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는 대학 친구로 만났습니다.. 그는 저를좋아하는친구의친구로서... 저를 좋아하던,, 친구는 저가 자꾸 팅기니까.. 저를 좋아하지 않더군요,,, 친구로서 어느날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3명이서..... 그가 이야기하더군요 친구가 나말고 다른사람사귄다고 저는 별관심이 없었죠,,, 친구를 좋아하는것이 아니라서...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어떻냐고..... 나는 웃었습니다... 그도 친구이상으로는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3월14일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날 여자가 사탕받는날이죠..... 저는 사실... 사탕받으러 다녔습니다... 그친구가 다음날 날보자고 하더군요... 다음날은 학부체육대회였기때문이져..... 저는과대로서 빠질수가 없엇죠...... 그가 말했습니다..... 끝나고 연락해라...... 저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체육대회뒷풀이때 그가 연락하더군요...... 오늘 시간이 안나냐고..... 저는 그를 만날이유가 없엇죠... 그냥 피곤해서 집에간다고 하고 저는 집에갔습니다... 그뒷날... 저희친구들에서 저를 좋아하던친구랑... 그와 그의친구들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더 기피하게된거죠,,, 그런데 그가 3월16일날 저녁 찾아온거죠....... 그가 와서 울더군요..... 왜안만나는지..... 그가 친구가 좋아할때도 내색않했답니다..... 저는 그게 중요하지 않았죠... 그가 사탕을 사고 저를 기다렷다고.. 그가 울덥니다... 제가 좋다고.. 저는 처음느꼇습니다..... 제가 좋다고 기다린다는 사람은 잇어도... 제가 좋아서 우는사람은요..... 아 이사람은 진짜로 날 좋아한다..... 제가 한번 상처를 입고,, 연예라는걸 안하려고했습니다... 여자로서 저는 사랑받고있다는걸 느낀나로는...... 그와 사귄다고 약속을 하였죠..... 어리석었을까요..... 그가 점점 좋아집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왜... 그것을 않하냐고..... 저는 해줄수가 없다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자로서 흔들립니다 그가 사랑하니까 확인할려고 합니다... 저는 그말에... 혹하는건지...... 제가 그와 한번을 허락해주엇는데...... 그한번이.....나중에는 만날때마다입니다...... 그러다가 한번 실수를 하였습니다..... 아이가 생겼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돈이없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아이생기면 귀찮다고... 버린다고..... 저는 아직도 그말뜻을 모르겟습니다... 버릴꺼면 버리라고햇는데 못그러겟답니다......... 그리고... 병원가는것을 미루던그는..... 12주안에 겨우 병원갔습니다..... 그는 병원안에서 울덥디나..... 아 그도 죄책감이 많이들더구나..... 하지만 그는 제가 아파힘들어 할때도.. 그는 학교에 가덥니다..... 혼자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몇일뒤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가 말합니다...... 몸은 어떻냐고... 괜찮다고 말햇지요... 아프다고 어떡게 말합니까 그는 그것을 하자고 하덥니다... 몸 아픈 나는 거부하였지요,,,,, 그는 억지로 날 하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으니깐..... 서글펏지만... 저는 그를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그는 그당시 저를 무척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입덧을하는데도... 그는 신경질만 부리덥니다.... 제가 전생을 무슨죄를 지엇는지 이렇게 가혹한벌을 주시는지 하느님께 원망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백일....... 저는 그가 사랑이 약해지는걸 많이 느꼇습니다..... 전....... 그가 일마치고 올때까지 기다리고 청소하고 ..... 빨래하고 ....... 웃으며 기다리는것도 행복했습니다..... 그의 어깨를 안마하는것도 ...... 그가 좋아하는 모습을보며 저도 기쁩니다.... 제가 말햇습니다..... 뭐한다고... 인력 왜 가니..... 