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 21살의 남자입니다 - 휴.. 요즘- ㅋㅋ 케로로빵이 그렇게나 인기더라구요- 예전 제 초등학교시절엔 포켓몬빵을 모았는데- 그건 153가지였나? 하여튼- 모으는 재미가있었잖아요- 그런데 - 얘네는 기껏해봤자 20명 넘지도 않을것같구 -ㅎ 그래서 - 저거 모으는 재미도 없겠고만. 이러면서- 그 빵 사먹는 애들을 무시했는데...ㅋㅋ 하나둘. 날이갈 수록 친구녀석들이 케로로 빵을 사먹더군요- 분위기에 휩쓸려 저도 하나씩 먹기 시작했는데.. 뭐.. 이왕 빵먹을거 스티커하나라도 있음 좋겠지- 이생각으로 먹게됬는데... 일반 빵에서 잘 나오지 않은 액션을 취하거나... 여러명이 한꺼번에 나와있는- 케로로 원정대(?) 라는 유니크 스티커를 볼때마다- 갑작스런- 정열(?)이 불타오르면서-ㅋㅋ 그냥 아침밥 대신 케로로 빵을 먹게됬어요. 그러다가 - 케로로 스티커의 사이즈랑 주민등록증이랑 사이즈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됬고-ㅋㅋ 현재 제 주민등록증 상태는... 위와 같답니다..ㅋㅋㅋ 그냥 - 애들 보여줄때 반응이- 우와- 기발하다 -이런말을 들어서- 장난삼아 붙이고 다니고 있어요. 흠.... 여기까진 아주 그냥... 조금 특이한 것을 제외하곤- 크게 안부끄러운데.. 얼마전말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아침끼니를 때우러 케로로빵을 사러 편의점에 가고있는데- 선배님이 -ㅋㅋ 담배하나 사오면 거스름돈으로 케로로빵을 사먹으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 아싸 이러면서- 편의점에 갔죠- 매일 아침마다 케로로빵을 사러오는 저를- 여자 알바생이... 인사까지 해주더군요. 전날 -0-;; 학교에 지각하는바람에- 케로로빵을 안먹었는데 그것까지 기억하구 어제 무슨일 있었냐는 둥 -0-;; 어쨋든...ㅋㅋㅋ 언제나 먹는 그 빵을 들고- 계산대에 가서.. 아저기- 담배 레죵두 하나주세요- 이랬는데-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신분증을 보여달라는거에요... 저는 나름대로 ㅋㅋㅋ 역시 내가 동안이긴 동안이구나. 이러면서- 기분좋게 신분증을 꺼냈는데 ㅋㅋㅋ 진짜- 신분증 상태가 저렇게 된걸 까먹고 꺼냈네요... 글쎄요... 얼굴이 빨개졌을지도 모릅니다...ㅋㅋㅋㅋ 당황한 저는.... 무심코 내밀었던 신분증에 사진부분이랑 이름부분을 가리면서... "저기....... 민증 번호만 보시면안되요?" 이랬습니다... 그 여자 알바생은 큭큭큭 대더니. 저기. 사진확인 해야하는데요 이러는거에요. .... 뭐. 어쩌겠어요...ㅋㅋㅋ 휴... 그냥. 뭐. ㅋㅋㅋㅋ 세상에는 이런일도 있었다구요~ 흡-ㅎ 광우병때문에 - 막 날카로우신 신경들- 조금이나마- ㅎ 풀려지셨으면-ㅎ 좋겠네요~!!ㅎㅎ ========================== 와 - 진짜 신기해요-ㅋㅋㅋ 아니 나는 올린당일... 댓글 하나길래.. 쳇. 역시나 이 글은 이렇게 묻히는구나 이랬는데-ㅋㅋㅋ 오늘 왠지 느낌이- 좋은거에요-ㅋㅋㅋ 그래서 즐겨찾기해둔걸로 왔는데 - 오늘 조회수부터 댓글까지 장난없는거에요- 완전- 이러다 톡되겠네 싶었는데 -0-;;; 이미 톡이된상태?ㅋㅋㅋㅋ 아... 댓글들에 추억의 빵들이 다나오는데요?ㅋㅋ 딱지까지두 나오궁..ㅎ 그런데 왜 병뚜껑 망치루 펴가지구 ㅎㅎ 하는거 그거는 안나올까요-ㅎ 그것두 재밌게했던것같은데-ㅎ 막 카프리, 환타 등등 모으러다니궁 ㅋㅋㅋ 댓글들보면서 ㅎ 저두 막 옛날생각 많이떠오르네요~ㅎ 헷- 그럼 꼭한번해보고싶은- 싸이 남기기-ㅋㅋㅋ www.cyworld.co.kr/serenade123 댓글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 ------------------------------------------------ 3
케로로 스티커와 편의점-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 21살의 남자입니다 -
휴.. 요즘- ㅋㅋ 케로로빵이 그렇게나 인기더라구요-
예전 제 초등학교시절엔 포켓몬빵을 모았는데-
그건 153가지였나? 하여튼- 모으는 재미가있었잖아요-
그런데 - 얘네는 기껏해봤자 20명 넘지도 않을것같구 -ㅎ
그래서 - 저거 모으는 재미도 없겠고만.
