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고 한 마디 :
미국 대학 총기 난사 사건이 기억이 난다. 아주 생생하게 말이다. 미국인들은 한국의 대학생에게 '사람이 되라!' 는 충고와 함께 난사를 당하지 않았던가! 거기가 버지니아 공대였던가?! 하도 총기 난사 사건이 미국 내에서 많으니, 따로 지적을 할 이유가 없다. 학교에서 선생과 어린 학생들이 난잡한 저질의 강간들을 하는 미국이 무슨 말을 할 자격이 있겠는가?! 한국인들에게 배우기는커녕 계속해서 개와 돼지 이하로 한국인들 손에 뒈지거라! 너희들이 저질의 한국인들을 계획적으로 고용들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3교대로 교대를 하며 순간도 빠짐없이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미국과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의 범죄의 방송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4-29 00:39:05 alona3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돌 던지고 쇠파이프 찌르고" NY타임스, 中폭력시위 대서특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4-28 22:55 뉴욕=뉴시스】수천명의 중국인이 서울서 벌인 야만적인 폭력시위가 뉴욕타임스에 대서특필됐다. 뉴욕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A섹션 8면 톱기사로 "올림픽성화봉송행사 도중 수천명의 젊은 중국인들이 경찰저지선을 뚫고 중국에 있는 탈북난민의 인권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플라스틱, 쇠파이프로 찔러댔다"고 보도했다. 타임스는 "두명의 탈북자가 탈북난민에 대한 중국의 인권유린을 규탄하기 위해 자신들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했지만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면서 "한국경찰과 중국인들은 성화봉송을 방해하려는 또다른 두명의 시위자들을 압도했다"고 말했다. 타임스의 이번 보도는 세계 각국의 성화봉송지에서 처음 일어난 중국인들의 폭력시위는 물론, 중국에서 숨은채 살아가는 탈북난민들의 인권상황을 전 세계에 알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의 올림픽 공원에 모인 수천명의 중국유학생들은 '우리는 중국을 사랑한다', '고우 고우 차이나' 등의 플래카드와 오성홍기들을 들고 이 일대를 붉은 물결로 만들었으며 소수의 한국시위대를 에워싼 가운데 몰매를 가하기도 했다. 또 다섯시간의 성화봉송행사가 끝날 무렵 도심에서 중국인들은 수명의 티벳인과 한국인 시위대를 가로막고 발로 차고 주먹을 날렸다고 덧붙였다. 올림픽 공원 주변에 있던 150여명의 한국인과 탈북자들은 "인권이 없으면 올림픽도 없다"고 구호를 외쳤고 이 과정에서 한국의 사진기자가 머리에 돌을 맞아 다쳤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방에서 왔다는 중국유학생 유 모군은 "나는 잔치에 찬물을 끼얹으려하는 사람들을 증오한다"고 말했다. 타임스는 최근 수년간 중국은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몰래 들어온 탈북난민들을 체포해 북한으로 돌려보내고 있으며 이들은 강제노동소에 수용돼 목숨을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탈북인단체총연합회 한창권 회장은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올림픽을 주최하면서도 중국은 탈북난민들을 잡아서 죽음의 골짜기로 돌려보내고 있다. 이것이 올림픽 정신이냐?"고 물었다. 탈북난민들을 돕고 있는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스텐씨는 "베이징올림픽 성화는 1936년 독일의 인권문제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돌리려고 '세계의 화합'이라는 가면을 쓴 히틀러를 연상시킨다. 당신들은 성화가 평양에서 동원된 군중들의 환호속에 통과하는 끔찍한 나치시대의 장면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스는 "중국 당국은 이날 평양에 도착하는 성화 봉송에서는 전혀 시위가 없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동맹국인 북한은 꽃을 든 수만명의 군중들을 동원해 '감동적인' 환영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창현 특파원
돌 던지고 쇠파이프 찌르고 NY타임스 中폭력시위 대서특필 (뉴스 읽고 한
http://blog.paran.com/prophetyi/25925279
