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회복지학과 합격을 했답니다.^^ 그것도 1순위로.. 근데..원서를 넣기 전엔 가야지 했는데...막상 합격이 되고보니.. 과연 전망이 있을까?라는 고민의 꼬리가 생기는 군요. 전 복지 시설에서 일을 하고 싶고...제 종교적인 신념으로 선교에도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혹 지금 재학중인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직장에도 말을 할까 하는데...꺼내기가 망설여지네요. 전 전기건설업체에 주 5일근무..하는일도 없는 말단 경리입니다.(입사 4개월째) 거기에 월급은 70인데 이번달부터 오른다고 하구요.. 사장님도 거의 터치가 없으시고 직원분들도 다들 젊으셔셔 분란은 없는데..어렵죠.. 다들 남자라서.. 하튼... 걱정이네요.. 어케 말을 해야할지.. 선배님들 조엄 좀 해주세요.
조언좀 구할게요...야간대 합격생...
이번에 사회복지학과 합격을 했답니다.^^
그것도 1순위로..
근데..원서를 넣기 전엔 가야지 했는데...막상 합격이 되고보니..
과연 전망이 있을까?라는 고민의 꼬리가 생기는 군요.
전 복지 시설에서 일을 하고 싶고...제 종교적인 신념으로 선교에도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혹 지금 재학중인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직장에도 말을 할까 하는데...꺼내기가 망설여지네요.
전 전기건설업체에 주 5일근무..하는일도 없는 말단 경리입니다.(입사 4개월째)
거기에 월급은 70인데 이번달부터 오른다고 하구요..
사장님도 거의 터치가 없으시고 직원분들도 다들 젊으셔셔 분란은 없는데..어렵죠..
다들 남자라서..
하튼...
걱정이네요..
어케 말을 해야할지..
선배님들 조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