이러면서- 그 빵 사먹는 애들을 무시했는데...ㅋㅋ
하나둘. 날이갈 수록 친구녀석들이 케로로 빵을 사먹더군요-
분위기에 휩쓸려 저도 하나씩 먹기 시작했는데..
뭐.. 이왕 빵먹을거 스티커하나라도 있음 좋겠지-
이생각으로 먹게됬는데...
일반 빵에서 잘 나오지 않은 액션을 취하거나...
여러명이 한꺼번에 나와있는-
케로로 원정대(?) 라는 유니크 스티커를 볼때마다-
갑작스런- 정열(?)이 불타오르면서-ㅋㅋ
그냥 아침밥 대신 케로로 빵을 먹게됬어요.
그러다가 - 케로로 스티커의 사이즈랑
주민등록증이랑 사이즈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됬고-ㅋㅋ
현재 제 주민등록증 상태는...
위와 같답니다..ㅋㅋㅋ 그냥 - 애들 보여줄때 반응이-
우와- 기발하다 -이런말을 들어서- 장난삼아 붙이고 다니고 있어요.
흠.... 여기까진 아주 그냥... 조금 특이한 것을 제외하곤-
크게 안부끄러운데.. 얼마전말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아침끼니를 때우러 케로로빵을 사러 편의점에 가고있는데-
선배님이 -ㅋㅋ 담배하나 사오면 거스름돈으로 케로로빵을 사먹으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 아싸 이러면서- 편의점에 갔죠-
매일 아침마다 케로로빵을 사러오는 저를-
여자 알바생이... 인사까지 해주더군요.
전날 -0-;; 학교에 지각하는바람에- 케로로빵을 안먹었는데
그것까지 기억하구 어제 무슨일 있었냐는 둥 -0-;;
어쨋든...ㅋㅋㅋ 언제나 먹는 그 빵을 들고-
계산대에 가서..
아저기- 담배 레죵두 하나주세요-
이랬는데-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신분증을 보여달라는거에요...
저는 나름대로 ㅋㅋㅋ 역시 내가 동안이긴 동안이구나.
이러면서- 기분좋게 신분증을 꺼냈는데 ㅋㅋㅋ
진짜- 신분증 상태가 저렇게 된걸 까먹고 꺼냈네요...
글쎄요... 얼굴이 빨개졌을지도 모릅니다...ㅋㅋㅋㅋ
당황한 저는....
무심코 내밀었던 신분증에
사진부분이랑 이름부분을 가리면서...
"저기....... 민증 번호만 보시면안되요?"
이랬습니다...
그 여자 알바생은 큭큭큭 대더니.
저기. 사진확인 해야하는데요 이러는거에요.
.... 뭐. 어쩌겠어요...ㅋㅋㅋ
휴... 그냥. 뭐. ㅋㅋㅋㅋ
세상에는 이런일도 있었다구요~
흡-ㅎ 광우병때문에 - 막 날카로우신 신경들-
조금이나마- ㅎ 풀려지셨으면-ㅎ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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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진짜 신기해요-ㅋㅋㅋ 아니 나는 올린당일...
댓글 하나길래.. 쳇. 역시나 이 글은 이렇게 묻히는구나
이랬는데-ㅋㅋㅋ 오늘 왠지 느낌이- 좋은거에요-ㅋㅋㅋ
그래서 즐겨찾기해둔걸로 왔는데 -
오늘 조회수부터 댓글까지 장난없는거에요-
완전- 이러다 톡되겠네 싶었는데 -0-;;;
이미 톡이된상태?ㅋㅋㅋㅋ
아... 댓글들에 추억의 빵들이 다나오는데요?ㅋㅋ
딱지까지두 나오궁..ㅎ
그런데 왜 병뚜껑 망치루 펴가지구 ㅎㅎ
하는거 그거는 안나올까요-ㅎ
그것두 재밌게했던것같은데-ㅎ
막 카프리, 환타 등등 모으러다니궁 ㅋㅋㅋ
댓글들보면서 ㅎ 저두 막 옛날생각
많이떠오르네요~ㅎ
헷- 그럼 꼭한번해보고싶은-
싸이 남기기-ㅋㅋㅋ www.cyworld.co.kr/serenade123
댓글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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