@ 돌 던지고 쇠파이프 찌르고 NY타임스 中폭력시위 대서특필 (뉴스 읽고 한 마디)* 뉴스 읽고 한 마디 :
미국 대학 총기 난사 사건이 기억이 난다. 아주 생생하게 말이다. 미국인들은 한국의 대학생에게 '사람이 되라!' 는 충고와 함께 난사를 당하지 않았던가! 거기가 버지니아 공대였던가?! 하도 총기 난사 사건이 미국 내에서 많으니, 따로 지적을 할 이유가 없다. 학교에서 선생과 어린 학생들이 난잡한 저질의 강간들을 하는 미국이 무슨 말을 할 자격이 있겠는가?! 한국인들에게 배우기는커녕 계속해서 개와 돼지 이하로 한국인들 손에 뒈지거라! 너희들이 저질의 한국인들을 계획적으로 고용들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3교대로 교대를 하며 순간도 빠짐없이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미국과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의 범죄의 방송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2008-04-29 00:39:05 alona3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돌 던지고 쇠파이프 찌르고" NY타임스, 中폭력시위 대서특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4-28 22:55
뉴욕=뉴시스】수천명의 중국인이 서울서 벌인 야만적인 폭력시위가 뉴욕타임스에 대서특필됐다. 뉴욕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A섹션 8면 톱기사로 "올림픽성화봉송행사 도중 수천명의 젊은 중국인들이 경찰저지선을 뚫고 중국에 있는 탈북난민의 인권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플라스틱, 쇠파이프로 찔러댔다"고 보도했다. 타임스는 "두명의 탈북자가 탈북난민에 대한 중국의 인권유린을 규탄하기 위해 자신들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했지만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면서 "한국경찰과 중국인들은 성화봉송을 방해하려는 또다른 두명의 시위자들을 압도했다"고 말했다. 타임스의 이번 보도는 세계 각국의 성화봉송지에서 처음 일어난 중국인들의 폭력시위는 물론, 중국에서 숨은채 살아가는 탈북난민들의 인권상황을 전 세계에 알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의 올림픽 공원에 모인 수천명의 중국유학생들은 '우리는 중국을 사랑한다', '고우 고우 차이나' 등의 플래카드와 오성홍기들을 들고 이 일대를 붉은 물결로 만들었으며 소수의 한국시위대를 에워싼 가운데 몰매를 가하기도 했다. 또 다섯시간의 성화봉송행사가 끝날 무렵 도심에서 중국인들은 수명의 티벳인과 한국인 시위대를 가로막고 발로 차고 주먹을 날렸다고 덧붙였다. 올림픽 공원 주변에 있던 150여명의 한국인과 탈북자들은 "인권이 없으면 올림픽도 없다"고 구호를 외쳤고 이 과정에서 한국의 사진기자가 머리에 돌을 맞아 다쳤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방에서 왔다는 중국유학생 유 모군은 "나는 잔치에 찬물을 끼얹으려하는 사람들을 증오한다"고 말했다. 타임스는 최근 수년간 중국은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몰래 들어온 탈북난민들을 체포해 북한으로 돌려보내고 있으며 이들은 강제노동소에 수용돼 목숨을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탈북인단체총연합회 한창권 회장은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올림픽을 주최하면서도 중국은 탈북난민들을 잡아서 죽음의 골짜기로 돌려보내고 있다. 이것이 올림픽 정신이냐?"고 물었다. 탈북난민들을 돕고 있는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스텐씨는 "베이징올림픽 성화는 1936년 독일의 인권문제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돌리려고 '세계의 화합'이라는 가면을 쓴 히틀러를 연상시킨다. 당신들은 성화가 평양에서 동원된 군중들의 환호속에 통과하는 끔찍한 나치시대의 장면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스는 "중국 당국은 이날 평양에 도착하는 성화 봉송에서는 전혀 시위가 없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동맹국인 북한은 꽃을 든 수만명의 군중들을 동원해 '감동적인' 환영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창현 특파원
출처 : Tong - aloan님의 뉴스 읽고 한마디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