그는 저를 위해 한답니다... 그말에 미안하더군요,,,,, 가지마라... 그는 가더군요..... 저는 생일날 혼자 커피숍에서 4시간을 기다렷습니다.... 그가 올때까지.....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랍니다... 슬픈노래가 나올때 저는 그를 만나기위해서 약속도 모조리 파해버렷습니다..... 그를 보기위해 기다린 4시간은 너무 허무하더군요...... 아무런 선물이 없습니다..... 그는 친구여자 한테는 생일파티다 머다 200일이다 군대간다 할때는 돈을 잘씁니다... 하지만 전 그에게 받은건... 로즈데이 장미 스무송이더랍니다... 비교 않해야지 않해야지 돈없는거 알면서도 여자의 마음은 그게 아니더랍니다... 언젠간 잘해주겟지 잘해주겟지...... 이백일날위해서 몇날몇칠밤새서 만든상자와 러브장,,,,, 그는 이백일날도 늦더군요...... 저는 너무 슬펏습니다..... 그가 절위해 해준것이 없구나... 돈이 없어도.. 날위한 마음만 있다면 뭐를 못했을까... 란 생각이 들었는데 못해줄수 있겠지..... 그날은 남들하는만큼 데이트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밥먹고 영화보고..... 만육천오백원...... 그는 만육천오백원을 벌려고 인력을갔던걸까요.... 지금생각하면..... 저가 아닌 자기 돈이 필요하니 갓는거 같은데 왜 나를위해 갔다고했는지 그게 더 비참해지더랍니다... 저는 그와 결혼하고싶었고... 마지막여자가 돼고싶엇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닌가 보조.,,, 제가 너무 힘들엇나봅니다... 그와 헤어지자는 소리했습니다...... 그는 마지막까지 저를 그것을 하고 보내더군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그에게 사랑이 아니라 도구였다는걸..... 알게됀건 얼마돼지 않습니다........ 그가 하는말이 내가 돈이 많았으면 헤어졋겟냐 니가 원하는건 돈이라면서 내돈뻔히 없는거 알고있으면서 뭐자꾸 바라냐고... 그말들으니... 내가 그를 돈때메 헤어지는거 같더군요..... 지금생각하면 다 어리석은 나의 탓같습니다... 하루하루 술에 취해도 나의 손은 왜 그의 전화번호를 잊지 못하는걸까요...... 하루 하루 술에 취해도 나의 눈은 왜 그의 얼굴을 잊지 못하는지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식으로 가슴에 응어리를 풀려합니다...
저와 그는 대학 친구로 만났습니다..
그는 저를좋아하는친구의친구로서... 저를 좋아하던,, 친구는 저가 자꾸 팅기니까..
저를 좋아하지 않더군요,,,
친구로서 어느날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3명이서.....
그가 이야기하더군요 친구가 나말고 다른사람사귄다고
저는 별관심이 없었죠,,, 친구를 좋아하는것이 아니라서...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어떻냐고.....
나는 웃었습니다... 그도 친구이상으로는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3월14일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날 여자가 사탕받는날이죠.....
저는 사실... 사탕받으러 다녔습니다...
그친구가 다음날 날보자고 하더군요...
다음날은 학부체육대회였기때문이져.....
저는과대로서 빠질수가 없엇죠......
그가 말했습니다..... 끝나고 연락해라......
저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체육대회뒷풀이때 그가 연락하더군요......
오늘 시간이 안나냐고..... 저는 그를 만날이유가 없엇죠...
그냥 피곤해서 집에간다고 하고 저는 집에갔습니다...
그뒷날... 저희친구들에서 저를 좋아하던친구랑... 그와 그의친구들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더 기피하게된거죠,,,
그런데 그가 3월16일날 저녁 찾아온거죠.......
그가 와서 울더군요..... 왜안만나는지.....
그가 친구가 좋아할때도 내색않했답니다.....
저는 그게 중요하지 않았죠...
그가 사탕을 사고 저를 기다렷다고..
그가 울덥니다... 제가 좋다고..
저는 처음느꼇습니다.....
제가 좋다고 기다린다는 사람은 잇어도...
제가 좋아서 우는사람은요.....
아 이사람은 진짜로 날 좋아한다.....
제가 한번 상처를 입고,, 연예라는걸 안하려고했습니다...
여자로서 저는 사랑받고있다는걸 느낀나로는......
그와 사귄다고 약속을 하였죠.....
어리석었을까요.....
그가 점점 좋아집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왜... 그것을 않하냐고.....
