이 그것도 무지 많이 작용한다는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며칠전 어느 여자두분(정말 친하다는 친구)을 개인적으로 만났는데
한분은 고졸,한분은 대졸인데 즐겁게 얘기하다가도 학력(정확히 말하면 대학교때 했던
미팅.mt,등등)얘기만 나오면 대졸은 신나게 설명하고 고졸은 인상 약간 안좋아져서
술만 마시고....그래서 중간에 제가 진정시켰지만.....
저도 대학(공부열심히 해서 간게 아니라 저때만 해도 어련히 가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
남자가 4년제 그것도 이름있는 대학 나와야지 성공한다고 부모님께 배웠습니다.
그러나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후 대기업 취직하여 다녀본 결과
5년동안 다니면서 몸상해,머리상해,주말이면 잠자기 바빠 철인생활하면서
책한권 못읽어 책읽은 거라곤 회사에서 독서통신하면서 5권 읽어본거,에휴...
자기생활 없구...스트레스 정말 쌓이고..일을 하다보면 퇴근후에도 계속 머릿속에
남아 .......................참.....
성격이 맞는다면 학력보다는 자기가 하고싶은일...
그리고 하고싶은일을 못하면 돈많이 주면서 스트레스 덜받는일...^^
저는 만일 잘된다면 들어가 열심히 일하고 남는시간에는 저의 꿈인 일식요리를 꾸준히 배우고
돈을 모아 조그마한 일식 튀김,맥주집을 하는게 꿈입니다.
사회에서 고졸,초대졸,대졸,대학원졸 구분하는게 정말 웃길 따름입니다.
학력이 뭐 밥 먹여줍니까..자신이 정말 자신의 인생에 대해 열심히 살려고 하고
남들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산다면 학력은 그거에 대한 타인에 이목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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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난리가 났네여...^^
이글은 제가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좀 생각해보자 해서 쓴글인데...^^
리플보니까 두가지로 갈리네요..;.
첫번째는 그냥 경력 내세워서 좋은 자리 가라.
둘째는 합격해서 오래 동안 다녀라...최고의 인생.
궁극적으로 저의 개인적 의견은 이렇습니다.(정말 저의 개인적 의견임다)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나이가 어느정도 사회의 기준에 비출때 27부터(여기서 제가 기준을 잡은 나이는 대학졸업
평균연령)
사회에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일이 생깁니다.
(졸업,취업,결혼,출산,집마련,자녀키우기,노후준비,경조사등등)
이런걸 해결해줄수 있는 것이 직장입니다.
직장은 노동을 요구하는대신 돈을 주죠.
이돈은 사회에서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대변하기도 하구요.
대학 졸업해 대기업다니면서 돈도 벌수 있고
생산직 하면서 돈을 벌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의 의견은 제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물론 영업직을 할만큼 사람좋고 넉살좋지만)
제가 못견디고 나온겁니다.
나오니까 어느덧 돈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직장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퇴사하신 님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래서 다시 직장을 잡는데 어떤 직장을 잡느냐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많은 돈을 받고 (4000천) 40전에 퇴사할 것인가
그래도 보수(2800천)을 받고 오래 다닐것인가.
저는 그래서 두번째를 택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학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에게 있어 제가 같은과를 나오고 같은 대학을 나온 자부심은 있으나
그것만으로 밥은 먹을수 없습니다.
어느 직장이던지 자신이 그분야에 대해 열심히 일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조화롭게 어울리면서
꾸준히 돈을 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밑에 대기업 생산직이 쉬운줄 아냐.나이가 많아 안뽑힌다.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뽑힐수 있도록 어필하면되는것이고 젊은이들보다 안되는 체력은 운동으로 노력하면 되는것이고
술은 자제해서 먹으면 되고 제 자체가 성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성실,근면 하면 되는것이고 생산직에서 대졸은 취직 못하니 들어온사람.아님 고졸,초대졸과는 틀리다는 의견을 확 부술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학력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에게 있어 제가나온과에 대해서 배운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가물가물)
그리고 그것이 사회에 있어 저에게 있어 실생활에 필요하거나 쓸모가 되지도 않습니다.
항상 인간 *** 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근무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고
남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씁니다.
ps... 술마시고 들어와 쓸려니 두서 없이 말이 기네요...에구..
하지만 어느직장 어느곳에서나 열심.성실,근면.착한 사람은 인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루.(나이나 학력이나 기타 환경에 관계없이_
저는 정말로 가슴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