저는 해줄수가 없다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자로서 흔들립니다 그가 사랑하니까 확인할려고 합니다...
저는 그말에... 혹하는건지......
제가 그와 한번을 허락해주엇는데......
그한번이.....나중에는 만날때마다입니다......
그러다가 한번 실수를 하였습니다.....
아이가 생겼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돈이없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아이생기면 귀찮다고... 버린다고.....
저는 아직도 그말뜻을 모르겟습니다...
버릴꺼면 버리라고햇는데
못그러겟답니다.........
그리고... 병원가는것을 미루던그는.....
12주안에 겨우 병원갔습니다.....
그는 병원안에서 울덥디나.....
아 그도 죄책감이 많이들더구나.....
하지만 그는 제가 아파힘들어 할때도..
그는 학교에 가덥니다.....
혼자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몇일뒤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가 말합니다...... 몸은 어떻냐고...
괜찮다고 말햇지요... 아프다고 어떡게 말합니까
그는 그것을 하자고 하덥니다...
몸 아픈 나는 거부하였지요,,,,,
그는 억지로 날 하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으니깐.....
서글펏지만... 저는 그를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그는 그당시 저를 무척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입덧을하는데도... 그는 신경질만 부리덥니다....
제가 전생을 무슨죄를 지엇는지
이렇게 가혹한벌을 주시는지 하느님께 원망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백일.......
저는 그가 사랑이 약해지는걸 많이 느꼇습니다.....
전....... 그가 일마치고 올때까지 기다리고
청소하고 ..... 빨래하고 ....... 웃으며 기다리는것도 행복했습니다.....
그의 어깨를 안마하는것도 ......
그가 좋아하는 모습을보며 저도 기쁩니다....
제가 말햇습니다..... 뭐한다고... 인력 왜 가니.....
그는 저를 위해 한답니다...
그말에 미안하더군요,,,,, 가지마라...
그는 가더군요.....
저는 생일날 혼자 커피숍에서 4시간을 기다렷습니다....
그가 올때까지.....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랍니다...
슬픈노래가 나올때
저는 그를 만나기위해서 약속도 모조리 파해버렷습니다.....
그를 보기위해 기다린 4시간은
너무 허무하더군요......
아무런 선물이 없습니다.....
그는 친구여자 한테는 생일파티다 머다
200일이다 군대간다 할때는 돈을 잘씁니다...
하지만 전 그에게 받은건... 로즈데이 장미 스무송이더랍니다...
비교 않해야지 않해야지 돈없는거 알면서도 여자의 마음은 그게 아니더랍니다...
언젠간 잘해주겟지 잘해주겟지......
이백일날위해서 몇날몇칠밤새서 만든상자와 러브장,,,,,
그는 이백일날도 늦더군요......
저는 너무 슬펏습니다.....
그가 절위해 해준것이 없구나... 돈이 없어도.. 날위한 마음만 있다면
뭐를 못했을까... 란 생각이 들었는데 못해줄수 있겠지.....
그날은 남들하는만큼 데이트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밥먹고 영화보고..... 만육천오백원......
그는 만육천오백원을 벌려고 인력을갔던걸까요....
지금생각하면..... 저가 아닌 자기 돈이 필요하니 갓는거 같은데
왜 나를위해 갔다고했는지 그게 더 비참해지더랍니다...
저는 그와 결혼하고싶었고... 마지막여자가 돼고싶엇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닌가 보조.,,,
제가 너무 힘들엇나봅니다... 그와 헤어지자는 소리했습니다......
그는 마지막까지 저를 그것을 하고 보내더군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그에게 사랑이 아니라 도구였다는걸.....
알게됀건 얼마돼지 않습니다........
그가 하는말이 내가 돈이 많았으면 헤어졋겟냐
니가 원하는건 돈이라면서
내돈뻔히 없는거 알고있으면서 뭐자꾸 바라냐고...
그말들으니... 내가 그를 돈때메 헤어지는거 같더군요.....
지금생각하면 다 어리석은 나의 탓같습니다...
하루하루 술에 취해도 나의 손은 왜 그의 전화번호를
잊지 못하는걸까요......
하루 하루 술에 취해도 나의 눈은 왜 그의 얼굴을 잊지 못하는지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